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실 리모델링 타일 꼭 철거해야 하나요???? 답글좀~~

Anne 조회수 : 8,214
작성일 : 2019-11-06 19:55:27
대@바스에서 기본형으로 욕실 리모델링 하려고 해요.
집이 너무 낡은데 화장실이 제일 더러워서요.
그런데 타일 철거하면 오십추가
안하고 있는 타일위에 대@림 자체 타일 붙이는 공법으로 하면 오십이 빠져요. 한샘 붙이는 건식은 곰팡이에 물때장난 아니라서 일부러 대@으로 견적 봤는데 회사에서는 자기네는 에폭시 시공 아니라
본드 시공이라 붙여도 아무 문제가 없다
다만 시공후 나중에 방수나 누수 문제로 고생하기 싫은 분들만 원천봉쇄차원으로 타일 철거를 하는 거다, 라고 하는데
오십 더 주고 철거할까요 말까요?
전문가가 아니니 판단에 안서네요.
준공2003년인 집이라 곰팡이도 천정에 있고 가끔 윗집 누수됐다고 공사한다 소리도 가끔 나오는 주복입니다.
현명한 조언들 부탁드려요~
IP : 175.223.xxx.2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7:57 PM (1.237.xxx.128)

    요즘 대부분 그렇게 해요 덧방이라고
    강추합니다

  • 2. 1회
    '19.11.6 7:59 PM (203.234.xxx.32)

    1회 덧방도 나쁘지는 않아요..
    나중에 방수나 누수 문제로 고생하기 싫은 사람들이 덧방을 하는데요..;; 덧방이 쉬어서 그렇죠..

  • 3. ...
    '19.11.6 8:00 PM (211.173.xxx.127)

    덧방 일년만에 누수돼서 다시 다 뜯었어요.
    인테리어 가게.. 철거후 새로 하는것 일 많다고 덧방만 고집하는 곳도 많더군요.

  • 4. zz
    '19.11.6 8:00 PM (49.161.xxx.87)

    2003년이고 누수소문도 있으면 철거하고 다시 방수 하시지요.
    50만원에 두고두고 불안한것 보다 나을듯.
    덧방하면 욕실도 조금 좁아집니다.

  • 5. ...
    '19.11.6 8:00 PM (119.202.xxx.149)

    덧방하면 바닥높이 올라 오는거 감안하세요.
    화장실바닥 청소 하다가 마루로 물 올라와요~

  • 6. 잘될거야
    '19.11.6 8:00 PM (123.212.xxx.52)

    첫번째 리모델링은 다들 덧방해요 두번째부터는 무조건 철거하는거니 하고 싶어도 못하지요 저도 덧방식으로 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 7. 자유인
    '19.11.6 8:01 PM (220.88.xxx.28)

    타일까면 소음과 먼지 장난아닙니다^^ 그냥 덧방하세요
    공간이 조금 줄어들겠지만, 타일깨고 바닥깨고 방수하다 배관건드려서 아랫집 수리도 해줬습니다. 요즘 시공팀에 초짜들이 많아서 ~~

  • 8. 덧방
    '19.11.6 8:02 PM (119.64.xxx.2)

    5년전에 인테리어할때 덧방했어요.
    저는철거하고 싶었는데 업자말이 누수없으면 3번까지는 덧방을 한답니다. 그다음은 욕실이 너무 작이지니 철거한다고 하구요.
    전 첫 덧방인데도 하고나니 바닥이 높아져서 문닫을때 욕실화가 걸려요.ㅠㅠ

  • 9. 철거
    '19.11.6 8:12 PM (1.229.xxx.237)

    저는 인테리어 할 때 타일 다 철거했어요.
    덧방하면 욕실 더 좁아질 것 같아서요.

  • 10. ??
    '19.11.6 8:15 PM (180.224.xxx.155)

    15년 넘은 화장실은 뜯어내고 방수하세요
    제가 요즘 이사 준비중이라 알아보고 있는데 15년 이상이면 방수공사 권하더라구이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덧방했는데 지은지 8년차라 덧방했고 욕실화 걸리는거 빼곤 그냥 괜찮았어요
    근데 17년이나 된 아파트면 방수하셔요

  • 11. , ,
    '19.11.6 8:24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타일 시공은 거의 덧방해요
    더구나 누수 말까지 있는데
    건드리지 않는게 더 좋아요
    현재 더러워도 누수문제가 없다면 방수는 안해도 되구요
    덧방이 더 안전해요
    오래된 거 괜히 건드려서 누수 되거나 더 나빠질 수가 있거든요

  • 12. 덧방
    '19.11.6 8:39 PM (183.98.xxx.95)

    일도 아니래요
    너무 쉬워서...
    다 깨면 얼마나 시끄럽고 누수에 완전 신경써야하고
    50만원 차이 아닐겁니다
    더 많이 차이날건데...

