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때밀이' 습관이 병 부른다..

공수처설치 조회수 : 5,949
작성일 : 2019-11-03 09:47:04


[미세먼지②]'때 밀이' 습관이 병 부른다..불금 즐기다가 면역력 '뚝' -

https://news.v.daum.net/v/20191103070008623
IP : 218.154.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9:55 AM (121.134.xxx.236)

    그러고보니 어렸을때에 비해 때미는 습관이 많이 사라진거 같네요

  • 2. ...
    '19.11.3 9:56 AM (222.98.xxx.74)

    A형 간염도 너무 깨끗하게만 키워서 요즘 애들이 잘 걸리죠. 흙속에서 뛰어 놀고 해야 건강한데...

  • 3. a형간염
    '19.11.3 10:25 AM (61.105.xxx.161)

    예전엔 접종안해도 약하게 걸리고 지나가서 다 항체가 있었는데 요즘은 하도 깨끗하게 키우니까 항체가 없대요

  • 4. 0000
    '19.11.3 11:35 AM (118.139.xxx.63)

    그래도 포기 못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586 보톡스 한번이라도 맞아보신 분들 10 보톡스 2019/11/08 4,014
1000585 고춧가루 가격이 원래 이런가요? 22 이슬 2019/11/08 4,001
1000584 실용음악과 입시하는 아이를 보면서 9 입시 2019/11/08 2,093
1000583 선화예중 붙었는데 이사해야 할까요? 14 질문 2019/11/08 6,007
1000582 나의 꿈에 한번만 더 와주라 1 파람 2019/11/08 1,228
1000581 5살 육아기(문자편) 3 2019/11/08 1,390
1000580 동백)어제 노규태 대사중 젤 웃겼던거 34 캬컄 2019/11/08 11,878
1000579 뉴욕 여행책 한 권만 추천해주세요. 16 ny 2019/11/08 1,227
1000578 전 등이 답답한 경우는 뭘까요?? 3 걱정 2019/11/08 1,300
1000577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8 엄마 2019/11/08 1,881
1000576 우체국쇼핑에 푹 빠졌어요 30 요즘 2019/11/08 14,471
1000575 어제 버스에서 노인둘 대화 7 ... 2019/11/08 3,527
1000574 김밥에 꼭 넣으시는 채소 있나요? 23 ㅡㄷㅅ 2019/11/08 3,010
1000573 힘든 와중에도 즐겁게 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11 ㅡㅡ 2019/11/08 3,536
1000572 고기를 너댓달 안먹은게 습진원인이 될까요? 6 자취생 2019/11/08 1,891
1000571 냥의의 이런 행동이... 5 유리병 2019/11/08 1,232
1000570 한 조선사 조용히 웃지요..로테르담 항구에서 무슨 일이 1 공수처설치 2019/11/08 949
1000569 대상포진 4 2019/11/08 1,261
1000568 동남아 나라들 일본보다는 한국이 룰모델...초상집 일본 8 ㅇㅇㅇ 2019/11/08 2,357
1000567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영상 보셨어요? 3 ㅎㅎ 2019/11/08 826
1000566 -신랑- 이라는 표현 좀 그만 썼으면 31 765 2019/11/08 5,428
1000565 유튜브 밭갈기 계속 하고 계시죠? 2 끝까지 2019/11/08 756
1000564 검찰, 나경원 자녀 특혜 의혹 고발사건 54일만에 첫 조사 10 기레기아웃 2019/11/08 1,610
1000563 귀여운 세 살 둘째 5 ^^ 2019/11/08 1,918
1000562 꿈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파요 2 제목없음 2019/11/08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