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이 연예인들을 100번 힘들게 했다면
기자들도 적어도 100번은 힘들게 했을텐데?
SNS 에서야 물론 댓글들이 잘못을 한건데
뉴스에서는 기자들 잘못도 엄청나게 크다고 봐요.
그래놓구 '악플이 죽였다'...이런 제목으로 또 지들이 기사쓰고.
읽어보면 제목과 내용이 일치 하지도 않고
남의 기사 복붙하고
제목만 완전 자극적으로 해서 사람들한테 낚이길 바라고..
그러고도
언론인이라고 말 할 수 있는지..
연예인 SNS 만 지켜보고 있다가 글 올라오면 그거 퍼다가 복붙해서 뉴스라고 내 놓는 것들이 기자잖아요. 뭔 일 나기만 바라며 ...
정치, 사회, 연예 모두 제대로 된 기자들이 거이 없어요.
제일 착한 기자와 검새는 죽은 기자, 죽은 검사란 말이 요새 너무 와닺네요.
지금은 기레기와 검새만이 있지요.
맞아요
기자가 악플을 유도하는것 같아요
일부러 그러나 싶을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