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걸음걸이로 젊은사람, 늙은사람인지 구분할수있나요?

까마귀 조회수 : 4,832
작성일 : 2019-11-03 15:39:48
30대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가 항상여유를 가지는 성격이라 모든지 느려요.
심지어 발걸음도 무지 느립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제또래 저보다 더 어린사람들보다 걷는세 두-세배 정도 느리구요, 저희부모님뻘되시는 어른들보다도 걸음이 느립니다.
아, 지팡이짚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보단 빠르네요. 패드립아니고 진짜입니다.
오늘 대학생 남동생과 단둘이 소풍갔다왔는데 저보고 걸음느리다면서
요새는 걸음이 느리면 젊은사람이라도 늙어보인다고하네요.
정말 걸음걸이로 젊은사람,늙은사람 구분이 되나요?
걷는 속도로도 젊은사람 늙은사람 구분이 되나요?
하나하나신경쓰는것도 피곤하네요. ㅠㅠ
IP : 110.70.xxx.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3:42 PM (61.72.xxx.45)

    노화될수록 걸음이 느려진데요
    얼마 전 신문기사

    그리고 나이들면 체형과 다리 상태가 변해서
    알 수 있어요

  • 2. ...
    '19.11.3 3: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표시 나지 않나요... 내걸음걸이 아니더라도.. 나이든 분들 보면 표시 제대로 나던데요...

  • 3. ...
    '19.11.3 3:45 PM (175.113.xxx.252)

    표시 나지 않나요... 내걸음걸이 아니더라도.. 나이든 분들 보면 표시 제대로 나던데요...상체는 모자이크하고 하체만 걷는거 영상 나온다고 해도 다들 알것 같은데요...

  • 4. 얼마 전 기사
    '19.11.3 3:45 PM (218.153.xxx.98) - 삭제된댓글

    http://medicalreport.kr/news/view/220670

    빠르게 걸어야 하는 이유? 느린 걸음걸이가 노화의 징후

  • 5. 단순
    '19.11.3 3:46 PM (58.237.xxx.135) - 삭제된댓글

    걸음의 속도보고 늦어보인다 하지 않아요

    나이 든 분들 걸음걸이보면 자세도 구부정하고 다리도 좀 덜 곧고 ..무엇보다 걸음걸이가 좀 휘청휘청 식으로 힘이 없어요

    속도가 느려도 걸음걸이가 곧으면서 힘이 있으면 늙어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느린 걸음걸이가 경박스러워보이지 않고 저는 좋아요
    물론 운동할 때 제외

  • 6. 쓰니
    '19.11.3 3:48 PM (220.84.xxx.180)

    빨리걷기 연습하는게 좋을까요? 마음은 아직 젊고싶은데..

  • 7. .....
    '19.11.3 3:52 PM (24.36.xxx.253)

    제가 60이 가까운데 걸음과 행동이 빠르다는 걸 요즘 느끼는게
    어지럼증이 생기고 그러니까 빠른 걸음과 행동이 문제가 되고
    앞으로 더 큰 문제가 될 거 같아서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천천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 8. 아무래도
    '19.11.3 3:53 PM (61.253.xxx.184)

    나이들면 걷는게 느려져요.
    그리고 나이에 따라 걷는모양이 좀 달라요. 대부분은
    50후반으로 가면 여자들 팔을 일자로 흔드는게 아니라, 한자로 팔자...입가의 팔자주름처럼 팔을 흔들어요.
    그리고 좀 지나면 허리가 조금 앞으로 숙인채 걷는 그런 모양이다가...좀지나면 상체를 뒤로 제껴서 걷고
    다리는 o 자가 되죠...

