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중학교 교실에서 자켓이 사라졌다는데요

해결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9-10-29 20:11:28
사물함에 넣었는데 자물쇠를 안 잠궜답니다.
사물함에 넣은 시간은 대략 3시간정도...
담임에게 말했더니 다른반샘에게?물어보겠다고만 했다는데 잃어버진지 2일 되었는데요 아이가 얘기를 잘하고 있다 생각이 들면서도 학부모의 개입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찾지 못하면 학교에서는 어떻게 정리를 하나요?
아이와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39.122.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9 8:14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못 찾고요. 학교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학교에 도둑놈들 엄청 많아요. 이번 일을 반면교사삼아서 무조건 자물쇠 잠그고 중요한 물품 웬만하면 학교에 안가져가는 방향으로 아이 가르치는 수밖에 없어요.

    학부모 개입한다고 해서 해결 되지도 않을 뿐더러 유난떠는 엄마밖에 안된답니다.

  • 2. 학생인권
    '19.10.29 8:17 PM (223.62.xxx.28)

    이 커지면서 도둑들이 활개치는 학교를 만들었어요.

  • 3. 해결
    '19.10.29 8:18 PM (39.122.xxx.138)

    답변 감사합니다.
    방금 담임과 얘기 해봤는데 별 수 가 없네요.
    기대도 안했구요.. 시스템이 어떠한지는 알게 되었네요.
    ~~ 아이도 이번계기로 스스로 얻은 교훈이 생기겠네요.

  • 4. ㅇㅇ
    '19.10.29 8:22 PM (125.179.xxx.15)

    우리애도 학교 다날때 자켓 잃어 버렸는데 못찾았어요 사물함에 넣었는데 열쇠를 안잠궜대요

  • 5. ...
    '19.10.29 8:48 PM (49.173.xxx.96)

    중학교 아니라 초등학교에서도 잃어버리고 찾지못하면 끝이죠
    학부모가 어떻게 개입을 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샅샅히 뒤지나요?) 학교에서는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나요? 아이가 잃어버린 물건을 학교에서 어떻게 찾아주길 바라세요?

  • 6. 49.173 님
    '19.10.29 8:55 PM (39.122.xxx.138)

    당신에게 혼나야하는 이유 없어요.
    어디서 화풀이지?
    스스로 감정조절 못하면서 타인에게 그것도 안면없는 인터넷에서 본인 모자란거 티내지 마세요.
    불쌍타~~

  • 7. 여기
    '19.10.29 9:32 PM (106.197.xxx.98)

    여기저기 도둑놈들, 사기꾼들 투성이네요. 38년전 중학교때, 엄마가 공장에서 받은 월급으로 큰 맘먹고 맞추어준 내 검정구두, 첫날 신고 갔다가 신발장에 고이 넣어 놓았는데 없어졌어요. 내 구두 훔쳐간 년! 평생 고치지 못할 암에 걸려서 폐가망신하고 고통속에서 살다 가거라! 그땐 순진해서 선생님께 말도 못하고 울면서 실내화 신고 집에 갔네요.

  • 8. 에구
    '19.10.29 10:04 PM (125.178.xxx.135)

    그 비싼 에어팟 잃어버린 후
    아이가 학교에 뭐 갖고 가는 걸 무서워하네요.
    자켓은 안 입을 수도 없고 어쩌나요.

  • 9. 쟈켓에
    '19.10.29 10:15 PM (39.7.xxx.249)

    혹시 이름표 없나요?

    저희 애 학교는 와이셔츠든 뭐든
    이름 새기고 명찰붙여서 도난은 못해요

    옷 이름새겨주는곳 가셔서 이름 새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080 50후반..고지혈증 진단 받았어요 21 .. 2019/10/30 7,122
998079 엄마들과의 관계유지 너무 피곤하네요 10 ㅁㅁ 2019/10/30 5,963
998078 까불이는 12 ........ 2019/10/30 5,107
998077 근데 오늘은 까불이 누구에요? 21 금사빠 2019/10/30 9,601
998076 동백꽃 “그만 좀 배고파” 13 ㅎㅇ 2019/10/30 9,362
998075 대통령님. 영부인. . 기도중 26 ㄱㅂㄴ 2019/10/30 5,779
998074 꺅~~ 방금 용식이 '하자~~' 이거 보셨어요? 6 방금 2019/10/30 4,616
998073 소라넷 운영 40대 주부 징역 4년 확정 (기사) 7 .... 2019/10/30 4,366
998072 실화탐사대 나오는 국립병원 의사A씨 9 허걱 2019/10/30 5,072
998071 시댁일 속상합니다... 5 며느리 2019/10/30 3,612
998070 위례 스타필드에서 정신나간 엄마아빠 봤어요~ 30 아줌마 2019/10/30 22,457
998069 호서대 vs 전주대 어디가 더 나을까요? 4 대입 목전에.. 2019/10/30 2,988
998068 계엄령수사가 표창장수사보다 못해선안된다 5 ㄱㅂ 2019/10/30 988
998067 전요... 즐겁게 재미있게 살고 싶은데 늘 누워만 있고 싶어요 10 2019/10/30 4,321
998066 옹산 아짐들..ㅋㅋ 4 동백꽃 2019/10/30 4,405
998065 나인 써? 난 텐 써 7 .. 2019/10/30 3,381
998064 용식이같은 남자는 어떻게 만나나요ㅠ 15 내가동백이 2019/10/30 4,885
998063 이번주 여의도 이승환 확정 47 힘내요 2019/10/30 3,629
998062 노견이라서 점점 이런건 아니겠죠...?(애견인들께 질문) 3 해피맘 2019/10/30 1,378
998061 아이보리 바지 입어볼까요? 5 모모 2019/10/30 2,006
998060 GS25, 빼빼로데이 행사 안한다. 7 .. 2019/10/30 2,807
998059 이와 같이 살얼음걷는때에 MBC 고맙네요 5 ㅇㅇㅇ 2019/10/30 1,452
998058 초록마을 김장김치 어때요? 3 ㅇㅇ 2019/10/30 2,196
998057 왜 이렇게 맛있는거야. 6 black.. 2019/10/30 2,483
998056 흰운동화는 어떤옷과 입어야 하나요? 12 ㅇㅇ 2019/10/30 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