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딱 딱 지적하면 거리 두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를 들어 퇴근후 집에 갔는대 장모 있음 또 오셨냐 하고
틀린말 하면 지적하는거요
마카롱 며느리 잘했다 똑똑하다
미리 거리두는게 좋다고 해서요
아이도 봐준다 했는데 사람쓴다고 됐다하고요
약간 푼수 친정엄마
...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9-11-07 18:17:19
IP : 223.62.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
'19.11.7 6:19 PM (194.223.xxx.206)저녁시간 되면 가시는 게 맞죠.
집에 손님와 있음 불편하지 않나요2. 퇴근했는데
'19.11.7 6:22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시모가 와 있는 거
겪어봤으면 이런 글은 못쓸텐데요
시모든 장모든
자식 집 수시로 드나들고 쓰잘데없는 소리 하는 거
그냥 두고 보는 사위 며늘 요즘 있나요?3. ㅇㅇ
'19.11.7 6:35 PM (118.33.xxx.163)저희 엄마가 가까워지면 그냥 별로 생각없이 말하심.
사위랑 저희 아이랑 있으면 제가 불안불안..
저도 엄마 딸이니 닮은 부분이 있어 전 그나마 각성하고 노력하는데 우리엄만 그런거 고치기엔 나이들어서 화만 내셔서 그냥 저만 다니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아이 키울때도 아무리 힘들어도 엄마한테 맡기고픈 맘이 요만큼도 안생기더라고요. ㅠㅠ4. 음
'19.11.7 6:45 PM (223.38.xxx.9)사위가 장모님을 진짜 별로 안좋아하나봐요?
아이도 봐준다는데 사람쓰겠다고 할 정도면
아이는 봐준다는 가족임 가족이 봐주는게 제일 좋은데
무슨 특별한 일들이 많았나요?
납득할 만한 상황들이 있었던게 아닌데
남편이 장모에게 저런식으로 나오면 정떨어질것같요
시모에게도 똑같이 해드려야죠5. 우아
'19.11.7 6:52 PM (118.220.xxx.52)윗님 ... 무섭다.
6. 장모가
'19.11.7 7:16 PM (203.128.xxx.61) - 삭제된댓글푼수면 좋아할 사위가 있을까요
우리가정에 개입안하길 바라겠죠7. ᆢ
'19.11.7 8:24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사위가 버릇이 없네요
장모가 마음에 안들면 참거나 아내 통해서 얘기 해야지
직접 얘기 한다는건 연 끊자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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