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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그치지 않는다고 신생아 침대에 던져..가사도우미 입건

뉴스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19-10-30 19:54:12
https://news.v.daum.net/v/20191030161945004
IP : 211.193.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10.30 8:00 PM (114.129.xxx.194)

    친모들도 키우기 힘들어 죽겠다는 신생아를 생판 남인 가사도우미가 제대로 돌볼리 없겠죠

  • 2. //
    '19.10.30 8:13 PM (218.238.xxx.50)

    윗사람은 말인지 방군지
    제대로 돌볼 수 없으면 돈을 안받고 그 일을 안해야죠.
    그럼 친모도 키우기 힘든 초딩들, 엄마들도 미친 중2라고 하는 중딩들은 아주 쇠파이프로 패죽여도 되겠네?

  • 3. ㅠㅠ
    '19.10.30 8:16 PM (114.129.xxx.194)

    제대로 돌볼 수 없으면 낳지를 말아야 하는 게 먼저 아닌가요?
    돈이면 다 해결됩니까?

  • 4. //
    '19.10.30 8:24 PM (218.238.xxx.50)

    저 사람들 사정을 어떻게 안다고?
    공기업 다니면서 만삭까지 이상없이 건강하던 제 친구 막달에 임신중독증 와서 죽음의 문턱다녀오고
    시력이상와서 아기 두 살까지 꼼짝없이 남의 손에 컸어요
    그래도 직업의식있는 좋은 이모님 손에 잘 컸고요.
    그쪽은 받은 돈값도 못하는 직업인인가보죠?

  • 5. ㅠㅠ
    '19.10.30 8:29 PM (114.129.xxx.194)

    건강한 엄마가 처음 키워보는 아이라서 힘들다고 입주 가정부 손에 맡겨서 자란 사람입니다

  • 6. ㄷㄴㄱ
    '19.10.30 8:29 PM (39.7.xxx.249)

    그래도 그 집안에 씨씨티비 있어서
    알 수 있었네요

    몰랐음 더 계속 심했겠지요.
    애 어린이집 상담갔다고 했어요
    엄마가요.

  • 7. ㅠㅠ
    '19.10.30 8:36 PM (114.129.xxx.194)

    힘들겠지만 적어도 3살까지는 엄마가 꼭 끼고 키우세요
    저는 3살 때 한겨울에 입주 가정부가 업고 나가서는 눈밭에 내려놓고 친구들과 노는 바람에 손발에 동상이 걸려서 겨울마다 고생했고 지금도 한여름에 찬물로 샤워는 물론이고 머리도 못감습니다

  • 8. 저 기사
    '19.10.31 4:32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마지막 부분이 압권.
    경찰이 이 문제를 아동학대로봐야 할 것이냐고 생각해봐야 안다는 뜻?
    경찰이 뇌가 있나?
    이건 애가 뇌사로 죽을 수도 있었다는 심각한건데.

    그런데 여기도 검찰 끼고 경찰 인맥 동원하면 무혐의 처분되는거죠?
    서민은 그럴 재주도 없을건데.

  • 9. ..
    '19.10.31 9:53 AM (180.224.xxx.217)

    맞벌이 하라면서 3살까지 애를 어떻개 돌봐요? 경력끊기면 허드렛일만 남는데.

    가정 내 노동력이 필요하면 여자보고 직장 그만두라고 요구하고
    막상 일 그만두면 경제적으로 무능하다고 비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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