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15년만에 다시 피운지 한달.
끊기 많이 힘들까요.. 경험담좀.
한달만 더 피우고 싶네요. 삶이 고달퍼요..
1. 에구구
'19.10.30 2:16 PM (116.34.xxx.209)왜 고달프실까요...
담배 한달 더 피시면 고달픈 일이 끝나나요?
스트레스를 맛난갈 드시거나 운동을 하신다던지...다른 방법으로 풀어보세요.
끝으실때 더 스트레스 일꺼고...그 냄새며...더 스트레스일듯 한데요.2. ㅇㅇㅇ
'19.10.30 2:21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어디서 피는가가 중요하지
필 장소만 마땅하면 그냥 피세요
설마 아파트 화장실은 아니죠?
지역카페에는 담배악취 때문에
살인충동 일어난다던데3. 피울데가
'19.10.30 2:24 PM (112.169.xxx.189)없어서라도 안피우고 말겠더군요
저 외국 나가기 전까진 흡연자 천국
이었구만 십년만에돌아오니
정말 내 집에서마저도 못 피우는
나라가 돼 있어서 ㅋㅋㅋㅋㅋ
덕분에 끊었습니다만 하하
게으른 저는 그거 한대 피우자고
추운 날씨에 옷 껴입고 일층 내려가서
흡연 가능한 구역 찾느니 안피워요 힝4. ...
'19.10.30 2:2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오죽하면 15년 끊었던 담배를 다시 시작하실까 싶어 끊으라고 말하기도 그렇네요.
담배는 기분좋을때 피면 좋지만 기분나빠서 꿍 할때 피면 연기가 몸속에 들어가서 꽁... 하고 몸속에 들러붙는대요.
100세 가까이 담배 피시다 돌아가신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이예요. 술도 마찬가지구요.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할땐 똥도 약이 되지만
그러니 담배 피우시더라도 스트레스 받을땐 일단 마음부터 다스리고 차분해진 담에 한대만 딱 피우세요.5. ㅇㅇ
'19.10.30 2:57 PM (220.76.xxx.78)껌,
조청으로 만든 조각갱엿
마실음료 병 3가지 이상 항시 지참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6. ....
'19.10.30 3:50 PM (175.118.xxx.39)지금도 담배 생각하면 피고 싶지만 끊을때 금단증상으로 쌩지옥을 경험해서 다시는 소대고 싶지 않아요. 금연껌 씹으며 얼른 그만 두세요.
7. 담배피우는 사람
'19.10.30 5:03 PM (223.62.xxx.43)남녀노소 불문
싫어요........
남이 나 싫어하면 좀 슬프잖아요8. ..
'19.10.30 8:10 PM (220.73.xxx.83)15년 끊은 담배 다시 필 정도로 속삭한 일이
있으시군요.
만일 죽고 싶은 정도로 힘드시다면...
죽는 것보단 낫쟎아요
그냥 담배라도 마음 편히 피세요
한번 금연 성공하신 의지력이면...
담배 없이도 살 만하다 싶은 때가 오면
두번째 금연도 성공하실거에요
냄새나고 몸이 나쁜 담배 ... 어차피 펴야한다면
담배 자체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속편하게 피세요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툭 끊으세요9. 원글
'19.10.31 1:53 AM (175.223.xxx.54)님들 정성어린 댓글에 감동받았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98315 | 생각없이 막 웃을수있는 프로그램 추천부탁드려요. 6 | 흠 | 2019/10/31 | 1,553 |
| 998314 | 중학교ᆢ어딜가얄까요? 4 | 김엄마 | 2019/10/31 | 1,007 |
| 998313 | 부업 혹은 재택업무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2 | ioio | 2019/10/31 | 1,600 |
| 998312 | 차인표랑 조국을 어거지로 엮은 기사~~ 4 | 트집도정도껏.. | 2019/10/31 | 1,910 |
| 998311 | 말린 토란대를 삶았는데 다 풀어져서 못먹게 됐어요 ㅠㅠ 6 | ... | 2019/10/31 | 1,348 |
| 998310 | 처음으로 여의도 갑니다. 6 | 여의도역 | 2019/10/31 | 1,065 |
| 998309 | 너무 우울할 때 어찌 하세요 5 | 커피 | 2019/10/31 | 2,383 |
| 998308 | 전세로 있는데 새집주인이 전세끼고 살 경우 계약시점? 4 | 전세 | 2019/10/31 | 1,403 |
| 998307 | 아픈사람 진료거부 불법아닌가요 9 | ㄱㅂ | 2019/10/31 | 1,890 |
| 998306 | 입술이 5 | 갑자기 | 2019/10/31 | 961 |
| 998305 | 아메리카노 하루 몇잔까지 먹어도 될까요 8 | 중독 | 2019/10/31 | 2,995 |
| 998304 | 민주 '반말 조의문' 논란 해명-경어체 브리핑, 홈피엔 평어체 7 | ... | 2019/10/31 | 1,677 |
| 998303 | 엘지 그램 노트북 당장 사야해서요 8 | 막대사탕 | 2019/10/31 | 2,365 |
| 998302 | 정권 바뀌고 언론에서 사라진, 흔하던 단어래요. 13 | 누구냐 | 2019/10/31 | 3,087 |
| 998301 | 불매운동 시들해졌다고?..유니클로, 대규모 세일에도 매출 61%.. 9 | 백년동안불매.. | 2019/10/31 | 2,227 |
| 998300 | 문재인 대통령 어머님 고 강한옥 여사님 생전 인터뷰 20 | .. | 2019/10/31 | 2,735 |
| 998299 | 뉴스공장에 저 소중한 증인들 손석희는 왜 안받아요? 6 | 나무안녕 | 2019/10/31 | 1,537 |
| 998298 | 검찰 해체하라. 13 | 공수처를설치.. | 2019/10/31 | 1,232 |
| 998297 | 아버지보다 작은 아들 두시분들 맘 어떻게 내려 놓으셨나요 12 | bb | 2019/10/31 | 4,537 |
| 998296 | 동백꽃 향미= 어린시절 물망초 8 | 함께 | 2019/10/31 | 4,461 |
| 998295 | 생일선물로 가방 9 | 가방추천요 | 2019/10/31 | 1,496 |
| 998294 | 이놈의 다이어트는 2 | 아아아 | 2019/10/31 | 1,341 |
| 998293 | 친구 많은 언니 1 | ... | 2019/10/31 | 1,612 |
| 998292 | 대통령의 어머니(낡고 오래된 병원 6인실) 32 | 무한히 존경.. | 2019/10/31 | 6,156 |
| 998291 | 신성국 신부님 페북 6 | ㄱㅂㄴ | 2019/10/31 | 2,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