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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걸으러 다녀요

Dd 조회수 : 3,662
작성일 : 2019-11-07 00:33:21
날씨가 집에 있기에 아까워서
매일 산책하거나 빠른 걸음으로 운동하러 나가네요
공원도 가고 쇼핑몰도 갔다 여기저기 다니는데
요즘 가면 좋은 곳들 어디일까요
IP : 223.39.xxx.1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엔
    '19.11.7 12:40 AM (121.155.xxx.30)

    어디든 나가면 좋더라구요
    집앞 놀이터도요 ㅎ

  • 2. 곧겨울
    '19.11.7 12:53 AM (175.223.xxx.58)

    얼마 안남았아요. 어디든 나가서 걸으려고 합니다

  • 3. ㅇㅇ
    '19.11.7 1:02 A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지역이 서울 경기 쪽이라면 창덕궁 후원 추천이요~

  • 4. ㅇㅇ
    '19.11.7 1:06 AM (1.228.xxx.120)

    명동이요~ 백화점 구경도 하고 자라 흐앤므도 구경하고요~ 명동 칼국수나 충무김밥 먹기도 좋고요 ㅎ

  • 5. 너무 좋죠
    '19.11.7 1:41 AM (220.126.xxx.56)

    미세먼지만 도와주면 정말 쵝오인데요
    어제 산책로 몇키로 걸었다고 허리 군살이 정리된듯 가벼워져서 기분 좋았는데
    이늠의 미세먼지

  • 6. ...
    '19.11.7 7:22 AM (223.33.xxx.159)

    창덕궁 추천해주신분계신데 여긴 사람 많고 복잡한게 좀 있어요. 그외로 조용히 걷기엔 종묘가 좋아요

  • 7. 토욜
    '19.11.7 7:44 AM (211.218.xxx.241)

    지난 토욜 상상출판사서 박종인작가와
    종로근대사 강의 들으며 종로일대를
    걸어서 다녔어요
    얼마나 유익하고 좋았던지 어제 혼자
    종로일대 탑골공원부터 다시 종묘까지
    더듬어다녔어요 경인미술관도가고
    담주는 길상사로 갈까해요

  • 8. 0000
    '19.11.7 8:45 AM (116.33.xxx.68)

    출근길 10분걸어도 넘좋은날이에요
    부럽네요 가을가기전 어여다녀오세요

  • 9. ㅇㅇ
    '19.11.7 11:12 A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창덕궁 후원은 예약해야 들어갈수있어요. 아무나 막 들어가는거 아니라 사람 붐빌 일 없죠.
    가을의 후원 정말 아름다워요~~

  • 10. 위에
    '19.11.7 11:58 AM (223.62.xxx.14)

    후원 잘 모르는 사람이 댓글다네요.
    후원은 아무나 막들어가서 붐비는게 아니라
    관람 신청자가 워낙많아요
    함께 움직이다 보면 절대 조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마스크 꼭 챙겨가세요
    사진찍는분들이 많아서 어디서 내얼굴돌아다닐지 몰라요

  • 11. 에휴
    '19.11.7 2:47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후원 엄청 붐벼요. 좁은 공간에 사람 꽉꽉 차서 정신없을때 많아요.
    게다가 그 많은 사람들이 한명의 해설사와 이동하느라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는 힘들던데요
    물론 공간이 좋으니 가볼만은 하지만
    예약해서 들어가서 사람이 안 붐빈다는건 뭘 좀 알고나 말하세요.

  • 12. ㅇㅇ
    '19.11.7 6:01 P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제에서 벗어나기에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제가 후원을 잘 모르는지 잘 아는지 223.62. 님이 어떻게 알고 단정하십니까?
    관람 신청자는 인원제한해서 받고요, 한번도 사람 많다 느낀 적이 없어요.
    사람들이 다니는 곳인데 모두 묵언수행하는 것도 아니고~ 절간같은 조용함을 기대하나요?
    남의 사진에 찍힐까봐 마스크까지 장착하려는거 보니 님이 조심성이 많은가봐요~
    요즘 사람들은 사진 올릴 때 모르는 다른 사람 얼굴은 블러 처리하거나 스티커 해서 올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구경하세요~

  • 13. 지나가다
    '19.11.7 7:13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223.62는 아닌데요.
    후원은 관람객이 항시 많아요. 많은 관람객이 해설사 한명을 따라다니느라 분주해요. 관람객이 막 들어 갈일 없다고 한적하진 않죠. 게다가 요즘 사람들 중에 몇명이나 남의 얼굴 블러처리한다구요? 마스크야 취향이지만서도...후원도 후원이고 세상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댓글 안 달았으면 좋겠어요. 한적할거라 알고 찾아가실분들이 계실듯해 끼어들어 봅니다.

  • 14. 지나가다
    '19.11.7 7:14 PM (223.62.xxx.104)

    저 위의 223.62는 아닌데요. 
    후원은 관람객이 항시 많아요. 많은 관람객이 해설사 한명을 따라다니느라 분주해요. 관람객이 막 들어 갈일 없다고 한적하진 않죠. 게다가 요즘 사람들 중에 몇명이나 남의 얼굴 블러처리한다구요....후원도 후원이고 세상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댓글 안 달았으면 좋겠어요. 한적할거라 알고 찾아가실분들이 계실듯해 끼어들어 봅니다.

  • 15. ㅇㅇ
    '19.11.7 7:38 P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윗분~ 님이 사는 세상과 제가 사는 세상이 다른가보네요.
    인스타, 페북 다 자주 드나들지만 남의 얼굴 막 드러난 사진 올리는거 본 적 별로 없어요.

    원글님은 걷기 좋아해서 공원, 쇼핑몰 다 다닌다고 하는데
    저 또한 후원이 한적하단 말을 한 적 없구요.
    제 기준 사람 붐빈다고 표현할 수 있는 건 명동이나 홍대 거리 정도라서요.

    해설사 따라다니는 무리가 그렇게나 사람 붐비는 불편한 상황이라니~
    정말 사람 없는 조용한 동네만 다니는 분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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