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좋지만
이게 되는집이 있나..요?
1. ..
'19.10.29 8:58 AM (121.187.xxx.150)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요
제가 원하는 모습이라서요
대신 체력이 되는한도까지만 해요
청소 좀 덜 하고 집밥 반찬 좀 적게 하더라도
냉장고 안들어간 갓한 반찬 국 해서 먹으면
제가 좋아서요2. 없어요
'19.10.29 8:59 AM (59.18.xxx.56)일하면서 집밥 해먹기는 진짜 힘든일이죠..도우미 쓰지 않고서야 그걸 어찌 다하겠어요? 물리적인 시간도 부족하구요
3. 전업하다
'19.10.29 9:13 AM (222.234.xxx.222)알바 시작했는데(5-6시간) 일하고 오면 좀 쉬어야 하고 그러다 저녁하려면 정말 힘드네요. 종일 일하시는 분들은 집안일까지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 집밥은 주부의 노동력을 갈아넣는다는 말이 맞는 듯.
배달, 외식, 반찬가게, 집밥 번갈아 가며 하고 있어요.4. 현실적으로
'19.10.29 9:14 AM (211.205.xxx.62)안되는데 왜이리 집밥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돼요5. 꼭 집밥을
'19.10.29 9:18 AM (110.70.xxx.152)엄마손으로 해서 먹어야 한다는게 논지가 아니라
가능한 사람들은 되도록 그러는게 좋다라는거 아닐까요?
워킹맘이어도 노력하시는데 전업이면서도 무조건 끼니마다
배달먹는 사람들도 여러명 본지라...6. 이건
'19.10.29 9:40 AM (99.254.xxx.172)엄마만의 의무가 아니죠
남편도 참여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7. 아빠가 집밥좀~
'19.10.29 9:41 AM (118.217.xxx.52)집밥은 왜 여자만해요?????
남자들 직장다니면서 장봐다 다듬고 씻고 인터넷 레시피 찾아서 맛있게 건강하게 식구들 입맛맞게 못만드나요?
설거지 뒷정리도 깔끔하게 하고 음식남아 안버리게 잘 관리하세요!
엄마는 일체의 친구와 개인시간은 포기하고 가족밥하는데 써야죠.
60대되면 건강이 다르다잖아요~~?~~
남편 아이가 건강해지는게 내인생 최고행복이려니 하고 직잘다니면서 집밥만들어 먹이세요~~~~
집밥 증요하다고 외치는 인간들~~~~남편좀 시키길!8. 워킹맘
'19.10.29 9:41 AM (14.52.xxx.196) - 삭제된댓글워킹맘이 전업과 같이 집안일을 해 내기에는 당연 무리죠
윗님 말씀처럼 전업이어도 살림엉망인 사람 많고요
워킹맘이든 전업이든 집밥, 청소, 빨래 등등 여러일 중
집밥이 제일 우선이지 않냐는 말 정도로 이해하세요9. 워킹맘
'19.10.29 9:44 AM (14.52.xxx.196)워킹맘이 전업과 같이 집안일을 해 내기에는 당연 무리죠
윗님 말씀처럼 전업이어도 살림엉망인 사람 많고요
워킹맘이든 전업이든 집밥, 청소, 빨래 등등 여러일 중
집밥이 제일 우선이지 않냐는 말 정도로 이해하세요
남편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하면 최고로 좋겠죠10. ..
'19.10.29 9:53 AM (211.205.xxx.62)밥은 집에서 밥솥에 하는게 맛은 있어요.
반찬은 나물 밑반찬은 사는게 낫더라구요
식구들이 적으니
경제적인면이랑 음식물쓰레기 생각하면.
요즘 반찬가게 잘해요.11. 11
'19.10.29 11:03 AM (220.122.xxx.219)집 깔끔할 필요없어요..무엇보다도 먹는게 남는거라는 거죠
나중에 건강생각하면요.
식구 누구하나라도 아프면 후회할겁니다12. ㅡㅡ
'19.10.29 1:03 PM (112.150.xxx.194)다 잘하는 집은 없더라구요.
주변에. 애들 공부 엄청 시키는데. 밥은 거의 안해요.
어떤집은 잘먹이고 노는거에 중점을 두고. 공부는 우선순위에 없고. 그런식.13. 남편들에게
'19.10.29 1:5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안 시켜봤겠어요?
시키면 일부러 회사에 남아 게임하고 놀면서 늦게 퇴근하고(남자동료들 이러는 거 많이 봤죠?)
부엌 엉망이 만들어놓고 요리했답시고 음식물 뒤처리 설거지 뒷정리는 아내에게 떠맡기고
뭐 어디있어? 못 찾겠어. 이거 어떻게 뜯어? 어떻게 씻어? 어떻게 썰어?
이러면서 옆에 세워놓고 종의 종 노릇 하게 만들고
돈 적게 버는 사람이 집안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미친 주장까지...
얼마전 여기 글에 올라온 거 있잖아요?
맞벌이 신혼 부부가 요일 나눠서 저녁 준비 해왔는데 2년동안인가 그 긴 시간동안
남편 당번 요일마다 시어머니가 아내 몰래 와서 해놓고 남편이 한 척 했다가 들켜서 난리 난 얘기요.
이 땅의 남자들은 도대체 종자가 틀려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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