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름 모르는 우울증약 먹어야는지요...

ㅡㅡ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19-11-07 12:04:50
정신과 병원에서 주는 약은 왜 약명도 없나요
취침전 먹으란 표시밖에 없네요

IP : 1.237.xxx.5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O
    '19.11.7 12:06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약 검색 모양. 색으로도 검색해도 다 나옵니다

  • 2. ...
    '19.11.7 12:06 PM (27.175.xxx.190) - 삭제된댓글

    약국에서 약탈때 처방전 나오고 이름 다 써있어요.

  • 3. ㅡㅡ
    '19.11.7 12:08 PM (1.237.xxx.57)

    약국 아니고 병원서 준거예요~
    반쪽으로 다 잘라진거라 모양 검색도 그렇네요

  • 4. ㅇㅇ
    '19.11.7 12:10 PM (125.138.xxx.202)

    정신과약은 전문의약품인데다가 보통사람이 잘 알기 어렵죠..

  • 5. ㅡㅡ
    '19.11.7 12:13 PM (1.237.xxx.57)

    암튼 전에 먹었다가 심장 두근거리고 아파서 그만뒀었는데, 이번에 타온것도 왠지 그래서 두렵네요
    항생제도 먹는중이라 걱정되고요...
    먹을까말까 고민됩니다ㅜㅜ

  • 6. ...
    '19.11.7 12:15 PM (218.39.xxx.76)

    병원에 물어보면 알려줄텐데요
    중요한건 자기한테 맞는지가먼저인듯해요
    미식거리는사람 너무쳐지는사람 다양한증세

  • 7. ....
    '19.11.7 12:16 PM (112.168.xxx.97)

    약이 안 맞으면 증상 말하고 바꿔 달라 하세요.
    비협조적이면 남은 약 들고 바로 다른 병원으로 옮겨가시고요.
    안 맞았던 약은 이름 잘 기록 해 놓으셔야해요.
    정신과약 마음대로 끊는거 아니에요.

  • 8. ..
    '19.11.7 12:19 PM (223.33.xxx.1)

    정신과에서 주는약은 처방전이 아니고 병원에서 직접 주는거라 대부분 약 이름이 안써있더군요. 그런데 물어보면 다 알려줘요. 전화해서 무슨 약이냐물어보면 알려줄거에요.
    그리고 정신과약이 처음 먹으면 처지거나, 미식거리는증상이 나타나는경우가많긴해요. 부작용 말하면 다른약으로 바꿔줄거에요

  • 9. 병원에
    '19.11.7 12:28 PM (121.154.xxx.40)

    물어보고 드세요
    정신과약은 독합니다

  • 10. 왜 그럴까요?
    '19.11.7 12:33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왜 처방전 없이
    정신과 병원에서 직접 약을 주나요?

    다른나라에서는 대부분 처방전으로 사는데..

  • 11. .....
    '19.11.7 12:35 PM (182.229.xxx.26)

    정신과 약은 원내조제가 대부분이에요. 병원에 전화해서 다른 약과 같이 먹어도 되는지, 부작용 증상이 있는데 계속 먹어야하는지 바꾸거나 중단해야하는지 물어보세요.

  • 12.
    '19.11.7 12:46 PM (1.237.xxx.57)

    댓글들 감사합니다^^
    우울증약은 3일 이상 먹어본 적은 없어요
    맞는거 찾아가야겠죠..
    솔직히 먹기 싫어요
    상담받는 샘도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요
    병원서는 먹어보자 해서요..
    일단, 운동과 햇빛, 밤마다 감사하기 적용해보려고요

  • 13. 이상하네
    '19.11.7 12:48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저 몇년동안 먹고있지만 약을 병원에서 직접??? 첨들어봐요

  • 14. 황금덩이
    '19.11.7 2:33 PM (121.139.xxx.8)

    저도 몇년째 먹고있는데 개별포장지에도 약명이 써져 있는데요. 글고 정신과약은 병원서 직접 줍니다.

  • 15. ...
    '19.11.7 2:45 PM (39.7.xxx.239)

    선생님에 따라 아무 말없이 주는 분도 있고
    약 이름이나 특성을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분도 있더라구요
    근데 우울증 약은 자기한테 맞는 약과 용량을 찾는게 관건이라서 설명을 잘해주는 의사가 좋다고 생각해요

  • 16. 글쿤요
    '19.11.7 3:11 PM (223.63.xxx.210)

    약에 대한 설명 없고 간호사분들이 나이도 많고 불친절해서 전화로 묻기도 그렇네요..
    윗님 말씀대로 설명 잘 해주는 의사를 찾아야겠어요~

  • 17. 중증 우울증
    '19.11.7 3:29 PM (112.151.xxx.95)

    제가 본 대부분의 우울증인분들이 약을 신뢰를 안해요. 눈부신 현대의학을 제발 신뢰하세요. 어련히 알아서 잘 처방할까요. 먹고 부작용 심하면 그때 의사에게 상의 하시면 바꿔 주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418 동백이에 김선영배우님 메이컵중에 11 뽕식 2019/11/08 5,914
1000417 동백이네 현관 비밀번호 9 동백작가님존.. 2019/11/08 5,318
1000416 펭수 건드린 정병국 진짜 재수없어요~~~~ 6 꽃보다생등심.. 2019/11/08 2,828
1000415 나경원 '엄마 찬스' 썼나..자녀 부정입학 의혹 檢수사 착수 17 뻥카이니지!.. 2019/11/08 2,365
1000414 청소도우미 쓰시는분들 궁금합니다 6 청소 2019/11/08 1,521
1000413 보톡스 한번이라도 맞아보신 분들 10 보톡스 2019/11/08 4,015
1000412 고춧가루 가격이 원래 이런가요? 22 이슬 2019/11/08 4,002
1000411 실용음악과 입시하는 아이를 보면서 9 입시 2019/11/08 2,094
1000410 선화예중 붙었는데 이사해야 할까요? 14 질문 2019/11/08 6,010
1000409 나의 꿈에 한번만 더 와주라 1 파람 2019/11/08 1,228
1000408 5살 육아기(문자편) 3 2019/11/08 1,391
1000407 동백)어제 노규태 대사중 젤 웃겼던거 34 캬컄 2019/11/08 11,882
1000406 뉴욕 여행책 한 권만 추천해주세요. 16 ny 2019/11/08 1,231
1000405 전 등이 답답한 경우는 뭘까요?? 3 걱정 2019/11/08 1,301
1000404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8 엄마 2019/11/08 1,883
1000403 우체국쇼핑에 푹 빠졌어요 30 요즘 2019/11/08 14,475
1000402 어제 버스에서 노인둘 대화 7 ... 2019/11/08 3,532
1000401 김밥에 꼭 넣으시는 채소 있나요? 23 ㅡㄷㅅ 2019/11/08 3,013
1000400 힘든 와중에도 즐겁게 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11 ㅡㅡ 2019/11/08 3,541
1000399 고기를 너댓달 안먹은게 습진원인이 될까요? 6 자취생 2019/11/08 1,893
1000398 냥의의 이런 행동이... 5 유리병 2019/11/08 1,236
1000397 한 조선사 조용히 웃지요..로테르담 항구에서 무슨 일이 1 공수처설치 2019/11/08 952
1000396 대상포진 4 2019/11/08 1,261
1000395 동남아 나라들 일본보다는 한국이 룰모델...초상집 일본 8 ㅇㅇㅇ 2019/11/08 2,359
1000394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영상 보셨어요? 3 ㅎㅎ 2019/11/08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