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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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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아리랑 부르는 초딩들, 진짜똘똘하네요

ㅇㅇ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9-11-02 18:49:01
이쁜 밤톨같이 똘망똘망 느무느무 귀여워요.
자유발언도 너무잘하고.
저는 저나이때 코나 찔찔 흘리고 다녔는디.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요~~

메가커피근처엔 대형 공룡 출현했어요,ㅋ
저공룡의 정체는??







































IP : 211.36.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컥
    '19.11.2 6:53 PM (124.58.xxx.190)

    너무 예뻐요.
    우리 오소리들이 이렇게 알차게 무대를 채워주고 있네요

  • 2. Pianiste
    '19.11.2 6:54 PM (175.223.xxx.141)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

  • 3. ㅇㅇ
    '19.11.2 6:55 PM (211.36.xxx.95)

    문꿀오소리 노래도 짱신나고요.

    내돈내놔 kbs
    일베논란sbs
    돌아와요sbs

    함께가자mbc♡
    입간판도 재밌구요.

  • 4. 아이들 미래
    '19.11.2 7:02 PM (211.178.xxx.204)

    집회 참가하는 아이들 똘똘하고 말도 잘하네요.

    윤석렬 특검, 체포 구속하라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하루 빨리 모든 깨시민들의 바람이 이뤄지길!

  • 5. 지금
    '19.11.2 7:06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충청도에서 온 문꿀오소리 어린이 왤케 귀엽나요

  • 6. ㅇㅇ
    '19.11.2 7:10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미래의 인권변호사래요. 전변호사님~~

  • 7. ㅇㅇ
    '19.11.2 7:12 PM (211.36.xxx.95)

    미래의 인권변호사라는데요. 전변호사님.
    커피 나눔 하시는분, 감사합니다.

  • 8. 검찰해체
    '19.11.2 7:33 P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

    근무시간에 서초에 왔다가 사장 연락받고 급하게 지하철 안으로 내려와 일 보는 중

  • 9. 정말 똘똘하고
    '19.11.2 7:37 PM (106.102.xxx.207)

    예뻤어요. 지하철 나오자마자 예쁜 어린이들 공연 보고 82깃발 찾아 자리잡았는데 근무시간 다 안끝나고 온지라 사장 연락받고 급하게 지하철 안으로 내려와 일 보는 중...ㅠㅠ

  • 10.
    '19.11.2 8:42 PM (223.53.xxx.139)

    정말 이뻣어요. 똘망똘망 ^^
    커피나눔분 달달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 11. ㅎㅎ
    '19.11.2 9:04 PM (223.39.xxx.49)

    오늘 아이들 자유 발선듣고 완전 힐링했어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 12. 오 티라노
    '19.11.3 2:33 AM (98.10.xxx.73)

    티라노 열사 또 나오셨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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