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김밥 싸서 소풍 갈 만한 곳 좀 알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9-11-06 09:47:38
김밥 싸서 밖에서 먹고픈데
혼자 소풍가도
좋은 장소 좀 알려주세요.
꾸벅(--)
IP : 125.142.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6 9:51 AM (175.127.xxx.153)

    대한민국 어디든 가시게요
    최소 지역이라 알면 댓글 도움 되겠죠

  • 2. 귀여워요
    '19.11.6 9:53 AM (39.7.xxx.100)

    저도 그런생각 했었는데
    따뜻한차 김밥싸서 작은돗자리깔고
    주변경치보면서
    난 혼자도 잘놀고 만끽할수있다 생각했죠
    올림픽공원 주변뒷동산
    발길닿는대로 즐기다오세요

  • 3. ...
    '19.11.6 9:55 AM (221.150.xxx.233)

    우리나라 참 앉아서 식사할만한 공간이 없어요
    생계 때문에 길에서 식사하시는분들 종종 뵙는데
    그만큼 앉을 장소도 식사를 할만한 장소가 없는듯요

  • 4. ..
    '19.11.6 10:07 AM (61.72.xxx.45)

    양수리 두물머리 경치 좋고 의자 많고
    평일에도 사람 아주 없진 않고 좋아요

    전 따뜻한 차랑 쿠키랑 그런 거
    경치보면서 먹어요
    걷기도 하고요

  • 5. 경기 북부 살아요
    '19.11.6 10:10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한강 공원 이런데도 가고픈데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 6. 경기북부 살아요
    '19.11.6 10:13 AM (125.142.xxx.145)

    한강 공원 이런데도 가고픈데
    어디로 가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 7. 안산
    '19.11.6 10:1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안산 둘레길
    데크 있어서 밥먹기 좋아요
    단풍들고 예뻐요

  • 8. 에고
    '19.11.6 10:1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경기 북부면 포천 산정호수 억새밭 구경가세요
    운천 시외버스터미날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조금 가면됩니다
    호수 둘레길으로전부 데크로 만들어서 걷기도 편하고

  • 9.
    '19.11.6 10:33 AM (122.46.xxx.203)

    이촌역 주변 '국립중앙박물관' 가보세요.
    전시도 보고 밥도 혼자 먹기 좋아요.
    주변 경관도 빼어나고~, 굿입니다.

  • 10.
    '19.11.6 10:34 AM (122.46.xxx.203)

    박물관에서 한강도 가깝구요.

  • 11. 신나는인생
    '19.11.6 10:35 AM (59.6.xxx.86)

    서울이시라면 창덕궁과 창경궁 추천합니다. 어제 갔다 왔는데 좋더라고요. 단, 창덕궁엔 사람이 너무 많으니 창경궁 호숫가가 더 좋을 것 같아요.

  • 12. 가을
    '19.11.6 10:43 AM (116.126.xxx.128)

    덕수궁과 그 돌담길도 좋아요.
    시립미술관 가서 관람도 하시고요.

  • 13. 근데
    '19.11.6 10:45 AM (220.123.xxx.111)

    밖에서 김밥먹기추울듯

  • 14. 댓글 감사합니다
    '19.11.6 10:50 AM (125.142.xxx.145)

    더 추워지면 청승 맞을까봐
    그나마 지금 가려구요ㅎ

  • 15.
    '19.11.6 10:58 AM (27.179.xxx.153) - 삭제된댓글

    남한산성도 너무 좋아요
    지난주 아들과 갔는데
    음식싸오셔서 경치구경하며 드시던분많더라구요

  • 16. wisdomH
    '19.11.6 12:45 PM (211.36.xxx.18)

    여의도 한강.
    사람들이 신경도 안 쓰고

  • 17. ...
    '19.11.6 1:27 PM (125.177.xxx.182)

