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이름 없는 전문대 나와서 외국계에서 고연봉 받으면 결혼시장 주가(?)가 어떤가요?

..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19-11-21 21:16:57
나이는 33-35정도면 인기 있나요?
IP : 218.152.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21 9:19 PM (1.222.xxx.111) - 삭제된댓글

    요즘은 자가아파트인가봐요
    얼굴은 옥동자보다 더하고
    40대인데
    부모한테 받은 강남아파트 한채가
    다인 남자한테
    20대여자도 좋다고;;;

  • 2. ㅇㅇ
    '19.11.21 9:21 PM (182.221.xxx.74) - 삭제된댓글

    무슨일 하고
    고연봉이 얼만데요?
    제친구는 연봉4천을 고연봉이라고 하길래 기가 찬 적이 있어서..

  • 3. ..
    '19.11.21 9:22 PM (218.152.xxx.137)

    It쪽이고 8000 넘는경우요.

  • 4. ....
    '19.11.21 9:35 PM (118.176.xxx.140)

    여기서 묻지말고
    결혼시장에 내놔보시면 바로 알겠네요

    듀오 같은거 가입해보세요

  • 5.
    '19.11.21 9:35 PM (211.248.xxx.163)

    연봉 높으면 외모 보통은 되고 성격 좋으면 인기 있어요...

    학벌 많이 보는 여자만 피하시면 되죠

  • 6. 능력
    '19.11.21 9:44 PM (112.154.xxx.39)

    외국계는 학벌보다 일잘하는 사람이 연봉 승진 훨 좋아요
    울남편도 학벌은 그저그런데 일잘해서 연봉은 1억 넘습니다
    부하직원중 학벌 엄청 좋은사람 많은데 일을 너무 못해 일을 안주고 맨날 블랙리스트 명퇴시키라는 압박 준대요
    외국계도 함부로 자를수 없으니 본인이 퇴직 안하면 내보내진 않는데 대신 일을 안주고 연봉을 깎아요
    일 못하는 직원 다수가 울나라 소위 명문대들 나왔다고..

  • 7. ㄹㄹㄹㄹㄹㄹ
    '19.11.22 9:11 A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이모 딸이 직장 다니면서 20대 후반에 집 근처 전문대 늦게 갔는데
    결혼하는 남자는 고졸이래요.
    멀리 사는 친척이라 별 관심없었죠.
    몇 년 후 그 애 집에 이모들 모이고 나도 맏조카라 오래서 갔는데
    집이 서민 집이 아니라 어라? 했더랬죠. 문명의 최첨단 같은 집? ㅋㅋ
    자기 아들도 사위도 아니면서 엄마가 묻지도 않은 걔 신랑 얘기를 줄줄 해주시는데
    남자는 외국계 회사 다니는 1억 연봉자고
    수입 쇼핑몰 운영에 지분 있어서 놀고 먹어도 억대로 돈 들어온다.
    시부모님은 일찍 타계 하셨고 누나가 한 명 있는데 멀리 살고 의사다.
    그런 것보다 얘 얼굴에 나 사랑받고 살고 있어요, 가 빤히 보이는 게 신기하더구만.
    반질반질하고 환히 웃고 예쁘고 말고 곱게 하고요.
    걔가 어릴 때부터 참하고 유순하고 복스러운 인상이었거든요.
    그렇게 잘 산다니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간다는 느낌이 잠깐 들었어요. 얘라면 당연하지 랄까.
    가족이 적은 집이라 얘를 시누도 이뻐하고 신랑도 이뻐하고
    처가 쪽 외부모인 이모를 부모처럼 모셔준대요.
    결혼시장 나왔으면 서로 못 만났을 것 같네요. 연애 결혼이래요.

