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경쓰시는 분들 문의 드립니다.

눈아파 조회수 : 4,906
작성일 : 2019-10-31 23:52:09
시력이 막 나쁘진 않아요. 0.6 정도? 평소에 사는덴 문제 없지만 피곤한날,흐린날, 칠판,극장 자막 등은 흐릿하니 잘 안보여요 . 6년전애 맞춰 놓은 안경이 있어서 위와 같은 상황 일 때만 써왔어요.
안경태가 불편해서 이번에 새로 전체를 바꿨는데 렌즈가 이상한지 묘하게 어지럽고 두통이 와요. 이전 안경보다 도수가 좀더 올라간거 같긴해요 안경점 사장은 기계로 검사하고 알 넣는걸로도 다시 해봤는데 문제가 없다고. . . 띄엄 띄엄 쓰지 말고 계속 써야 적응 되는거라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몇일 오래 착용하면 나아질련지요.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ㅠㅠ
IP : 110.11.xxx.18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촛점이
    '19.10.31 11:53 PM (58.226.xxx.155)

    안맞아도 머리가 아파요.
    촛점을 잘 맞춰주는 안경점에 가야하드라고요.

  • 2. . .
    '19.10.31 11:54 PM (110.11.xxx.189)

    기존 안경알 가져가서 그거 대로 해달라 할까봐요. . 가능할련지

  • 3. 저도궁금
    '19.10.31 11:55 PM (183.96.xxx.113)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적응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대로 맞추면 적응같은거 필요없고 바로 편한게 정상이라고하는데 잘 아시는 분들 답변 기다립니다.
    지금 안경 어지러워서 못쓰고 다녀요.

  • 4. 오타는
    '19.10.31 11:56 PM (110.11.xxx.189)

    몇가지 오타는 양해 바랍니다 ㅠㅠ

  • 5. NO갈라치기
    '19.10.31 11:57 PM (221.167.xxx.70)

    노안올때 뭔가 몹시 불편했는데...

  • 6. ..
    '19.10.31 11:58 PM (222.237.xxx.88)

    노련한 안경사는 기계의 수치에 100% 의존하지 않아요
    제가 서울로 이사 오기전에 일산의 안경점을 몇군데 다니며
    안경을 맞춰봤는데 기계가 일러주는 수치로 안경을 맞추면
    뭔가 불편해요.
    그 수치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렌즈를 바꿔가며 도수를
    손으로 다시 조정해주는 안경사가 해준 안경이 역시나 편해요.
    그래서 서울로 이사와서 몇번이나 안경을 맞췄다가
    다시 일산의 그 안경사에게 달려가 다시 맞추네요.

  • 7. 222님
    '19.10.31 11:59 PM (61.32.xxx.77)

    일산 안경점좀 알려주세요....꼭요.

  • 8. ㄷㄷ
    '19.11.1 12:08 AM (49.172.xxx.166)

    도수 올려서 그래요.
    다시 낮추세요.

  • 9. 111
    '19.11.1 12:10 AM (39.120.xxx.99)

    도수높이면 그러기도 해요 며칠지나도 나아지지않으면 바꾸셔야할것같고.
    테 바꾸고 알은 다른안경에서 빼오는건 어렵다고 알고있어요. 기존 안경보다 알이 작은 안경만 가능하다고했어요.

  • 10. ㅇㅇ
    '19.11.1 12:15 AM (210.2.xxx.59)

    난시가 생겼거나
    안경 자체의 밀착도/ 생긴 각도 때문에 어지럽기도 해요

  • 11.
    '19.11.1 12:17 AM (1.227.xxx.171)

    안경점 가기 전에 먼저 안과에 가서 눈검사, 시력검사하고 안경 맞추세요.

  • 12. 시간
    '19.11.1 12:24 AM (49.172.xxx.166)

    제 경험상
    난시일때 안경이 틀어지면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고
    근시가 높을땐 어떤 작업을 하면 눈이 엄청 피로해져요

    병원 2~3군데, 안경점 2~3군데 다녀보심 도수 감이 와요.

