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침대에서 자던 강아지 따로거실에서 재우기
어제 새벽에 남편이 가렵다고 잠을못자겠다고 화를 내서 침대이불매트베게커븨다교체해주고 침대에 못자게하겠다고 했네요
그런데 거실에 여기서자라하고 저는 안방으로 문닫고 들어오니 운밖에서 꺼이울고있어서 다시또나가서 결국거실에서 잤는데 늦잠자고 오늘아침 분위기도뭔가 별로네요
강아지 따로 재우는법 팁 좀 꼭 부탁드릴께요 넘 힘드네요ㅠ
1. ...
'19.10.31 1:01 PM (218.156.xxx.139)그 낑낑 거리는거 일주일쯤 참으셔야 해요.
아니면 안방 침대 밑에 잠자리 봐주고 침대에는
못 올라오게 하고 재우든지 하셔야합니다.2. 안방은 들어오면
'19.10.31 1:03 PM (125.182.xxx.27)일단 실패드라구요
처음부터 침대에 안올라오고 제가잠이들면 그때 올라와서 자거든요 그래서 안방문을 꼭닫아야겠드라구요 답답해서 항상 열어놓는데 이제 그것도 못하겠네요ㅜ일주일 모른체하면 성공할지 ㅜ3. ........
'19.10.31 1:16 PM (112.221.xxx.67)아기따로 재우는법도 아니고 강아지따로재우는법...왜케 웃기죠
4. ....
'19.10.31 1:19 PM (110.70.xxx.55)안방 한쪽에 아늑한
애기집을 놓고 거기서
자라하세요.
침대 못올라오게 휀스
쳐주시고요...5. 강쥐알러지
'19.10.31 1:26 PM (110.70.xxx.195)남편분이 알러지가 있나봐요.
그냥 밖에 재우세요.
울 아가들도 끼고 자다가 너무 불편해서 밖에 재우는데 ,, 금새 익숙해지더라고요.6. ㅡ ㅡ
'19.10.31 1:32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하루아침에 거실로 내보내지마시고
침대아래 귀퉁이 잠자리 놔주세요.
올라오려하면 아무소리 마시고
팔꿈치로 쓱 밀어내시고
또그러면 한번더 밀어내시고
그러면 아래에서자요.
갑자기 문밖두고 문을 닫아버리다니,
입장바꿔놓고(?)생각해보셨음7. 그게아니고
'19.10.31 1:39 PM (125.182.xxx.27)안방에 들어오면 제가 잠이들면 침대로 올라온다니깐요..그래서 제어가 안된다고요‥그래서 할수없이닫는거예요
8. 단호하게
'19.10.31 1:40 PM (210.207.xxx.50)밖에서 재우시면 됩니다. 하룻밤이면 됩니다.. 대신 마음 약해서 들이면 실패해요..저는 아파트라 옆집에 우는 소리 들릴까봐 못하네요
9. ㅇㅇㅇ
'19.10.31 2:2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크고좋은 지붕없는 쇼파형으로된 집을사서
문앞에 놔두세요
거기서 자라고 하고
문은볜츠달아서 문은열어두고요10. 허엌
'19.10.31 2:38 PM (218.148.xxx.42) - 삭제된댓글문을 닫아 버리면
사람도 맘 상해요
자던 버릇이 있었는데
내가 싫어졌나 싶은거죠
같은 공간에 밑에 잠자리 만들어주고
낑 대면 일단 받아주지 말고 침묵하고
등 돌리세요
팬스를 치는거 보다는
강아지 계단을 치우는게 좋아요11. ..
'19.10.31 10:45 PM (1.227.xxx.17)우리남편도 피부가 민감하고 가렵다고해서 저는 제가 거실로 나와서 바닥에 요깔고자요 우리개는 아빠옆에도갔다가 제옆에도 왔다가 딸방 방석에도 갔다가 모든방을 왔다갔다하며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