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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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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풍경인데요. 저는 놀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9-11-20 23:28:34
떡집앞에 가판대 있잖아요. 가게는 문닫고 가판대만 밖에
있잖아요.
높이가 책상높이쯤 되는데요.
옆가게로 들어가기전 중고등쯤 보이는 남학생이 거기에 발을 올리고
신발끈을 묶고 가요.
굳이 저리 높이가 높은곳에 발을 들어 신발을 대고 시선에 가깝게 오게해야하는건가 했어요.
그리고 낮이면 그 위에 떡, 기름 등 올려지는데 보고 좀 충격이었어요, 저는.
옆가게 들어가는 그 학생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네요.
IP : 27.119.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
    '19.11.20 11:32 PM (1.237.xxx.156)

    남자애들은 그짓하고
    여자애들은 변기물 발로 내리고..

  • 2. ..
    '19.11.20 11:32 PM (222.237.xxx.88)

    안볼때는 별별일 다 있죠.

  • 3. 요즘 애들
    '19.11.20 11:32 PM (223.38.xxx.132)

    허리 굽히는것조차 귀찮아하더라구요

  • 4. 바람처럼
    '19.11.21 12:00 AM (49.1.xxx.12)

    저는 집이 시장 근처라서 지나가는데.. 떡집 매대에 고양이가 떡하니 올라가 있는 걸 봤네요. -.-

  • 5. ...
    '19.11.21 12:37 AM (58.236.xxx.31)

    저도 놀랍네요

  • 6. 이뻐
    '19.11.21 2:27 AM (110.70.xxx.147)

    상상이상의.사람들이 참 많아요

  • 7. 저는
    '19.11.21 7:20 AM (112.154.xxx.39)

    과일이랑 채소 가판대 바구니에 담아 올려놨는데 개가 ㅁᆢ구 핥는거 봤어요 주인은 끈 길게 잡고 개가 그러는 동안 가만 두더라구요 가게 주인은 안쪽에 있어 못보구요
    그뒤로 시장 가판대 물건 안사요
    특히 바닥이나 낮은 자리 바구니 물건.
    개가 그럼 언능 끌고 가야지요 그리고 시장에는 가급적 개는 안데리고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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