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앞에서 남편 지칭할때요.
시어머니앞에서 며느리가 애비가 어쩌구 말을 쓰던데
(스카이캐슬에서 염이 시모앞에서)
보통 웃어른 앞에서는 타인을 높이지 않는건 알겠는데
맞는표현인가요?
예의에 맞지 않은겅가요?
그런데 제가 시가에서
시어머니 가 뭘 가져다 주라기에
누구요? 아버님이요? 애비요?
핬더니
시아버지가 저를 불러서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라고 지적하던데요.
이때 제가 잘못 말한겅가요?
시아버지 지적 받으면
맞는표현이라 말해여하나요?
1. ..
'19.11.2 7:23 AM (222.237.xxx.88)맞는 표현일텐데요.
2. ...
'19.11.2 7:35 AM (108.41.xxx.160)애비가 싫으면 아범이요? 하시면 좀 더 부드러울 듯해요.
3. 맞는건데
'19.11.2 7:36 AM (211.219.xxx.194)왜 아버님께서?
4. 맞는
'19.11.2 7:39 A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지칭이예요.
시대가 변함에 따라 거슬리게 들리는 신세대 들은 있을지 몰라도
님 시아버지 세대에는 전혀 이상할게 없을텐데요.뭘 잘 모르시는듯요.5. 원글이
'19.11.2 7:40 AM (14.4.xxx.220)사사건건 저한테 잔소리하는데요..
저도 애비란 말 잘 안쓰는데 어쩌다 급하다보니 튀어나왔는데 뭐라하시니요..
어감이 좋지는 않아 이해하지만
이럴때 시시비비 가리지말고 흘려 넘길수밖에 없는게
억울하네요..6. ..
'19.11.2 7:47 AM (180.230.xxx.90)시부모 악ㅂ에서는 애비가 맞는데요
7. ..
'19.11.2 8:13 A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시아버님도 별걸다 지적이시네요
근데
시아버님이요? 는 ㅡ 내가 부르는말
애비는 시부모가 부르는말인데
인칭이 뭔가 꼬이긴 한거같네요
결국 시아버님이요? 당신의 애비요?
이렇게 해석되는데 이상하긴해요
초딩이 음식점 나가면서 수고하세요 라고한게
기분이 나빴다는글하고 비슷한거같기도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24414409...8. 그럼
'19.11.2 8:34 AM (118.43.xxx.18)뭐라고해야 하냐고 그자리서 물으시지요.
원래 어법은 아범도 애비도 아니고 "걔" 라고 들었어요
지칭도 시대가 흐르니 바뀌는거죠.
한국학자 시아버지 며느리 사연으로 들어본 기억이 나서요..
참 치질한 시애비네요.
한대 때려주고싶다9. ...
'19.11.2 8:55 AM (118.21.xxx.219)아범이나 애비가 맞는데
며느리가 그렇게 부르면
자기 아들 하대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쁜
찌질하고 무식한 시부모들 많아요.
많이 배우고 지위 높아도 무식은 무식이죠.
그냥 아무개 아빠라고 하세요.10. 앞으론
'19.11.2 8:56 A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철수(시아버지)? 철희(남편)?
정확하게 이름으로 불러줘보세요11. ...
'19.11.2 11:38 AM (211.218.xxx.194)시아버지가 틀린건데...
그 할배 가르쳐서 뭐해요. 말 많이 섞지 말고
그냥 그렇게 살게 두시는게 편하죠.12. 헐
'19.11.2 12:50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시부가 뭐래는데요?
애비 말고 서방님이라 부르래요?13. 원글이
'19.11.2 1:49 PM (221.160.xxx.236)주방에서 일하고 그것도 몇시간 지나서
불러 앉히더니,
할말있다며..
애비 쓰는게 아니래요.
더이상 말않고 네 하고 말았어요14. ㅡㅡ
'19.11.2 2:22 PM (61.106.xxx.165) - 삭제된댓글애비 맞고요. 제가 교육받을때는 '걔'리고 지칭하라 들었어요. 그게 맞다하고 했어요. 나이 불문하고요.
