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와 쾌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 조회수 : 8,203
작성일 : 2019-10-30 16:07:28
생리 전에 변비였다가
생리 중에 쾌변하시는 분들 계시지 않나요?
생리혈과 함께 시원하게 빠져나오니
배가 가벼워지면서 기분이 모처럼 좋네요^-^
IP : 223.62.xxx.1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셩과셩
    '19.10.30 4:10 PM (222.98.xxx.160)

    너무 신기하죠 변비약을 아무리먹어도 안나오더니 3일째 생리퐝 변비퐝~ 하지만 생리통은 지끈이에요

  • 2. 그쵸
    '19.10.30 4:10 PM (112.165.xxx.120)

    저는 변비없는데 생리때되면 설사가 ㄷㄷ
    장운동이 되는건가...

  • 3. 다삼자매
    '19.10.30 4:11 PM (211.222.xxx.240)

    자궁이 무거워지면서 장을 눌러서 그렇다는 댓글을 82에서 봤었어요~

  • 4. ㅇㅇ
    '19.10.30 4:13 PM (182.210.xxx.91)

    저도 변비는 없지만. 평소보다 묽고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어나요.

  • 5. ...
    '19.10.30 4:14 PM (210.114.xxx.130)

    제가 그런 사람이라 문제가 있나 생각했었죠. 실제로는 생리 시 자궁을 수축시켜 자궁벽의 혈액 등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호르몬의 일부가 장에도 영향을 미쳐 장 수축이 나타나면서 화장실에 더 많이 가게 된다고 합니다.

    뭔가 전문적이어 보이는 사이트를 링크하고 싶은데 바로 찾아지지가 않아서 ㅋㅋㅋ

    https://www.seventeen.com/health/sex-health/news/a38060/so-this-is-why-you-hav...

  • 6. ...
    '19.10.30 4:16 PM (121.129.xxx.91)

    신비한 호르몬의 작용이죠.
    생리 때면 자궁내막을 탈락시켜 배출하게 하는 호르몬이 작용하는데.. 이게 자궁 근처의 장에서도 작용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장에 있는 내용물(덩)들이 배출되는거죠.

    그래서 전 평소 쾌변인데.. 생리때는 설사가ㅜㅜ

  • 7. ..
    '19.10.30 4:19 PM (118.38.xxx.80)

    호르몬 문제겠죠. 친구가 쾌변하다 갱년기 오니 극심한 변비로 힘들어해요

  • 8. 저도요
    '19.10.30 4:22 PM (211.186.xxx.155)

    저도 변비는 없지만. 평소보다 묽고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어나요. 222222222222


    전 소변도 엄청 자주봐요 ㅠㅠ

  • 9. 생리땐
    '19.10.30 4:44 PM (211.245.xxx.178)

    식욕 폭발이라 많이 먹어서 쾌변하는줄 알았어요.ㅎㅎ
    그런데 이마저도 호르몬의 조화라니..ㅎㅎ

  • 10. ...
    '19.10.30 4:44 PM (14.52.xxx.3)

    아~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 11. 저는
    '19.10.30 4:48 PM (211.192.xxx.148)

    정말 시원하게 통변의 쾌감을 맛 보면
    이틀 후 시작해요.

  • 12. 이조차
    '19.10.30 4:49 PM (182.224.xxx.119)

    호르몬이라니! 사람은 그냥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군요. 전 당연히 부푼 자궁에 눌려서 나오는 건 줄. 헛

  • 13. ㅁㅁ
    '19.10.30 5:09 PM (223.33.xxx.253)

    변비 없는 사람은 생리 때 설@ 해요 ㅠㅠㅠㅠ

  • 14. ..
    '19.10.30 5:23 PM (223.38.xxx.110)

    210.114님 말씀 빙고

  • 15. 마니또
    '19.10.30 6:53 PM (122.37.xxx.124)

    신기해요
    변비는 아닌데 유난히 자주 나와서 왜그런가했는데요
    의학적인 이유가 있었네요

  • 16. @@
    '19.10.30 8:35 PM (211.224.xxx.134)

    이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82분도 대단, 인체의 신비는 놀라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215 보험을 해지 할까요? 4 공수처설치 2019/10/30 1,975
998214 계엄건. 정확히 5.18을 베낀거였군요~~ 15 이제보니 2019/10/30 2,009
998213 서울에서 싸고 괜챃은옷가게들 어디있을까요. 12 알려주심감사.. 2019/10/30 3,340
998212 가을 겨울 맛있는 과일은 뭐 있을까요? 2 .. 2019/10/30 1,992
998211 고양이가 돌아 왔어요.!!! 17 우리 2019/10/30 4,330
998210 퍼옴) 종로3가 유니클로 상황이랍니다. 6 야호 2019/10/30 4,005
998209 NHK에서 좀 더 많은 불매운동 통계가 나옴 2 퍼옴 2019/10/30 1,364
998208 [속보] 증선위, mbn 회계조작 결론 11 굿뉴스 2019/10/30 3,086
998207 Pd수첩 이제서야 봤는데요. 5 햇살처럼 2019/10/30 1,750
998206 유치원생 자식이 엄마 직장다닌다니까 좋아하네요 15 자식 2019/10/30 3,696
998205 빈혈이.. 무시할 게 아니네요. 19 한달 2019/10/30 7,826
998204 가짜뉴스 끝판왕 심의한숨 망함.jpg 7 가짜뉴스 2019/10/30 2,317
998203 증선위 mbn 회계 조작 결론 8 취소가자 2019/10/30 1,177
998202 오늘 박지윤씨 사진보고 정말 놀랬네요 38 와우 2019/10/30 37,448
998201 맨날 밑지구 판다는 금은방아가씨 6 rn 2019/10/30 2,327
998200 크록스 미끄러움 크록스 2019/10/30 3,044
998199 군인권센터에 후원했어요 7 후원 2019/10/30 980
998198 일본맥주 5억3755만 에서 622 만원으로 4 신난다 2019/10/30 1,931
998197 그냥 하소연.. 시댁생각만 하면 답답해 죽겠어요.. 10 ... 2019/10/30 5,013
998196 음식물 쓰레기 처리만 간편해도 집밥 부담 덜할것 같아요 9 2019/10/30 2,013
998195 김궁예, 자한당 영입설 부인 5 .... 2019/10/30 1,788
998194 손꾸락글로 추정---> pass. 이해찬씨 어쩌고... 9 헌법소원 2019/10/30 582
998193 대단한 자유한국당이네요 4 ... 2019/10/30 1,668
998192 pass. 이해찬씨 어쩌고... 11 NO갈라치기.. 2019/10/30 645
998191 신기한게 인서울 대학 열풍은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9 Mosukr.. 2019/10/30 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