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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수목 최고의 대사

좋아요 조회수 : 7,674
작성일 : 2019-11-09 12:37:51

동백꽃 수목 몰아보기 했어요.

제가 뽑은 수목 최고의 대사는 "나는 가방도 안받을래요" 예요.

저는 등장인물 중에 필구 장면이 제일 좋아요. ㅎㅎ

"걔들한테는 아빠가 아니겠죠"


IP : 23.243.xxx.6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필구짱!
    '19.11.9 12:39 PM (220.78.xxx.47)

    지엄마한테
    내년에 아홉살이면 거의 10대야!경찰도 안무서워.
    필구가 싸나이중에 싸나이죠.

  • 2. ㄱㄱ지
    '19.11.9 12:39 PM (58.230.xxx.177)

    그러게요.8살 필구가 아빠보다 나아요.오로지 자기생각만 하는 종열이.어떻게 필구한테서 엄마를 뺏을 생각을..

  • 3. ㄱㄱ지
    '19.11.9 12:40 PM (58.230.xxx.177)

    30년만에 인식칲을 찾은거같다
    트럭의 모터에 세단의 매너였나 ㅋㅋㅋ
    진짜 작가님 표혀녁이 대단해요

  • 4. ㅋㅋㅋㅋ
    '19.11.9 12:46 PM (112.166.xxx.65)

    트럭의ㅡ모터라.....
    어우 너무 야한 대사아닙니꽈~~~???????

  • 5. 필구사랑
    '19.11.9 12:46 PM (116.34.xxx.209)

    미스터션사인부터 그리 눈에 밟히더니....
    아주 동백이 아들로 국민아들 되겠어유.
    작가가 캐릭터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은거 마냥....너무 명대사가 많아 받아 쓰면서 보구 있잖아유.

  • 6. 필구
    '19.11.9 12:48 PM (61.255.xxx.77)

    아빠가 할말있다고 집중에 달라하니
    귀로 팽이치는거 아니니까 하라고 할때 ㅋ

  • 7. 흠흠
    '19.11.9 12:48 PM (125.179.xxx.41)

    어제의 멘붕을 잊게 하는건
    오늘의 멘붕뿐이다

  • 8. ㅇㅇ
    '19.11.9 12:49 PM (180.71.xxx.104)

    저 분명 수목 다 봤는데...
    어디서 그런 대사가 나왔나요?ㅠㅠ
    애 재우면서 보다보니 다 놓쳤나봐요ㅜㅠ

    위에 팽이대사도 전 첨 보네요 흑

  • 9. 옴마야
    '19.11.9 12:50 PM (180.228.xxx.213)

    댓글보다알았네요
    필구가 선샤인의 갸라는걸
    아이구 이 똥눈 ㅠ

  • 10. 흠흠
    '19.11.9 12:50 PM (125.179.xxx.41)

    저는 지프차 엔진이랑 세단의 매너를 장착한 놈이여유~~

  • 11. 필구
    '19.11.9 12:52 PM (23.243.xxx.62)

    "엄마는 엄마고 팽이는 팽이지, 내가 왜 엄마랑 못살아요. 아저씨 백개 천개 줘도 엄마와 안바꿔요."
    하면서 우는데 저도 같이 울었어요.

  • 12. ...
    '19.11.9 12:52 PM (108.41.xxx.160)

    아이가 귀엽게도 생긴데다 연기 참 잘해요.

  • 13. 막대사탕
    '19.11.9 12:55 PM (1.237.xxx.64)

    울면서 하는 연기 보고있음
    저도 같이 울어요
    진짜 독보적이에요
    항상 짠한 연기 전문 ㅠ

    인물도 넘 잘생김

  • 14. 저는
    '19.11.9 12:56 P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

    고두심이 하는 말은 다 명대사 같아요. ㅎ
    엄마한테 받은사랑 다 동백이한테 쏟아붓는 용식이 ㅠ.ㅠ

  • 15. 종열vs필구
    '19.11.9 12:57 PM (23.243.xxx.62)

    내가 싫은 이유 하나만 말해봐 - "어떻게 하나만 말해요?"
    내가 울 아빠를 그 표정으로 엄청 많이 째려봤었거든. 너 나중에 크면 진짜 후회해 - "아저씨 아빠는 아저씨를 키웠겠죠.

  • 16. 고두심
    '19.11.9 1:12 PM (211.214.xxx.39)

    냉장고 치우면서 약 안쳐먹는다고
    자식이 베슬이여
    더러워죽겠다고 할때 눈물찡.

  • 17. 닉네임안됨
    '19.11.9 1:14 PM (61.253.xxx.166)

    저도 인식칩 이야기 할때 이 작가 진짜구나 했어요.
    물론 그동안도 아주 아주 재밌게 보고 있었지만요.

  • 18. ㅁㅁㅁㅁ
    '19.11.9 1:25 PM (119.70.xxx.213)

    모든 대사가 다 명대사에요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 19. ㅁㅁㅁㅁ
    '19.11.9 1:26 PM (119.70.xxx.213)

    인식칩 이야기 저도 참 감탄했어요

  • 20. ..
    '19.11.9 1:28 PM (223.38.xxx.109)

    전 자영이가 결혼에 대해서 한말이요 ㅋㅋ 금가락지는 되는줄 알았던 노규태가 놋가락지도 안되는데 시부모는 다이아준줄 안다고 ㅋㅋㅋ

  • 21. ..
    '19.11.9 1:28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용식이한테 자기네 집 가서 자라고 했죠. 우리 필구 효자여유~

  • 22. 하나더
    '19.11.9 1:38 PM (61.255.xxx.77)

    인생은,약간은 반자동으로 살아진다..고 한 동백이 대사
    들으며 그래맞다!! 난 이렇게 힘든데도 내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거 보면 맞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23. ...
    '19.11.9 4:18 PM (223.62.xxx.180)

    준기엄만가 고두심때문에 번영회 못 나간다는 동백이한테
    하던말 ㅡ 나가서 얼굴을 봐라. .속없이 구는데는 못당한다.
    동감해요.

  • 24. 마돈나
    '19.11.9 4:34 PM (211.177.xxx.217)

    마돈나가 두 물 간들 일용이를 만날까? ㅋㅋ

  • 25. ...
    '19.11.9 6:05 PM (221.149.xxx.23)

    자식이 베슬이여 완전 동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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