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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스 합가해 살고 전문직 월3천벌면

.. 조회수 : 5,538
작성일 : 2019-11-10 11:03:51
집에 생활비 얼마 드릴것 같나요?

전 500은 드릴것 같거든요

많이 읽은글 부모 염치없다 뭐라 하는데

합가해 살았음 드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전 결혼후에도 드릴것 같아요

니가번돈 다 우리돈인데 처가에 왜 너만 주냐

카드 주지 말라 하면 그 즉시 아웃 할것 같아요


IP : 223.39.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라
    '19.11.10 11:08 AM (218.237.xxx.82)

    그래서 채시라가 파혼했죠
    번 돈 집에 줄 거라고 했다가
    이해 해 줄 시댁이나 남자 만나면 되죠
    근데 그럴 능력 안 되는 사람들이
    논하니 문제

  • 2. dxc
    '19.11.10 11:08 AM (210.100.xxx.62)

    무슨 생활비를 500씩이나..

  • 3. ㅇㅇ
    '19.11.10 11:09 AM (175.223.xxx.114)

    저도 그 정도 드릴거 같네요. 그거 이해 못해주는 남자는 안 만나면 돼요.

  • 4. 누구냐
    '19.11.10 11:14 AM (221.140.xxx.139)

    생활비 500 은 과한 금액이겠지만
    월 300 벌때 50만원은 용돈 드렸기에
    3천 벌면 그만큼 드릴 수도.

    근데 진짜 전문직이 넘사벽이구나.
    대졸 초임 직딩들 연봉이네요

  • 5.
    '19.11.10 11:21 A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미혼이라고 하셈
    미스?
    없어보임

  • 6. ..
    '19.11.10 11:22 AM (116.39.xxx.162)

    월 3천 버는데
    오백 주죠.
    그만큼 키워 주셨는데...
    왜 못 주나요?

  • 7. ㅁㅌㄹ
    '19.11.10 11:42 AM (39.7.xxx.50)

    저도 3000벌면 부모님 500드릴거에요 왜 안된다는 거에요? 결혼해도 드릴거에요 날 키워주시느라 그렇게 고생하셨는데 왜 안되죠?

  • 8. dink
    '19.11.10 11:43 AM (180.224.xxx.217)

    미혼때는 그럴 수 있는데요, 결혼해서 까지 그럴꺼면 딩크 아님 갈등이 많아요.

    그리고 각자 벌어 생활비 내고 공평하게 살면 괜찮은데
    삼천버는 다른 동료, 아들이랑 비교하면서 남편이나 시집이 그만큼 대우 받으려고 하거든요.
    부인한떼 별로 돈도 안 주면서 대접은 바라고 ...집안일은 손 하나 까닥 안 할껄요.

  • 9. ...
    '19.11.10 11:43 AM (180.229.xxx.82)

    그 원글 카드 자르고 시가에 100만원만 주겠다잖아요 결혼도 전에 남친소득 소유권 주장할 기세던데 저도 3천벌면 친정에 500주고 싶겠어요

  • 10.
    '19.11.10 11:45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돈에 쪼달리는것도 아니고 3000 중 500 주면 마디할 부모 있나요?

    이걸 이해 못하면 애가 사업이 잘 되어 수백억 벌어도 내 돈 아니니 한푼 안줘도 된다는 분들이겠네요. 실상은 아이돌들 그 개고생해서 돈 벌면 부모 집부터 사드리던데.

  • 11.
    '19.11.10 11:46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주지 않겠다는데 요구하면 모를까 자식이 돈에 쪼달리는것도 아니고 3000 중 500 주면 마디할 부모 있나요?

    이걸 이해 못하면 애가 사업이 잘 되어 수백억 벌어도 내 돈 아니니 한푼 안받는다는 분들이겠네요. 실상은 아이돌들 그 개고생해서 돈 벌면 부모 집부터 사드리던데.

  • 12. dink
    '19.11.10 11:48 AM (180.224.xxx.217)

    그리고 삼천버는 여의사도 아줌마 구하고(이거 은근 스트레스), 육아도 자기가 주가 되서 하지만,
    남자는...뭐 집안일, 육아에 신경쓰는 사람 거의 없죠.

    남녀 단순비교는 그러니 힘들고,
    미혼여성들은 남자 소득이 내꺼라고 생각하고 다른 불공평한 상황 참아가며 억지로 결혼말고
    맞살림/육아 해 줄 남자 찾는게 더 좋아요. 문제는 그런 남자 찾기가 더 어려움 ㅜㅠ

  • 13. dㅡㅡ
    '19.11.10 11:58 AM (1.237.xxx.57)

    결혼이 장난인가요?
    원가족과 분리되지 않으면 계속 분란 납니다.
    니돈 내돈하는데 부부가 하나가 될까요?
    500이면 한 달 생활비인데, 결혼 후에도 다른 가정 책임진다는 거잖아요.. 배우자에 집중 안 할거고 내 가정에 올인 안 할거면 결혼들 마시길...

  • 14. ㅎㅎㅎ
    '19.11.10 12:02 PM (39.7.xxx.35)

    전 상대가 내 월급 소유를 다 주장할거면 배우자도 월3000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긴 300-400벌면서 내 3000다 내놔라? 그게 날강도지 뭐에요?

  • 15. ㅇㅇ
    '19.11.10 12:08 PM (1.235.xxx.70)

    ㅎㅎㅎ 댓글 올쏘~~~~

  • 16. 그게
    '19.11.10 12:20 PM (124.58.xxx.138)

    영원히 3천을 벌면 5백을 드릴수 있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다보면, 상황이 바뀌는 경우가 많고, 벌이가 줄어들 수도 있음. 그런데, 5백을 받는 입장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시 여기게 되고 (너는 많이 그정도 버니까 500정도는 그냥 껌값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주는 입장에서는 내가 왜 500씩이나 줘야하나 자괴감이 올때가 있음. 그리고 그게 가족이나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조율의 문제도 있어요.

  • 17. 음..
    '19.11.10 12:35 PM (1.230.xxx.225) - 삭제된댓글

    남,녀를 떠나서 미혼때는 오백 천을 줘도 상관없어요.
    결혼하면 독립 해서 꾸린 가정이 최 우선이고 금전적인 부분 포함 모든 의사결정 그 가정 중심이 되는거에요.
    부모가 입에 풀칠하기 어려운 형편이 아니고서야
    내가 많이 번다는 논리로 다른 가정 부양하길 원한다면 그런 사람은
    전문직이든 고소득이든 버리고 도망처야합니다.
    정신이든 금전이단 부모로부터 분리되지 못하는 사람은 문제가 그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키운값 이라는 단어 우리나라에서만 공감얻는 해괴한 말이에요.

  • 18. ..
    '19.11.10 2:26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취침시간 5시간이면 언젠가는 문제가..

  • 19. ..
    '19.11.10 2:27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취침시간 5시간이면 언젠가는 문제가.. 건강관리 안되면 배우자에게 직격탄이 되죠.

  • 20. ..
    '19.11.10 2:38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그리고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시댁도 없는 살림이면 500에서 얼마 저축을 하던지 해야죠.

  • 21. wii
    '19.11.10 3:03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무슨 생활비가 오백이냐고 하면 여자는 결혼전 수준이 어땠길래요.
    결혼해서 자신이 500생활비 받기는 싫을거잖아요.
    본인도잘 벌면 신경도 안 쓰일 금액일텐데, 꼭 자신은 못벌고 남자가 많이 벌면 가족과 분리타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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