  • 9. ...
    '19.11.3 3:55 PM (121.133.xxx.217)

    아무래도 표나죠
    허리가 안펴졌을때 엉덩이가 뒤로 나오면서 걸음이 안이뻐지더라구요
    오리궁뎅이 걸음이라고 해약하나

  • 10. 질문
    '19.11.3 3:58 PM (113.110.xxx.147) - 삭제된댓글

    님이 글에도 쓰셨네요. 아시면서ㅋㅋ

  • 11. 삼천원
    '19.11.3 4:0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느리게 걷는게 아니라 어기적거리는거라면 고쳐야죠

  • 12. ....
    '19.11.3 4:0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30대 느린걸음하고 노인걸음이 어떻게 같아요
    무릎이 안좋아 느린 노인걸음은 좌우로 많이 흔들리면서 느리구요
    전체적으로 아픈 노인걸음은 한발 한발 조심스럽고 무너질듯 위태로운게 특징이에요.
    젊은 사람이 천천히 걸어서는 흉내 못내요.

  • 13. 아무래도
    '19.11.3 4:21 PM (61.253.xxx.184)

    나이드니
    보폭이 좁아요...넓게하려해도잘안되니...왜그런건지..

  • 14. 그 예쁘다는
    '19.11.3 4:50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황신혜가 할머니 걸음이더라구요
    꽤 오래전부터 어기적 걸음이었던 것 같아요

  • 15. 엏...
    '19.11.3 6:44 PM (180.70.xxx.229)

    괄약근에 힘주고 걸으세요.
    괄약근에 힘풀려서 터덜터덜 걸어가는 모습은, 젊어도 늙어보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9339 (펌) 문통 아세안 정상회의 동정.jpg 16 안구정화 2019/11/04 2,576
999338 고메스 부상 본 BBC 해설자, "손흥민, 원인이지만 .. 5 뉴스 2019/11/04 5,417
999337 모든 영양제 포함 건강보조식품은 근종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4 2019/11/04 3,414
999336 강인지 기관지백신주사 맞으라고 연락왔어요 3 강아지 2019/11/04 1,088
999335 헉 손흥민이 상대선수 골절상 입혔나봐요. 6 .... 2019/11/04 4,047
999334 환경은 중요하군요. 맹자는 되지 못했지만. 5 ... 2019/11/04 2,459
999333 캐나다 사시는 분들 한국 수퍼에 이런거 파나요? 9 ........ 2019/11/04 2,628
999332 로마 3일 있으면 한인민박 어떤가요? 17 연가 2019/11/04 3,773
999331 직업의귀천 32 흐르드시 2019/11/04 6,191
999330 홍삼이 이렇게 좋은거였구나 ㅜ 75 체력 2019/11/04 25,359
999329 계은숙이라는 가수가 그렇게 대단했나요? 13 .. 2019/11/04 4,230
999328 시어머니 수술하시는데 이후 식사 문제요 12 ㅁㅁ 2019/11/04 3,114
999327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양심치과 고르는 팁.jpg 7 검찰개혁 2019/11/04 5,338
999326 10년째 썩지않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ㅡㅡ .... 2019/11/04 2,772
999325 패쓰)검찰·야당 비난 댓글 왜 많나 했더니… 9 강성알바 2019/11/04 798
999324 어란말여요. 집에서 건조시켜도 되는거 아닐까요 ? 2 어란먹고파 2019/11/04 1,245
999323 책육아 하은맘 아세요? 7 책육아 2019/11/04 4,577
999322 11살 남아가 자꾸 머리가 어지럽고 빙빙 돈다고 하는데요. 10 요맘때 2019/11/04 4,190
999321 조국 자녀 기소 흘리며 정경심 압박.. 검찰의 '인질극' 19 명신이남편ㅅ.. 2019/11/04 2,754
999320 지금 프랑스축구리그 한글 이름 달고 경기 3 프랑스축구 2019/11/04 1,715
999319 돈 쓰다보니 돈 가치가 적어지는 것 같아요 7 Dd 2019/11/03 3,148
999318 군인 위문품 뭐가 좋을까요? 12 위문 2019/11/03 1,347
999317 나중에 아이 대학가면 이혼한다 하는ᆢ 1 2019/11/03 2,899
999316 병원에서 간병인 쓰는 환자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4 병원 2019/11/03 2,385
999315 KBS 직원 60%가 억대연봉 10 .... 2019/11/03 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