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연애 안해봤는데 상대방이 자기 좋다고 해서
급하게 사귀었긴 했는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아닌 사람 너무 급하게 사귄거 같았다고 하는 사람.
지나서 생각해보니 책임감과 의리, 정으로 만났었던거 같다고 하더라는데.....
그럼 그 상대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헤어진지는 좀 됐지만 그 마음이 궁금하네요 ㅠㅠ
그립고 애틋하고 보고 싶고 그런거 전혀 없을까요?
제대로 된 연애 안해봤는데 상대방이 자기 좋다고 해서
급하게 사귀었긴 했는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아닌 사람 너무 급하게 사귄거 같았다고 하는 사람.
지나서 생각해보니 책임감과 의리, 정으로 만났었던거 같다고 하더라는데.....
그럼 그 상대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헤어진지는 좀 됐지만 그 마음이 궁금하네요 ㅠㅠ
그립고 애틋하고 보고 싶고 그런거 전혀 없을까요?
아 고만좀해요.
방 안 치우는 분 맞죠?
딱 그 정도 였던거죠. 억지로 노력해서 만났던 시간들. 시간이 가면 정들겠지 좋아지겠지 기대를 가졌지만 아닌 걸 이미 알고 있었던 거였고. 노력했으니 후회는 없지만 돌아보면 그닥 그립지 않은 연애였을 거에요.
벗어났으니 시원 후련하죠
생각도안나요
좋아하는 마음보다 짠한 마음으로 하는 연애. 이 힘든 시간 지나면 서로 담담하게 좋아지는 시간이 있겠지...하는 생각으로 하는 연애 아닐까 합니다.
글고 동정심 책임감으로하는 연애는 연애아니구 기만
아까 이런 비슷한 글 있었는데 아니 지나간 연애를 뭘그리 다시 되새기는지 진짜 궁금하다
열라 사랑했어서 그만한 사람이 없을정도의 기억되는 연애도 아니고 걍 스쳐지나간 연애를 되새기는지 님이 궁금할지경임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지ㅉ
원글님 맘이 많이 안좋은가보신데
곧 연말도오는데
소개팅부지런히하셔요ㅜ
다른분만나서 행복해지면 극복됩니다
미련가질 이유도 없어요
다 그렇고 그런거지요
남자가 우유부단해서 아니다 싶으면서도 못헤어지고 계속 만났나 보네요.
현재 시점의 옛 남자 마음이 왜 궁금하세요?
떠난 남자를 아직도 못 잊고 궁금해하고 있는 원글님 심리가 혹시 병적인건 아닐까를 더 궁금해하셔야 해요.
떠난 사람 못 잊고 계속 집착하는거..이것도 일종의 병이라고 하네요. 상대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문제라고..
집착에서 벗어나시기 바래요. 안그러면 다음 연애도 지난번과 똑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대요.
서점에 가서 정신과 의사들이 쓴 책 몇권 읽어보면 마음이 좀 편해지실거예요.
그리구 또
상대방이 님이 지금 이러는거 알면
엄청 부담스러울거에요
사랑에는 책임감도 있는거죠.
그리고 약속.믿음.신뢰가 바탕인
만남이었을텐데
떠난 후
남은 자는 항상 쿨~해야 할까요?
여기 글보면
항상 남아있는 자를 탓하네요.
집착이라고 정신과까지....
일종의 감정 아닌가요?
우울감 행복감 ,... 기시감? 이건 아니고..ㅋㅋㅋ
정신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