  • 13. 대림
    '19.11.6 8:42 PM (121.168.xxx.48)

    저 1월달에 대림바스에서 욕실 리모델링 했어요
    급히 이사하느라 집도 못보고 들어왔더니만 화장실이 ,,,--;;;
    저도 덧방으로 했는데 좁아진 느낌은 전혀 없고 오히려 더 넓어진 느낌이 나요 그전에는 수납장도 말도 안되게 앞으로 튀어 나와있어서 그랬나봐요
    전 100% 만족했어요

  • 14. 대림
    '19.11.6 8:44 PM (121.168.xxx.48)

    참고로 13년된 아파트입니다

  • 15. 원글
    '19.11.6 9:45 PM (222.117.xxx.221)

    아 여러분 완전 사랑합니다. 어깨가 다 가벼워진 기분이네요 답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 16. ㅇㅇ
    '19.11.6 9:48 PM (116.124.xxx.90)

    오래된 집이면 덧방보다 타일 교체를 권합니다.
    저도 이번에.12년 넘은 아파트인데.아래층에서 물이 샌다고해서 욕실공사했는데요
    물론 누수가 생겨서 그럴수도 있지만, 10년이상 오래된 경우는 덧방 권하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오래되면 아무래도 방수층이 낡아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번거롭지만 바닥타일 다 깨고 새는 곳 찾아서 눈으로 확인하고 방수층 다시 발랐어요.
    덧방이 편하긴 한데 오래된 집이면 여러군데 알아보세요

  • 17. ㅇㅇ
    '19.11.6 9:52 PM (116.124.xxx.90)

    다시 읽어보니 누수가 있다는 얘기가 있었으면 무조건 방수공사 다시하고 타일교체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13년된 아파트인데다가 앞으로도 계속 주거하실거잖아요?
    저희집 공사하게 된 계기가 아래층도 문제인데 아래아래층에서 먼저 누수를 얘기한거라서요. 두집이 다 누수인데 저희 아래층은 3년전에 덧방 공사하고 왔다는데
    결과적으로는 누수가 생긴 거구요.
    방수공사 잘하는 곳을 찾아서라도 꼭 제대로 공사하세요. 저희는 살면서 공사하느라 먼지랑 소음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래도 맘은 편하네요

  • 18. 덧방 싫어요
    '19.11.6 10:44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전 베란다엔 덧방 했는데
    욕실은 철거하고 다시 했어요
    오래되기도 하고 욕조 제거 하고 샤워 부스 설치 한다구요

  • 19. 쐬주반병
    '19.11.6 10:44 PM (175.206.xxx.49)

    저는 작년에 한샘에서 욕실 리모델링했어요. 15년 된 아파트고 창문 없는 거실쪽 욕실을 했어요.
    욕실이 좁다면 덧방하는 것은 비추구요, 거실쪽 욕실은 덧방 해도 돼요. 욕실이 상화좌우 좁아지는 것은 맞구요. 곰팡이 피는 것은 주인의 청소 문제인것 같아요. 곰팡이 전혀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오래된 아파트는 타일 뜯는 것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랫집 누수로 고생하는 분들 여렷 봤어요.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집은 23평 18년 된 메이커 없는 시골의 아파트인데, 위에 적은 아파트의 안방 욕실 크기에요. 견적은 400만원에서 500만원 말씀하시고, 능숙한 업자들도 욕실 타일 뜯는 공사는 자신없다고 하셔요.

    도시라면 덧방도 좋아요.

  • 20. ..
    '19.11.7 10:01 AM (119.193.xxx.174)

    13년된 아파트 덧방으로 했어요
    덧방인지 구분도 안가고 가격도 저렴
    문제도 5년 지났는데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322 저 스마트폰중독인것 같아요 5 2019/11/07 2,092
1000321 3개월 며느리글... 61 ㅠㅠ 2019/11/07 18,330
1000320 헬스 PT를 현재 25번정도 받았는데요????? 6 오렌지 2019/11/07 4,697
1000319 "배터리산업 축 한으로 옮겨갔다"일.중의 탄식.. 2 공수처설치 2019/11/07 1,381
1000318 손흥민 선수 일본언론 반응을 보니까.. 6 ㅇㅇ 2019/11/07 3,547
1000317 자동차보험료 얼마내세요?? 76만원나오는데요 15 ........ 2019/11/07 4,494
1000316 MBC 박성제 보도본부장님 오늘 뉴스데스크 알림이 있군여~* 2 ../.. 2019/11/07 1,941
1000315 드라마>우아한가 임수향 친모 누군가요? 4 이해가 안되.. 2019/11/07 2,599
1000314 나이드니 이런 따뜻한거보면 눈물나요 ㅠㅜ 4 2019/11/07 2,393
1000313 발레가 너무 좋아요 24 예술 2019/11/07 5,877
1000312 제인 에어는 지금 다시 읽으니 8 ㅇㅇ 2019/11/07 3,906
1000311 약사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1 ㅡㅡ 2019/11/07 954
1000310 급질)운전중 계기판 쪽에 느낌표가 뜨는건 왜죠? 7 느낌표 2019/11/07 1,753
1000309 터미네이터v김지영 둘중 뭐가 잼있나요? 6 간만에 2019/11/07 1,442
1000308 빈폴 레이디스 사이즈 고민입니다. 5 하마아줌마 2019/11/07 2,622
1000307 네이버 실검 1-2위에 맨날 올라오는 저거 뭔가요? 2 펭수만세 2019/11/07 1,157
1000306 동해 나포 北주민 2명 추방..통일부 '16명 살해, 흉악범죄자.. 4 ㅇㅇㅇ 2019/11/07 1,913
1000305 터진 홍시 보관법 5 홍시 2019/11/07 1,677
1000304 불매상품? 3 오라라 2019/11/07 591
1000303 영어의 역사 2 ㅇㅇ 2019/11/07 687
1000302 모닝콜 어떤 걸로 하고 계세요? 추천 좀... ~ 5 좋은 아침 2019/11/07 893
1000301 지금의 검찰 망나니짓 진짜 어쩔수 없는건가요? 20 검찰 2019/11/07 1,722
1000300 [클로저]영화 중 제인 앨리스에 대한 질문이오?! 2 ㅇㅇㅇㅇ 2019/11/07 781
1000299 10년간 부동산으로 10억이상 시세차익 한 입장에서 61 .... 2019/11/07 15,140
1000298 도배,바닥 부분수리후 입주청소 꼭 해야할까요 7 준맘 2019/11/07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