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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너무 늦게 재우는 부모들

꿀잠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19-11-02 15:24:16
어젯밤 11시가 다 됐는데
아이들 노는 소리에 깼어요.
주택인데 하도 깍깍거려서 누가 학대하나 집중해서 들어보니 간간히 깔깔 웃네요.

날도 추운데 마당에서 아이들이 뛰는 거였어요.
아파트 살 때는 5살 짜리 쌍둥이 새벽 2시 반이 돼야
조용해졌었는데 말이죠. 매일 그랬어요.
그래서 주택으로 이사온 건데ㅠ

윌리엄은 저녁 7시 반에 잔다고 해서 놀랐어요.

늦게 재우는 건 상관 없는데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그렇네요.
IP : 116.45.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 3:27 PM (122.34.xxx.61)

    우리나라 부모들 진짜 애교육 못시켜요.
    보고 배운바가 없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 2. ....
    '19.11.2 3: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금요일이니 그랬나보죠
    금요일이면 애들 모여 공원에서 10시까지도 놀아요
    우리애도 금요일이면 늦게 자고 싶다고해서 12시에 잤네요
    치안 안좋아 밖에 나갈수 없어 일찍 자야하는 외국하고 다르죠
    개들은 학교등교도 빠르고요

  • 3. ....
    '19.11.2 3:31 PM (1.237.xxx.189)

    금요일이니 그랬나보죠
    금요일이면 애들 모여 공원에서 10시까지도 놀아요
    우리애도 금요일이면 늦게 자고 싶다고해서 12시에 잤네요
    치안 안좋아 밖에 나갈수 없어 일찍 자야하는 외국하고 다르죠
    개들은 학교등교도 빠르고요
    늦도록 공부하는것도 없잖아요

  • 4. 아무리
    '19.11.2 3:39 PM (210.95.xxx.56)

    금요일이어도 그렇죠.
    내일 학교안간다고 실내에서 그것도 공동주택에서 밤 11시에 뛰어놀아도 되나요?
    늦게 자는건 자유라해도 아랫집에 피해주면 안돼죠. 누구나 불금즐기는건 아니잖아요.

  • 5. ..
    '19.11.2 3:39 PM (175.223.xxx.209)

    일찍 재우고 쉬고싶은데 애들이 안 자요.

  • 6. ㅇㅇ
    '19.11.2 4:29 PM (183.78.xxx.32)

    제목을 잘못 적으셨네요.

    늦게 재우는거야 그 부모맘이죠.

    근데 다른집 피해줄정도로 시끄러운게 문제.

    저희동네는 다같이 불금을 즐기시는지

    다들 늦게까지 시끌시끌. ㅠㅠ

  • 7. ㅇㅇ
    '19.11.2 4:32 PM (180.228.xxx.172)

    습관이 중요한듯요 잘시간되면 자고 아침에 해뜨면 일어나도록 어려서부터 교육시키면 결국 그 아이들에게도 좋을텐데요

  • 8. ...
    '19.11.2 4:47 PM (112.169.xxx.103)

    그러게요 솔직히 잠을 몇시에 재우던 자기 마음이죠 그게 무슨 엄청난 잘못인것 처럼 적으셨는데
    그냥 남한테 피해주는게 잘못이지 단순히 늦게 재우는게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9. ....
    '19.11.2 6:28 PM (125.134.xxx.205) - 삭제된댓글

    애들 교육 못 시키는 것 맞아요
    외국 나가서 사면서 많이 느껴요
    아 제가 잘못 키웠구나 많이 느껴요.

    특히 너무 늦게까지 애들을 안재우죠
    마트도 밤 늦게 애들 데리고 가고.....
    다른 사람이 있는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해도 내버려두고...

  • 10. ......
    '19.11.2 6:29 PM (125.134.xxx.205)

    애들 교육 못 시키는 것 맞아요
    외국 나가서 살면서 많이 배워요.
    아 제가 잘못 키웠구나 많이 느껴요.

    특히 너무 늦게까지 애들을 안재우죠
    마트도 밤 늦게 애들 데리고 가고.....
    다른 사람이 있는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해도 내버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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