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통 걸려서 해마다 독감예방 접종을 했어요.
특히 작년에는 부모님 간병하느라 병원에 자주 들락거려서 주사 나오자 마자 했고요.
올해는 컨디션도 괜찮아서 미루다가 아직 안 맞았는데 고민이네요.
뭔가 계속 맞고 먹고 하니까(소소한 질병으로 약을 많이 먹네요, 결국) 부대끼는 느낌이라..
만50세 방금 지났는데 대상포진도 맞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국산은 가격도 많이 내렸더라고요. 2년 전 남편 맞을 때 15,16만원이었는데 요즘은 10만원.
더 나이 들어 맞을 지, 지금 맞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