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린 토란대를 삶았는데 다 풀어져서 못먹게 됐어요 ㅠㅠ

...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9-10-31 09:33:15

찬물에 토란대 넣고 끓기 시작해서 중불에서 30분 끓이라고해서

그대로했는데 다 풀어져서 버려야해요.

끓는 물에 토란대넣으면 풀어진다해서 찬물에 넣었는데

왜 저렇게 됐을까요?

처음으로 토란심어서 토란대껍질벗겨 햇볕에 말린거라

애정이 많은 토란대였는데ㅠㅠㅠ

오늘밤 육개장끓일거라  또 찬물에 담궈뒀어요.

이번에는 물에 불린후에 끓여보려구요

IP : 119.196.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껍질을 벗겨
    '19.10.31 9:34 AM (61.253.xxx.184)

    말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시골출신인데, 껍질 벗겨 말리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냥 말리죠. 시간도 없고하니
    껍질이 비닐처럼 질기니...그게 없으니 아마도.

  • 2. 말린 나물은
    '19.10.31 9:35 AM (115.140.xxx.180)

    물에 불린후 삶는거 아니었나요?? 토란대 아까워서 어쩌나요~
    마른 나물 삶을 때는 찬물에 담궈뒀다가 삶으면서 중간중간에 질감을 확인해야하더라구요
    이번엔 꼭 성공하세요

  • 3. ...
    '19.10.31 9:37 AM (119.196.xxx.65)

    껍질 안벗기고 말리면 질겨서 못먹는대요.

  • 4. 토란대
    '19.10.31 9:38 AM (121.155.xxx.30)

    말리는건 껍질 안벗기고 말려도
    괜찮은거 아닌지...

  • 5. ...
    '19.10.31 9:41 AM (119.196.xxx.65)

    데친후 소분해서 냉동해둘려고 양도 많이해서 아까워 죽겠어요.
    처음이니 조금만해보고 할걸...

  • 6. 토란대
    '19.10.31 9:48 A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

    토란대는 삶는게 아니라
    뜨거운을 팔팔끓여
    나물데치듯이 해야해요
    손으로 만져서 부드러워짐
    찬물에 담그셔서 해요.

    삶아버리면 곤죽이되서 못먹어요

  • 7. ...
    '19.10.31 9:55 AM (119.196.xxx.65)

    검색해보니까 30분에서 1시간30분까지 삶으라는 글이
    있길래 중불에두고 30분후에 가보니까 곤죽이라는 표현이 딱 맞게
    되 있더라고요

  • 8. 토란대
    '19.10.31 9:57 A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란건 껍질을 안까고
    말린거 아닐까요??

  • 9. 일부러 로그인
    '19.10.31 8:32 PM (220.123.xxx.20) - 삭제된댓글

    30분이니 1시간이니 그런 말 대로 하지마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넣든 끓는 물에 넣든 그것도 관계없어요
    어떻게 하시든 어느정도 끓는다 싶으면 하나 꺼내 손으로 눌러보세요.
    말캉하다싶게 눌러지면 된겁니다.

    남들 말대로 시간만 믿고 있으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471 동백꽃 명언록 21 오늘 2019/11/07 13,947
1000470 후쿠시마 접근제한구역을 가다..기준치 400배 "사망 .. 4 뉴스 2019/11/07 1,477
1000469 조국과 가족수사에 검찰 40명 수사관 160명 21 세상에 2019/11/07 3,041
1000468 전씨는 몇살까지 살까요? 8 ㅇㅇ 2019/11/07 2,160
1000467 오늘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광주.전남 ㅎㄷ ㄷ ㄷ 28 2019/11/07 5,326
1000466 유방암 지인에게 좋은 영양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3 .... 2019/11/07 2,526
1000465 조국대전을 드라마로 만든 jtbc 13 고양이뉴스 2019/11/07 4,461
1000464 동백이 부럽 8 .. 2019/11/07 5,585
1000463 모병제 어림도 없어요.. 20 Elf1 2019/11/07 2,728
1000462 서울 지금 밖인데 그리 안추워요 14 체감 2019/11/07 3,304
1000461 동백이 보시는 분 16 ... 2019/11/07 8,296
1000460 덴마크와 네덜란드 화폐 질문 드릴게요. 6 ... 2019/11/07 1,087
1000459 이제 트렌치는 끝물인가요? 6 아쉬워 2019/11/07 3,242
1000458 동백꽃 작가의 전작 쌈마이웨이... 1 robles.. 2019/11/07 3,258
1000457 1972년 동전 2 123 2019/11/07 1,843
1000456 지금 jtbc 스포트라이트를 보세요 3 ㅡㅡ 2019/11/07 2,100
1000455 40대분들 피부화장 어떻게 하세요? 55 ㅠㅠ 2019/11/07 17,869
1000454 일반 문서 행정작업을 병적으로 싫어한다면... 3 문서 2019/11/07 1,194
1000453 의상 가장 이뻐보였던 여주 19 옷입기 2019/11/07 6,243
1000452 서양사람들 신발신고 실내 있으면 무좀 안 걸리나요? 7 ... 2019/11/07 4,357
1000451 엿기름 안씻고 그냥 쓰나요? 6 레드 2019/11/07 1,502
1000450 남편과 친구처럼 살고싶어요ㅠ 15 ... 2019/11/07 8,073
1000449 혈압주의) 역사 특히 근현대사의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한 이유 누구냐 2019/11/07 661
1000448 검정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은? 10 어울림 2019/11/07 15,050
1000447 9:30 더룸 ㅡ 정연주 전KBS사장 ㆍ송현주교수 출연 본방사수 2019/11/07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