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2살이면 부모랑 같이사는게 서로 좀 불편한게 정상이죠?

..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19-11-10 18:02:32
답답해서 호텔에서 하루 자고 오고 싶고 혼자 살고싶은거 이상한거 아니죠?
IP : 223.62.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9.11.10 6:04 PM (112.170.xxx.23)

    나이들수록 더 하죠

  • 2.
    '19.11.10 6:04 PM (112.169.xxx.189)

    원룸이라도 얻을 수 있으며
    나가세요
    저도 울 막내 전역하면
    세넘 다 내보낼거예요

  • 3. 부모도 불편해요
    '19.11.10 6:21 P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27-28만 되도 불편하죠.
    나가야 할 애가 집에 있으면.
    애들이 성인이 되면 부모는 이제 먹이고 입히는 책임에서 좀 벗어나서 자유로울 수 있는 시기인데 성인 자식이 집에 있으면 불편하죠. 아무리 밥 안해줘도 되고 그런다 해도.
    사람 나름이긴 하겠지만...

  • 4. 크리스티나7
    '19.11.10 6:25 PM (121.165.xxx.46)

    독립하던지 독립하듯 생활한다.가 정답

  • 5. ..
    '19.11.10 6:3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예전 직장에 20대들이 많았는데 그 중 80% 가까이 원룸에서 자취하는 거 보고 놀랐네요.
    요즘 애들은 참 독립적이구나 싶고, 좋아 보였어요.
    82에 부모한테 괴롭힘 당하면서 독립 못하는 사람 가끔 오던데
    최저임금으로도 원룸 생활 가능하고 다들 단단하게 잘 지내더라고요.

  • 6.
    '19.11.10 7:19 PM (111.118.xxx.150)

    밥벌이 하실 정도면 나가시는게
    가족 화먹에 도움됩니다.

  • 7. 부모입장
    '19.11.10 7:27 PM (1.231.xxx.157)

    부모도 답답하답니다 ㅠㅠ

  • 8. 직장 생활
    '19.11.10 7:47 PM (180.68.xxx.100)

    하시는 거죠?
    독립할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경제 민주화가 되어 있으면 독립 하세요.
    우리 아이는 사이 좋은데 취직해서 출근 하루 전
    대출 받아 독립했어요.
    출퇴근 해보고 힘들면 방 구해주겠다고 하니 지가 대출 받아.ㅠㅠ
    하루 엄청 서운했는데 지금은 고맙.
    새벽 밥 안 해도 되고, 빨래 안 해도 되고.

  • 9. ..
    '19.11.10 8:21 PM (49.170.xxx.24)

    네. 독립하세요.

  • 10. ..
    '19.11.10 9:17 PM (210.113.xxx.158)

    네 지극히 정상입니다.
    저는 직장다닐 때 그 직장은 돈을 쥐꼬리만큼 주는데다 본가에서 직장이 가까워서 얹혀 살았는데
    너무 답답할 때면 멀지 않은 곳 호텔 가서 2박3일 혼자 쉬다 왔었어요. 그 때 해방감 잊혀지지 않더군요.

    지금은 직장 멀어져서 독립했는데 확실히 나이든 성인은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5056 성형 시술로 주름 하나 없는데 그 나이로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23 궁금 2019/11/24 6,879
1005055 겨울철 어디가 제일 가려우세요? 12 .. 2019/11/24 2,394
1005054 삼천이 필요한 1 spring.. 2019/11/24 1,955
1005053 뇌종양 수술 궁금합니다 (양성) 10 고민녀 2019/11/24 3,444
1005052 이시언과 부산친구들 가식없고 진솔해보여요. 29 ㅇㅇㅇ 2019/11/24 7,119
1005051 펭수가 결국 이랜드에 낚여서 템들 내놓는군요 23 2019/11/24 6,079
1005050 20세기 소년소녀,이 드라마 몰아보기 할까요? 3 포인트 2019/11/24 1,129
1005049 플라잉 요가 초딩 키크는데 효과있을까요? 3 초딩 2019/11/24 2,433
1005048 아까 30대후반 결혼걱정하는 글 댓글중에 ㅇㄴㅌ 라는 업체? 1 ..... 2019/11/24 1,948
1005047 식기세척기 밀레가 가격만큼 하나요? 2 ㅇㅇㅇ 2019/11/24 1,956
1005046 이영자,배종옥관계 부러워요 9 미코 2019/11/24 8,030
1005045 싱글~ 24cm냄비. 잘 쓰게 될까요? 득템 예정~~ 4 휘슬러 2019/11/24 1,245
1005044 글내립니다. 감사해요. 37 겨울감성 2019/11/24 19,769
1005043 김장준비 마늘 까기 글 읽다가 4 .. 2019/11/24 1,998
1005042 주위에 논술 합격한 학생 본 적 있나요? 44 논술 2019/11/24 7,016
1005041 남중국해에서 핵폭발(추정) 발생했다네요 9 암울 2019/11/24 4,007
1005040 팔순치루고 부모님께 용돈 받아본 분계신가요?^^ 7 ... 2019/11/24 2,760
1005039 이유가 뭘까요??? 3 ... 2019/11/24 1,171
1005038 내자신 내가 챙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 ㅁㅁ 2019/11/24 3,220
1005037 9살인데 엄마 아빠를 바꾸어 말하는거요 5 sara 2019/11/24 1,728
1005036 아이폰 날씨의 애니메이션 기능 사라졌나요? 4 Mm 2019/11/24 1,251
1005035 감수성 풍부한 아들 10 ... 2019/11/24 3,271
1005034 식기세척기 3 식세기 2019/11/24 1,339
1005033 시골생활 도시생활이 크게 차이가 날까요? 13 2019/11/24 4,492
1005032 영국 조지5세와 러시아황제 니콜라이2세가 사촌이라는데.. 9 좋은날 온다.. 2019/11/24 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