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많고 정보 퍼 나르기 좋아하는 여자

입닫아라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19-10-28 21:31:57
가 있어요
오지랍이 넓어 도움도 간혹 되지만 틀린정보도 많고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해요
서너번 만나서 이야기 하다 보면 느껴져요
옆에 꼬붕하나 꼭 데리고 다니고
그룹 만드는 거 좋아하고 만나서 하는 것 은
팀짜서 뭐 하기,남씹기,그룹내 싸움붙이기 등 이예요
근데 항상 주도해서 판을 벌리니 보통은 늘 사람들이 곁에 많아요
판을 벌릴 때 는 크게 벌리고 조증 걸린사람처럼
행동해서 꼬붕들은 열광 무난한 사람들 일부 따름
극혐하는 사람들은 극혐하고 그래요 중간이 없고
또 은근히 뺀질대요
자존감이 낮아서 오바 하는 것 같긴해요
거슬리고 싫은데 나 혼자 싫어하나 싶어서 괜히 억울해요
ㅜㅜㅜㅜ
IP : 221.145.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28 9:34 PM (211.206.xxx.180)

    관계는 양보다 질입니다.
    괜히 끼리끼리라는 게 아녜요.

  • 2. 55
    '19.10.28 9:3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기력두좋다 싶어요
    전 끼기도싫고 보기도싫어서 피해요
    늘 크고작은 다툼과 그후 소문을 남기죠
    딸이 있으면 딸도 그짓거리 똑닮아요
    정작 그러고 다니느라 지집안 단속은 잘못해요
    잘될리가..ㅉ

  • 3. ㅋㅋㅋㅋㅋㅋ
    '19.10.28 9:51 PM (49.1.xxx.168)

    생각나는 동네아줌마 있어요

  • 4. 어딜가나
    '19.10.28 10:12 PM (1.237.xxx.175)

    꼭 한 명씩 있는데. 욕심많아 성취도 많이 하더라구요.
    꼬봉있고. 무난하게 섞이는 사람 있고. 저 처럼 극혐하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이런 경우는 적으로 몰려서 씹힘의 대상이 됨.
    무난한 사람들이 적당히 챙길 것 챙기고. 처세로는 젤 나은데
    아웅. 꼴뵈기 싫어

  • 5. ㅋ6개님
    '19.10.28 10:13 PM (221.145.xxx.131)

    생각나는 동네아줌마는 어떻게 지내게 되었나요?

  • 6. 어딜가나님
    '19.10.28 10:15 PM (221.145.xxx.131)

    저 지금 후회해요
    이제와서 말이죠
    적당히 챙기지도 말고 그냥 인사나 하던지
    아예 안 엮일걸 하고 말이예요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ㅜ

  • 7. 어딜가나
    '19.10.28 10:22 PM (1.237.xxx.175)

    안엮일수가 없어요. 집요하게 들러붙고 관심주거든요.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해도. 뻔뻔스럽기가 말도 못하고
    다른 동네 이사나온지 10년을 시달리다가 결국.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 퍼부었더니. 연락 끊겼어요.
    제가 전화해봐도 안받네요. 놀랐는지.
    저런 사람과 좋은 시작도 끝도 없어요. 아니다 싶을 때
    딱 정리해야 함.

  • 8. ...
    '19.10.28 11:13 PM (39.7.xxx.189)

    욕심 많다고 꼭 성취가 많은 것도 아니던데요...
    이리저리 피해만 주고 패거리 만들기는 좋아해서 어찌나 깡패같이 구는지..
    진짜 극혐
    동네 사람이면 적당히 안만날 수도 있지만 직장에서 파트너로 만난 사람이면 진짜 후...
    적당히 지낼 수가 없어요 업무적으로 엮이고
    여왕벌 놀이 하는데 어이가 없음...

  • 9. ...
    '19.10.29 1:11 AM (61.79.xxx.132)

    이런 유형 어딜가도 있는거에요?
    아님 동네분인가 어쩜 딱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요.

  • 10. sm
    '19.10.29 11:40 AM (27.175.xxx.249) - 삭제된댓글

    꼬붕 내진 절친데리고 다니고 늘 그룹을 형성하는 사람은요 같이 뭘해도 그집 혜택 그집 자식 위주가 되요 ㅎㅎ 서초삼풍 ㅇㅇ엄마 꼬붕 한둘 꼭 데리고 다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9217 개국본-서초동 아무 생각없이 떠드는 것들 12 ... 2019/11/03 1,231
999216 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 어떻게 처리하나요? 5 ㅇㅇ 2019/11/03 4,956
999215 다음 연예 댓글 폐지할 때요. 3 조박 2019/11/03 1,968
999214 19?) 아래쪽 제모들 많이들 하던데요.. 21 음,. 2019/11/03 12,938
999213 ... 23 40대후반 2019/11/03 2,983
999212 형제 집값 오르면 좋은 거 맞죠? 14 .. 2019/11/03 4,912
999211 저녁에 고급식당에 약속있는데 9 저녁에 2019/11/03 3,274
999210 미니멈 브랜드 좋아해요 7 .... 2019/11/03 3,258
999209 KBS, 독도헬기 영상 경찰 미제공 논란 5 분노 2019/11/03 1,486
999208 심진화 김원효 부부 8 ... 2019/11/03 22,637
999207 조카 맹장수술도 문병가야 하나요? 28 조카 2019/11/03 4,439
999206 가전 가격 좀 봐 주세요 1 만화 2019/11/03 673
999205 부산 해운대에서 생선 사러 어디로 갈까요? 5 부산 2019/11/03 1,554
999204 본인이 서울대가는거랑 자녀가 서울대가는거랑 12 ㅇㅇ 2019/11/03 3,981
999203 7살 아이 수두같은데요 4 11월 2019/11/03 1,267
999202 말도 안되는 유튜버. 진짜 세상엔 능력자들이 많은듯해요 3 ... 2019/11/03 3,498
999201 무쇠팬에서 쇳물같은게 요리에 배요. 10 ... 2019/11/03 3,062
999200 몽클 타임처럼 고가옷 확실히 그 값만큼 다른던가요? 12 2019/11/03 5,472
999199 옹산같은 마을 있을까요?^^; 13 ㅡㅡ 2019/11/03 3,515
999198 (단독) 헌재 '지소미아 종료 위헌' 헌법소원 각하 15 헌재판결환영.. 2019/11/03 2,506
999197 악플만 다는 인간들은 대체 4 에효 2019/11/03 763
999196 연근으로 할수 있는 요리 13 ........ 2019/11/03 2,297
999195 이젠 결혼, 출산도 극단적인 양극화되가는거 같아요 4 ㅇㅇ 2019/11/03 3,192
999194 만두국 끓이면 맛난 시판만두 추천해주세요~~!! 9 2019/11/03 4,444
999193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6 어흐 2019/11/03 2,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