  • 13. nn
    '19.11.1 12:30 AM (123.214.xxx.172)

    제가 그런증상때문에 한참 고생했어요.ㅜㅜ
    요즘 체인점 많은 다**안경점 같은 곳 말고 오래된 연륜있는 가게로 가서 맞춰보세요.
    실력없는 안경사들이 만든 안경은 뭔가 불편하더군요.ㅜㅜ

  • 14. 안과
    '19.11.1 12:58 AM (116.40.xxx.208)

    안과가서 시력잰다음 안경점가서 맞추는게 제일 나아요
    안경생활 40년차입니다ㅜㅜ

  • 15. ...
    '19.11.1 1:26 AM (58.148.xxx.122)

    그 안경 들고 안과 한번 가보세요.
    안경점이 실력이 없으면 계속 우기고
    다른 안경점 가도 잘 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 16. ...
    '19.11.1 1:27 AM (58.148.xxx.122)

    그리고 같은 도수여도 금속테와 뿔테가 체감이 다르대요.
    뿔테는 코받침이 없는 만큼 눈에 더 가까워서 그렇다고.

  • 17. ㅠㅠ
    '19.11.1 2:41 AM (110.11.xxx.189)

    안과를 들려야 하는군요. 눈이 크게 나쁜게 아니라서 가볍게 새로 맞춘단 기분으로 했는데 일이 커지네요. 흑흑.
    안경사가 그랬어요. 왼쪽은 근시, 오른쪽은 거기에 난시도 있데 난시는 빼고 맞췄다고요

  • 18. ㅇㅇ
    '19.11.1 11:17 AM (1.227.xxx.171)

    난시를 빼면 안되지요.
    저는 눈이 그리 나쁘지 않은데 난시 때문에 잘 안보여서 안경 쓰는데요.
    안과 가서 시력검사하고 처방 받아서 렌즈 다시 맞추셔야겠네요.

  • 19. 전에
    '19.11.1 2:07 PM (113.60.xxx.83)

    되게 젊은 여자 안경사한테 안경 맞추고
    너무 어지럽고 안보여서 전화해서 물었더니
    자기가 측정잘못 했다고 바로 인정
    안경 아예 다시 새로 맞췄어요

    글고 시력검사 병원에서 함 받아보세요. 저도 병원에서 받고 그 결과지 안경집에 들고가서 맞췄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477 토에 전라도 가는길 많이 막힐까요? 2 땅지맘 2019/11/01 457
998476 남편 성격이 너무 답답해요 (착각하는병?) 4 답답 2019/11/01 2,157
998475 조선일보 선우정 2 ??? 2019/11/01 1,248
998474 오늘 외부운동(한강변걷기)괜찮을까요? 1 ㅁㅁ 2019/11/01 708
998473 비누 냄새 나는 아주 연한 섬유유연제 있을까요. 3 ... 2019/11/01 2,114
998472 수능도시락 뭐 준비하세요? 11 aaa 2019/11/01 2,698
998471 국제학교 보내는 엄마들 어떤사람들인가요 36 디노 2019/11/01 11,826
998470 특히 여자는 아버지 사랑을 많이받고 자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20 얌~ 2019/11/01 11,546
998469 요양보호사가 다단계 하세요. 9 2019/11/01 2,314
998468 대단지 신축 입주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1 00 2019/11/01 747
998467 40초반.. 줄넘기 하루 천개 해도 관절에 무리 없을까요?? 11 줄넘기 2019/11/01 4,305
998466 장판 재활용 되나요? 아니면 5 ㄱㄴ 2019/11/01 2,654
998465 표창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내가 봐도 문제는 있는 것 같았.. 58 아하 2019/11/01 12,214
998464 초3 아이가 월경을 시작했어요...ㅠ 40 .... 2019/11/01 9,770
998463 엘지 그램 노트북 좀 봐주세요 ~ 9 컴알못 2019/11/01 1,497
998462 정경심교수는 구속적부심 청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12 걱정 2019/11/01 1,557
998461 msm추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많아요 6 msm추천 2019/11/01 2,669
998460 미떼 광고 너무 웃기네요 32 ,,, 2019/11/01 4,311
998459 부산에서 한달살기 하려면... 3 -- 2019/11/01 3,625
998458 화가 나서.. 5 .. 2019/11/01 1,238
998457 두피가 따끔하고 가려워요 6 대책강구 2019/11/01 1,512
998456 50대 이상~ 현재 돈 버시는 분들 9 2019/11/01 4,809
998455 앏은 케시미어 롱코트는 언제쯤 3 토요일 2019/11/01 2,449
998454 동백이 작가가 훌륭한 이유 10 ㅇㅇㅇ 2019/11/01 5,314
998453 자존감깍아내리는 남편과 살아요 12 aa 2019/11/01 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