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화이팅!!
'불법 의혹' 종편방송, 존폐 기로..한상혁 "법대로 엄중심사"
ㅇㅇ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19-11-06 17:49:41
불법 자본금 모집 의혹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고발을 당한 종합편성채널 MBN을 비롯해 종편 전체가 내년 재승인 심사에서 현미경 심사를 받게 됐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법에 위배되는 사안이 있다면 '승인취소' 등 원칙대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IP : 121.163.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ma
'19.11.6 5:57 PM (121.128.xxx.135)"내년 4월 TV조선과 채널A을 시작으로 11월에는 JTBC와 MBN의 재승인 심사가 예정돼 있다. 하지만 최근 MBN이 불법 차명주주 출자 의혹으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징계를 받고 검찰 고발까지 당하면서 방통위의 재승인 심사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mbn 은 지금 조사 중인 거죠?
tv, 조선도 검찰에서 조사 중인가 본데 내년이면 너무 멀어요.2. 검찰개혁
'19.11.6 6:09 PM (58.122.xxx.174)조국 전장관이 막아줘서 다 쉽게 되셨는데..
정말 언론개혁 원칙대로 해주셔야 하지 않나 생각들어요.
원래 원칙대로 해야 하는 거쟎아요 그리고
TV조선 원래 허가 취소 사안인데 지난번 교수출신 이 뭐시기가 특별히 봐주서 그냥 넘어갓죠
아 진보라고 하는 분들도 다 믿을 수가 없어요..3. 정말
'19.11.6 6:11 PM (126.235.xxx.83)법대로만 하세요 제발!
4. 제발
'19.11.6 6:25 PM (175.145.xxx.38)법대로 취소!!
5. ?
'19.11.6 7:1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하루빨리 희소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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