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상 당한지 3개월 20일이

82cook21 조회수 : 7,343
작성일 : 2019-11-09 06:50:25
지났는데 친구집 자녀 결혼식에 참석해도 될런지요? 그 친구는 우리집 상 당할시 본인자녀 결혼식 앞뒀다고 양해를구하고 참석하지 안핬거든요..
IP : 125.181.xxx.22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9 6:51 AM (119.69.xxx.115)

    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 2. ㅇㅇ
    '19.11.9 7:02 AM (122.38.xxx.197)

    고민하는 이유가 뭔가요?

  • 3. 0O
    '19.11.9 7:03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그 친구가 서운했으면 님도 그렇게 얘기하고 가지마세요. 서운한게 아니면 물어보고 가시구요

  • 4. dd
    '19.11.9 7:22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가기 싫으신거죠? 3개월 지났는데 갈지 묻는거면
    엄청 가기 싫은듯~가기 싫음 가지 마세요

  • 5. 친구는
    '19.11.9 7:24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3개월20일이나 남은 딸결혼식때매 못오고.
    님은 또 3개월20일지난 시모상때매 못가고.

  • 6. ㅇㅇ
    '19.11.9 7:35 AM (59.31.xxx.206)

    그때 일이 서운하신것 같은데 비슷한 이유를 들어 거절하세요.
    저라면 거절함.

  • 7. 이런걸
    '19.11.9 7:39 AM (175.208.xxx.235)

    이런걸 뭘 사람들에게 묻나요? 알아서 판단하는거죠.
    기브 앤 테이크예요.
    자녀 혼사 앞뒀다는 이유로 안왔어도 부조금 보냈다면 원글님도 결혼식 부조만 보내세요.
    부조도 안했다면 돈 가는데 마음 가는거예요.
    그 친구 정리하든가 아님 서로 경조사 안챙기는 친구로 남든가요.

  • 8. ...
    '19.11.9 7:41 AM (211.252.xxx.161)

    저라면 가기 싫을 것 같아요.

  • 9. 무슨
    '19.11.9 7:49 AM (223.62.xxx.75)

    시부모상에까지 내친구를 오라 하셨는지 저는 그게 더 의아하긴 하네요 많이 친한 친구였나요? 내 친정부모님 상에 그랬으면 의절할수도 있지만 제생각은 그냥 가주라고 하고 싶네요

  • 10. ...
    '19.11.9 8:0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결혼식 앞두고 초상집에 가고 싶겠어요..???? 거기다 친구네 부모님 돌아가신 장례식도 아니고 시부모님 돌아가신 장레식장에..?????

  • 11. ..
    '19.11.9 8:0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결혼식 앞두고 초상집에 가고 싶겠어요..???? 거기다 친구네 부모님 돌아가신 장례식도 아니고 시부모님 돌아가신 장레식장에..?????친구네 자식이 결혼할정도면 원글님도 연세가 꽤 될텐데 이런걸 남들한테 물어볼필요도 없죠.... 가기 싫으면 부조만 하면 되는거고...

  • 12. ...
    '19.11.9 8:03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자식 결혼식 앞두고 초상집에 가고 싶겠어요..???? 거기다 친구네 부모님 돌아가신 장례식도 아니고 시부모님 돌아가신 장레식장에..?????친구네 자식이 결혼할정도면 원글님도 연세가 꽤 될텐데 이런걸 남들한테 물어볼필요도 없죠.... 가기 싫으면 부조만 하면 되는거고...

  • 13. .....
    '19.11.9 8:04 AM (221.157.xxx.127)

    49제도 지났는데 결혼식에 못갈 이유는 없어보여요

  • 14. 가셔도 돼요
    '19.11.9 8:07 A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달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도된다고 알아요
    같은달이고 며칠상관이면 그친구가 참석못한거
    이해되구요
    님은 가셔도 돼요

    단지
    서로 경조사 챙기는 관계인데
    부조도 없었다면 서운하긴 하시죠
    대부분 봉투는 보내거든요

  • 15. 섭섭
    '19.11.9 8:12 AM (121.174.xxx.172)

    그런이유로 안올 수는 있는데 부조도 안했다면 저같으면 안가요
    그런데 양해 구하고 부조를 했다면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둘다 안했나요? 그러면 가지마세요

  • 16.
    '19.11.9 8:13 AM (222.232.xxx.107)

    가세요.
    반대 경우 생각해보면 이해도 되잖아요. 자식생각하는 부모마음이었다 생각하고 괘씸한 마음 내려놓으셔요.

  • 17. 시부모
    '19.11.9 8:15 AM (121.174.xxx.172)

    그리고 시부모라고 해도 부조는 해야죠
    회사직장동료들 친정부모,시부모 장례도 친정부모는 하고 시부모는 안하나요?
    아니잖아요

  • 18. 아따 쌈닭들
    '19.11.9 8:21 AM (122.38.xxx.110)

    친구분이 그런거 가리는 분이라 고민하시는듯해요.
    일단은 가리는 분들도 가도되는 때긴해요.
    혹시 찜찜하면 친구분한테 물어보세요.

