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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넘 답답해 유료상담 했었는데요~~

대딩맘 조회수 : 2,282
작성일 : 2019-10-29 20:12:09

본문펑합니다

IP : 218.55.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10.29 8:16 PM (49.196.xxx.195)

    남편과 상의 하세요
    이혼 할거면 하자고 하시고요
    제 3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미미해요
    애들 있으시면 그것도 남편과 상의하세요

  • 2. ..
    '19.10.29 8:21 PM (58.239.xxx.218)

    남편성격이 냉정하고 한번맘 먹음 그대로 밀고나가는성격이라 제가좀 관찰중인 상황이라서요~증거없음 딱잡아뗄것같기도 하고~20년을 살아도 남편속을 모르겠고 뭐가뭔지 몰겠어요 ㅠ

  • 3.
    '19.10.29 8:26 PM (120.142.xxx.209)

    날리셨군요
    남의 불행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있죠
    진심이 있겠나요

    차라리 여기에 묻죠 ㅠ
    상간이나마 떼어내려면 남자가 만나거나 연락해서 협박하고 답 받아내는게 최고예요
    본인이 절대 만나지는 마세요 더 괴롭고 상처 오래 남아요
    꼭 남자가 필요해요 남동생이나 아빠나 형부나 부탁하시고요
    남편시키는 절대 믿음 안돼요
    님에게 헤어진다 약속하고 상간여에게 속아서 계속 유지하는 경우가 태반이예요

    경제약 생각함 이혼이 절대 답이 아니니
    상간녀 연락처 알아내시고 직접 연락해야죠

    남편놈이 알고 다 삭제하기전에 미리 꼭 알아 두세요
    그리고 남편놈과 대화해야죠

  • 4.
    '19.10.29 8:27 PM (120.142.xxx.209)

    할매라 오타 이해하세요

  • 5. 상간녀고소
    '19.10.29 8:52 PM (110.70.xxx.62)

    진짜 남의 불행을 담보로 별짓을 다해서 돈뜯는
    족속들이 있네요.

    님은 상간녀를 고소해도 되는거 아녀요 ?
    일단 분부터 풀어야죠.
    남편은 결정적 증거가 잡히기 전까진 죽어도 오리발일걸요.

  • 6. 남편이랑
    '19.10.29 9:39 PM (120.142.xxx.209)

    이혼 안한다잖아요
    재수없음 상간녀 가족이 맞고소해서 남편 직장 잃고 재기 못함
    그 경제 손실 어찌 하려고요
    꼭 남자 가족 보내 확답받고 헤어지게 함돼요
    으름장 놓음 헤어지죠 웬간한 정신병 아님

  • 7.
    '19.10.29 10:42 PM (58.239.xxx.220)

    새벽2시10분에 둘이 통화에서 '집에가서 좀 더자요'란 말로 전 혼자사는여자라고 추측했거든요~~ 출근함서 아침7시20분에 통화한것도 있었구요(유부녀면 통화하기 힘든시간대라 생각함)

  • 8.
    '19.10.30 1:01 AM (1.227.xxx.171)

    이혼 안할거라면 걍 참고 사셔야죠.
    지금 한창 불 붙었을텐데 무슨 수로 떼어놓겠어요?
    차라리 여자 만나서 이혼할테니 애들은 니들이 키워라~~해보시던가요.
    이혼을 겁내면 질 수밖에 없어요.
    이혼을 불사하고 싸워야 뭐라도 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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