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법원 하는짓이 넘 경악스러워서요.
한명숙총리 재판...당시에 그냥 뭔가 이상하다....이상하다 싶었던...
하지만 별 관심없이 헤드라인만 대충보고 지나쳤던 .
의자에 돈을 줬니뭐니.....참 기사들도 하나같이 뭐가 이런지 ..
시간내서 좀 살펴볼까 싶다가.내삶도 바쁘고...
그래도 판결이 유죄판결이 나서,,,한총리가 돈을 받긴했나부다 그러고 말았었던
말도많고 무지 이상하기도 했던 사건.
양승태재판거래를 보면서, 충분히 판결이 공정하지 않을수도 있겠다..
윤석열 검란을 겪으면서 정치검찰들의 선택적 기소와 수사가 어떤건지도 지금 충분히 알게됐고...
갑자기 한명숙총리 판결도 다시 한번 파보면 재미있는 일들이 있을수있겠다 싶어요.
몇개 기사만 봐도, 충분히 이상해요.
먼저 2심 판사가 유명한 정형식판사님이세요...ㅎㅎ(한번 웃어주고요..)
우리가 기억할때 한명숙총리 재판은 한만호라는 사람만 생각나잖아요.
알아보니 그전에 곽영욱 뇌물사건으로 시작했었네요..
조선일보가 몇날몇일 1면에 내고...
그런데 어느순간 곽영욱이라는 이름은 없고, 한만호한테 돈받았느니 비서가 나오고 동생이 나오고...
한만호가 돈줬다 했다가 나중에는 돈을 준적이 없다고 했는데,,
그뒤 소환조차 없었다는 기사도 언뜻본거 같고,,
2년징역형 받고 수감했었죠....
수감된것도 저는 다른 무슨 죄가 있나 했더니...위증죄로 들어간거네요..헐;;;;
기사를 뒤져보니 검찰이 73회나 불렀다는 얘기가 있네요.ㅋㅋㅋ
(요즘 조국교수 백여곳 압수수색 떠오르죠잉..)
한명숙 총리도 2심에서 정형식판사에 의해 징역형 받고요...
여기서 3억3억3억 합이 9억이 나오는데,,,
여러수십건의 기사를 계속 살펴보는데,, 위에 6억에 관해서는 무죄
앞에 3억부분...한명숙총리 전비서가 한만호로부터 3억을 빌렸고
2억은 갚고 1억은 쥐고있다가 한총리 여동생 전세자금 5천만원을 빌려주기위해 1억을 주며 5천만원을 받았고
2주후에 만기된 예금에서 빼서 5천을 갚았다....
이게 다인데,,,,....
한총리가 9억을 받았다는 건 도대체 어디서 입증이 되는건지...????
도대체 제가 기사를 못찾고 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