  • 19. 누구냐
    '19.11.9 8:22 AM (221.140.xxx.139)

    보통 혼사 앞두고는 조문 안가요.
    그런거 안 믿어~ 할지라도 혼사 상대에 대한 예의구요.
    물론 조의금은 다른 이야기고.

    반대로 상가 다녀온 사람은 혼사 안 가구요.
    그런데 3개월이면 흔히 말하는 기간은 충분히 지났습니다.

    친구분의 조문이 없어서 서운하셨던거면 이해하시고,
    혹시 내 참석에 친구가 껄끄러워할까 염려되시면 물어보시고.

    물론 친구분이 조의금은 다른편으로 전했다는 가정

  • 20. ..
    '19.11.9 8:22 AM (180.230.xxx.90)

    저라면 가요.
    우리 풍습에 자녀 혼사 앞두고 장례식장 안 가잖아요.
    그 정도는 이해합니다.

  • 21. ㅇㅇ
    '19.11.9 8:42 AM (110.70.xxx.160)

    친정부모상도 아니고 시부모상에
    딸 결혼 앞둔 친구가 안온거면
    별로 섭섭할것도 없겠어요

  • 22.
    '19.11.9 9:26 AM (121.167.xxx.120)

    친구에게 물어 보고 가세요
    가리는 사람이면 싫어할수도 있어요

  • 23. wisdomH
    '19.11.9 9:54 AM (211.36.xxx.190)

    결혼 경사 앞두고 남 상가집 가는 거 아닌 걸로 알아요.

  • 24.
    '19.11.9 10:01 AM (223.62.xxx.75)

    제 제일 친한 친구 중 한명은 교회 완전 빠져있는 애인데도 자기 결혼식이 내 결혼식 며칠뒤라고 내 결혼식 안왔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잘만 만나고 있긴 하네요

  • 25. 이유
    '19.11.9 1:0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안온게 괘씸한거라면 님도 안가면되고.
    그냥 몰라서 묻는거라면. 가도 됩니다.
    그리고 통상 혼사 날 잡하면 안갑니다. 부조는 하지만요

  • 26.
    '19.11.9 5:47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결혼 앞두고 장례식장은 안가던데요
    3개월도 지났는데 정말로 가기 싫어서 이유를 찾는듯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746 분양 중도금..전세금담보대출 가능할까요? 1 .. 2019/11/09 1,592
1000745 어제 문프 윤짜징 언급에 대한 개검의 신박한 해석 13 검찰개혁 2019/11/09 2,497
1000744 너무 좋아요 2 김장 2019/11/09 1,418
1000743 다섯살짜리 딸이 진짜 진심으로 싫어요.ㅠㅠㅠ 100 정상아니죠?.. 2019/11/09 29,443
1000742 미드 보시는분 추천 좀 부탁드려요 7 ㅇㅇ 2019/11/09 1,512
1000741 줌바댄스 1년차인데 싫증나요 8 ## 2019/11/09 3,523
1000740 도올선생님의 마가복음 11 .. 2019/11/09 2,002
1000739 유미의세포들 보시는분?!! 10 ㅇㅇ 2019/11/09 1,397
1000738 인생 더 즐길걸 VS 돈을 더 모을걸 20 고민중 2019/11/09 5,871
1000737 상처 연고 문의드려요 2 연고 2019/11/09 866
1000736 (청원)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의 연금지급 중지를 요청합니다. 8 퍼옵니다 2019/11/09 1,224
1000735 코너 삼각형유리 선반이 깨졌어요. 대체품 추천요망 욕실 선반 2019/11/09 553
1000734 관리자는 제가 너무 미운가봐요 4 자자 2019/11/09 1,559
1000733 한의원에 침 4 ........ 2019/11/09 1,241
1000732 (음악) 핑클 - 남아있는 시간처럼 1 ㅇㅇㅇ 2019/11/09 689
1000731 햐루에몇십페이지씩 글쓰던 알바들 15 ........ 2019/11/09 1,725
1000730 시금치물 들일 때 삶아서? 1 뇨끼 2019/11/09 751
1000729 통돌이세탁기를샀는데 2 ㅇㅇ 2019/11/09 1,470
1000728 곰팡이 핀 황태포를 모르고 먹었어요. 3 휴일 2019/11/09 3,426
1000727 교사대상 정기평가 필요해요 7 ㅇㅇ 2019/11/09 1,271
1000726 대구에 아직 조커 상영중인 영화관 있나요? ㅇㅇ 2019/11/09 440
1000725 어린이집 순위 출생예정인 동생으로는 앞당겨지지 않는거죠? 1 ... 2019/11/09 623
1000724 피부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1 doldol.. 2019/11/09 1,923
1000723 역시. 마봉춘 . .전광훈목사 리포트 10 ㄱㅂㄴ 2019/11/09 1,524
1000722 날짜 하루도 조정안해주는 세입자 어찌하나요 10 ㅁㅇㅇ 2019/11/09 2,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