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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챙겨주는거 어떠신가요?

고3맘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9-11-05 19:16:52
제 친구들이
저희 아이 고3이라고
이것저것 챙겨주네요
아이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다고ㅠㅠ
저는 아무생각없었는데
갑자기 저도 너무 부담스럽네요

다른 분들은
그냥 부담스럽지 않은척
만나시나요?
IP : 223.33.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5 7:2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같이 챙겨주면 되죠.. 원글님은 어릴때 엄마 친구분들한테 고3때 찹쌀떡이면 그런거 안받으셨어요..?? 전 30대 후반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요 ..수능칠때 엄마친구들.. 사촌언니들.... 찹쌀떡이면...그런거 엄청 집에 들어왔던거요... 나도 뭐 그사람들이 애들 고3되고 하면 챙겨주면 되죠.. 저는 그런걸로는 별로 부담 안 되는데요.

  • 2.
    '19.11.5 7:24 PM (59.20.xxx.105)

    부담스러운가요? 나도 챙겨줘야해서 부담되는거예요?ᆢ
    저는 너무 고맙던데ᆢ

  • 3. ...
    '19.11.5 7:2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같이 챙겨주면 되죠.. 원글님은 어릴때 엄마 친구분들한테 고3때 찹쌀떡이면 그런거 안받으셨어요..?? 전 30대 후반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요 ..수능칠때 엄마친구들.. 사촌언니들.... 찹쌀떡이면... 사주셔서 그런거 엄청 집에 들어왔던거요... 나도 뭐 그사람들이 애들 고3되고 하면 챙겨주면 되죠.. 저는 그런걸로는 별로 부담 안 되는데요.

  • 4. ...
    '19.11.5 7:25 PM (175.113.xxx.252)

    같이 챙겨주면 되죠.. 원글님은 어릴때 엄마 친구분들한테 고3때 찹쌀떡이면 그런거 안받으셨어요..?? 전 30대 후반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요 ..수능칠때 엄마친구들.. 사촌언니들.... 찹쌀떡이면... 사주셔서 그런거 엄청 집에 들어왔던거요... 나도 뭐 그사람들이 애들 고3되고 하면 챙겨주면 되죠.. 저는 그런걸로는 별로 부담 안 되는데요. 부담보다는 저는 고마워요..이런거 까지 생각해주나 싶어서요.

  • 5. ....
    '19.11.5 7:28 P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저 수능 처쎄대인데 그때도 엄마가 그런거 받아왔어요.
    애가 부담스럽다면 엄마 선에서 받고 내색 안 하면 될 일이지
    이게 남한테 물을 일인지?
    이건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감정에 충실하면 그만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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