  • 8. ㄹㄹㄹㄹ
    '19.11.22 9:11 AM (211.196.xxx.207)

    이모 딸이 직장 다니면서 20대 후반에 집 근처 전문대 늦게 갔는데
    결혼하는 남자는 고졸이래요.
    멀리 사는 친척이라 별 관심없었죠.
    몇 년 후 그 애 집에 이모들 모이고 나도 맏조카라 오래서 갔는데
    집이 서민 집이 아니라 어라? 했더랬죠. 문명의 최첨단 같은 집? ㅋㅋ
    자기 아들도 사위도 아니면서 엄마가 묻지도 않은 걔 신랑 얘기를 줄줄 해주시는데
    남자는 외국계 회사 다니는 1억 연봉자고
    수입 쇼핑몰 운영에 지분 있어서 놀고 먹어도 억대로 돈 들어온다.
    시부모님은 일찍 타계 하셨고 누나가 한 명 있는데 멀리 살고 의사다.
    그런 것보다 얘 얼굴에 나 사랑받고 살고 있어요, 가 빤히 보이는 게 신기하더구만.
    반질반질하고 환히 웃고 예쁘고 말도 곱게 하고요.
    걔가 어릴 때부터 참하고 유순하고 복스러운 인상이었거든요.
    그렇게 잘 산다니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간다는 느낌이 잠깐 들었어요. 얘라면 당연하지 랄까.
    가족이 적은 집이라 얘를 시누도 이뻐하고 신랑도 이뻐하고
    처가 쪽 외부모인 이모를 부모처럼 모셔준대요.
    결혼시장 나왔으면 서로 못 만났을 것 같네요. 연애 결혼이래요.

  • 9. ㄴㄴ
    '19.11.22 9:59 AM (119.203.xxx.9) - 삭제된댓글

    결혼시장에선 미래가치도 중요할걸요
    그 싱태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4748 속보- 김학의 1심 무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동네꼬마녀석.. 2019/11/22 5,048
1004747 사람 상대안하고 일만 할 수 있는곳 없을까요 ? 9 천천히 2019/11/22 2,524
1004746 머리하고 나니 넘 기분 좋네요 ㅋ 6 .. 2019/11/22 2,382
1004745 4회 주행중)동백꽃 필 무렵이랑 고맙습니다 4 ........ 2019/11/22 1,491
1004744 양파 어쩜 많이 먹을 수 있을까요? 11 시급한데 2019/11/22 3,001
1004743 맛있게 담그고 싶어요. 1 석박지 2019/11/22 1,578
1004742 안경이 2-3년 되면 코팅이 상하나요? 3 ㄱㄱ 2019/11/22 2,210
1004741 에코퍼 따듯한가요? 5 춥다 ㅠㅜ 2019/11/22 1,939
1004740 화제의 인스타 셀카녀 보셨나요? 7 ..... 2019/11/22 5,482
1004739 남주 캐릭터의 최고는? 전 윤윤제요 5 상춘언니짱 2019/11/22 1,933
1004738 수시 정시 망한 아이들은 뭐하나요? 9 고3맘 2019/11/22 3,370
1004737 지소미아 종료 결정 '잘한 일' 51% vs '잘못한 일' 29.. 8 한일협정폐기.. 2019/11/22 1,125
1004736 일본차, 유니클로, ABC마트, 데쌍트, 일본여행 영원히 불매 ㅇㅇ 2019/11/22 1,123
1004735 한국당의 정치공작, 조국 다음은 7 ... 2019/11/22 1,161
1004734 한국당, 지소미아 종료에 대비해 비상대기령 발령 14 .... 2019/11/22 1,919
1004733 진학사와 고속성장 중 비교적 어느 게 더 정확한가요? 7 정시 2019/11/22 2,845
1004732 2019.11월 22일 오후 1시 베란다 온도 33도 온실수준 2 어유아유 2019/11/22 1,137
1004731 대구 가족사진 잘찍는곳 추천해 주세요... 1 콩콩 2019/11/22 998
1004730 깍두기) 고추가루 안 넣고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요리 2019/11/22 1,535
1004729 급하게 화장하는게... 8 불가사의 2019/11/22 1,832
1004728 동백이 재방보는데 교복이름표에 6 방금 2019/11/22 2,808
1004727 시어머니 도우미같다 글 지워진 거 맞죠?^^; 1 허무하네요 2019/11/22 2,534
1004726 대봉 ... 2019/11/22 968
1004725 펭수 본체 그 사람 아닙니다~~ 29 눈치챙겨 2019/11/22 9,586
1004724 세탁기(세탁조) 청소 어떤 세제 쓰세요? 1 세탁기 2019/11/2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