시아버님이 잘못 아는거 같아요.
저희집은 용식아범, 동백애비 다 부릅니다.
온 식구가 다요.15. 걔요? 정말요?
'19.11.2 5:2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충격인데요... 압존법에 의거해서 '걔' 라고요?
'그이' 아닐까요???
일단 무식한 시어버지때문에 원글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음에 또 그러시면 "그럼 뭐라고 불러야 맞나요?" 라고 물으세요 그냥 "네 " 하지 마시고..
애비, 아범 다 맞는 말같은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00595 | 옛 드라마 고화질로 볼수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건가요 ~ | ㅁㅁㅁㅁ | 2019/11/08 | 678 |
| 1000594 | 반포중학교 5 | 고민 | 2019/11/08 | 1,556 |
| 1000593 | 유니클로 실적 슬그머니 뺀 롯데쇼핑 7 | ... | 2019/11/08 | 1,504 |
| 1000592 | 주소지 옮기면 3 | ........ | 2019/11/08 | 881 |
| 1000591 | 동백이에 김선영배우님 메이컵중에 11 | 뽕식 | 2019/11/08 | 5,914 |
| 1000590 | 동백이네 현관 비밀번호 9 | 동백작가님존.. | 2019/11/08 | 5,314 |
| 1000589 | 펭수 건드린 정병국 진짜 재수없어요~~~~ 6 | 꽃보다생등심.. | 2019/11/08 | 2,827 |
| 1000588 | 나경원 '엄마 찬스' 썼나..자녀 부정입학 의혹 檢수사 착수 17 | 뻥카이니지!.. | 2019/11/08 | 2,363 |
| 1000587 | 청소도우미 쓰시는분들 궁금합니다 6 | 청소 | 2019/11/08 | 1,521 |
| 1000586 | 보톡스 한번이라도 맞아보신 분들 10 | 보톡스 | 2019/11/08 | 4,014 |
| 1000585 | 고춧가루 가격이 원래 이런가요? 22 | 이슬 | 2019/11/08 | 4,001 |
| 1000584 | 실용음악과 입시하는 아이를 보면서 9 | 입시 | 2019/11/08 | 2,093 |
| 1000583 | 선화예중 붙었는데 이사해야 할까요? 14 | 질문 | 2019/11/08 | 6,007 |
| 1000582 | 나의 꿈에 한번만 더 와주라 1 | 파람 | 2019/11/08 | 1,228 |
| 1000581 | 5살 육아기(문자편) 3 | 흠 | 2019/11/08 | 1,390 |
| 1000580 | 동백)어제 노규태 대사중 젤 웃겼던거 34 | 캬컄 | 2019/11/08 | 11,878 |
| 1000579 | 뉴욕 여행책 한 권만 추천해주세요. 16 | ny | 2019/11/08 | 1,227 |
| 1000578 | 전 등이 답답한 경우는 뭘까요?? 3 | 걱정 | 2019/11/08 | 1,300 |
| 1000577 |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8 | 엄마 | 2019/11/08 | 1,881 |
| 1000576 | 우체국쇼핑에 푹 빠졌어요 30 | 요즘 | 2019/11/08 | 14,471 |
| 1000575 | 어제 버스에서 노인둘 대화 7 | ... | 2019/11/08 | 3,527 |
| 1000574 | 김밥에 꼭 넣으시는 채소 있나요? 23 | ㅡㄷㅅ | 2019/11/08 | 3,010 |
| 1000573 | 힘든 와중에도 즐겁게 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11 | ㅡㅡ | 2019/11/08 | 3,536 |
| 1000572 | 고기를 너댓달 안먹은게 습진원인이 될까요? 6 | 자취생 | 2019/11/08 | 1,891 |
| 1000571 | 냥의의 이런 행동이... 5 | 유리병 | 2019/11/08 | 1,2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