    일산 호수공원요.
    단풍도 좋고 중간중간 조그만 흔들의자도 있어요.
    가다가 앉아서 쉬도록 벤치도 있고..
    저도 간혹 한바퀴 다 못돌고 중간 턴하고 오는데 벤치에 앉아 경치구경하면 리프레쉬되요..
    따뜻한 차 싸가지고 다녀요.
    여럿도 있지만 혼자도 많으니 걱정안하셔도 되요.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 18. ....
    '19.11.6 2:17 PM (106.102.xxx.50) - 삭제된댓글

    세빛 둥둥섬 잔디로 오세요....
    조그만 자리하나 갖고 오셔서 앉아 있으면 혼잔지??? 동행있는지 신경 아무도 안씁니다. 터미널에서 오는 무료 셔틀 있구요.
    서래섬 걷다가 분수도 보고 혼자 맥주도 한잔하고...
    바로 앞 아파트라 매일 혼자 산보가는 1인입니다.

  • 19. 오리
    '19.11.6 7:47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여의도 공원과 그앞 고수부지요 물빛공원 에서 보는 석양도 예쁘고 혼자 않아서 힐링할 수 있어요. 좀 추워지니까 단단히 입고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147 파리 자유여행을 생각하는데 소매치기..ㅠㅠ 18 zzz 2019/11/07 3,621
1000146 그러고보니 학력위조한 연예인들 다들 잘 나가네요. 9 .. 2019/11/07 2,375
1000145 집값 꼭지라고 할때 집 샀어요. 38 ... 2019/11/07 12,907
1000144 재건축 입주시 아이 중1 괜찮을까요? 1 00 2019/11/07 751
1000143 매일 밤 인연 찾아 나갔다 허무하게 들어오는거 힘들어요 5 예아 2019/11/07 2,919
1000142 이름 모르는 우울증약 먹어야는지요... 15 ㅡㅡ 2019/11/07 2,762
1000141 강추. 지난 주..이번 주. 1 차이나는클라.. 2019/11/07 1,095
1000140 펌-검찰이 조국의 공수처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9 광검민국 2019/11/07 1,241
1000139 광화문 입니다 버스타고 시간보내기 3 ㅇㅇ 2019/11/07 1,313
1000138 아우 동백이 보다가 열 받았네요 10 라벤더 2019/11/07 4,638
1000137 피부약이나 염증완화약 먹으면 졸리나요~ 4 ,, 2019/11/07 1,812
1000136 메뉴 고민이에요~ 10 집에서 모임.. 2019/11/07 1,208
1000135 조국이 "우병우 인맥" 지목했던 검사, 세월호.. 9 ㅇㅇㅇ 2019/11/07 2,272
1000134 윤석열에관한 대박청원이 올라왔네요 ㅎ 29 ㄱㅂ 2019/11/07 4,304
1000133 고층아파트는 몇층 정도부터 채광이 좋을까요? 9 .. 2019/11/07 2,937
1000132 아파트 청약시 주소지 다른 대학생 자녀 부양가족수에 포함이 되는.. 1 청약 2019/11/07 2,350
1000131 다이슨 무선청소기 v7 헤파.. 339,000원이면 저렴한건가.. 5 ** 2019/11/07 1,345
1000130 한국만큼 국제결혼 미화하는 나라도 없을듯 해요 40 ........ 2019/11/07 7,531
1000129 자녀분이 서울대 공대 다니시는 분께 문의드립니다. 6 부탁 2019/11/07 2,695
1000128 아이들과 함께 저녁초대 받은경우 4 2019/11/07 1,006
1000127 헛똑똑이 진보들.. 구독자 수 신경쓰지 마라 ! 진짜 그리 생각.. 2 기레기아웃 2019/11/07 746
1000126 비타민 먹으면 토할거같아서 못먹겠어요ㅠ 14 .. 2019/11/07 3,049
1000125 미국 로스쿨도 입시에 나이 많이 보나요? 4 궁금 2019/11/07 1,667
1000124 머그컵에 커피 물든 거 쉽게 지우는 방법 없을까요? 13 ㅜㅜ 2019/11/07 4,048
1000123 집주인이 전세금에서 복비를 제하고 주겠다네요 24 궁금 2019/11/07 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