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어느절 스님과 결혼해서
된장팔았는데 지금도 운영하시나요?
그 된장 맛 없었어요.
ㅋㅋ 메주와 첼리스트요.
된장과 바이올린 너무 웃겨요 ㅎㅎ
저도 님 덕분에 찾아보니
아내는 그새 신내림을 받았나 보네요
메주와 첼리스트는 그대로 영업하는지
검색되구요
맛없음.,.
20여년전 회사산악회에서 그분 사는 절에 간적 있어요
짱아찌랑 밥 먹은 기억나구요 그때도 웬지 무당필이 났어요
라는 사람. 존경받는 스님이 그분과 사느라고 환속.
신내려서 점집차렸는데 그것도 사기꾼 삘.
된장과 바이올린 너무 웃겨요 ㅎㅎ 22222222222
웃음 주시네요
혼자 얼굴 가리고 웃었어요
ㅎㅎㅎㅎ
된장과 바이올린이 웃기니
메주와 첼리스트까지 우스워요.ㅋㅋ
그런 분 있었지요
망해 없어졌어요
울 집에서 넘어가면 되는데 없어진지 한참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