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교환학생 다 보내시나요?
그래도 다녀오는 것이 좋겠지요? 기간은 보통 어느정도 가나요? 6개월이면 졸업이 문제 없는데 1년이면 졸업도 늦어질거 같고..
집안 형편도 그닥인데 그렇다고 빚내서 보낼 정도는 아니구요. 자식들 뒷바라지 참 끝이 없네요.
1. 아뇨
'19.10.28 12:43 PM (175.223.xxx.195)놀러가는거라고 안간다하던데요
우리아들은 서울상위권대학
아는집딸은 독일로가서 거기서2등하고
왔다더니 공기업바로들어가가했어요
그런데 거의가 아주아주 촌구석에
있다고하던데 학교가2. 교환학생 좋아요.
'19.10.28 1:04 PM (221.190.xxx.72) - 삭제된댓글형편 어려우면 어쩔 수 없지만
교환학생만큼 타국에서 안전한 인맥 안에서
고생 안하면서 공부도 노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요.3. 교환학생 좋아요.
'19.10.28 1:07 PM (221.190.xxx.72) - 삭제된댓글형편 어려우면 어쩔 수 없지만
교환학생만큼 타국에서 안전한 인맥 안에서 교양쌓고
고생 안하면서 공부도 노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요.
선진국으로 가면 돈은 훨씬 덜들죠. 교환학생이라 한국에 학비는 내는거고
기숙사비는 그나마 작고, 자비로 유학가는 거랑 비교도 안되게 안전하고 덜 들어요. 그래서 가는 거에요.4. ㅇㅇ
'19.10.28 1:16 PM (223.39.xxx.71)교환학생 갈 수 있으면 가야죠.
어학분야는 어학 인증시험점수가 되어야 지원가능하고
거기서 뽑혀야 갈 수 있어요.
그냥 가는거 아니던데요.
좋은 기회이고 스팩이 되는거죠.5. 추천
'19.10.28 1:25 PM (110.13.xxx.13)교환학생제도 잘 확인해보세요. 저는 미국교포라서 역으로 한국에서 교환학생 했었는데 학비, 기숙사 비용 모두 상대편 학교 부담으로 맞교환? 형식으로 왔었어요. 어떤 학교는 비행기 티켓도 부담하는 학교가 있었어요(일본-.-)
6. 저희
'19.10.28 1:45 PM (125.186.xxx.16)애도 갈 계획하고 있는데 자기 입으로 그래요.
놀러 가느거라고.
다들 놀러가지 실제로 가서 공부하는거 별로 없다고요.
애들끼리도 다 그렇게 알고 있는거죠.
성실한 애인데도 그러네요.7. 전 바셀로 한학기
'19.10.28 1:47 PM (220.78.xxx.226)보냈어요
바셀 주립대학으로 요
유럽으로 보내면
유럽전체 여행다니기 좋터라구요
문과라 교환학생자체가 취업이나학업엔 큰 도움이 않되지만
살면서 그때 아님 그리 실컷 돌아다닐수 없을거 같아서요
가기전에 알바해서 500모아 놓고
학비는 학교에서 지원있었고
여행비ㆍ용돈은 우리가1500정도 들었어요8. ....
'19.10.28 1:5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놀면 좀 어때요
학교만큼 구성원들 걸러진곳 없잖아요
안전하게 사람만나서 놀 수 있는 곳이 학교죠
돈이야 들겠지만 그거도 경험이니까 지원해주고 싶어요9. 인생지금부터
'19.10.28 2:37 PM (121.135.xxx.180)교환학생을 놀러간다고 표현하는건 쫌.,어학연수도 아니고, .어학연수도 하기 나름이죠, ,어학이 일취월장해서 오는 아이..그냥 놀다 오는 아이.교환학생 선발되기 어려워요..경쟁율이 ㅎㄷㄷ..가서 그 대학 프로그램하에 어학과 관련 전공 과목 수업듣고 현지학생 교수 혹은 다른 나라에서 온 교환학생과 친분쌓는 건데 대학시절 가장 누릴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제가 1년 갔다왔는데 전과후의 차이가 극명했어요..취직은 물론 사회생활에도 엄청 도움되어요..경비가 부담스럽지만..장학금제도도 있는 경우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10. 전
'19.10.28 2:46 PM (211.206.xxx.52)기회있으면 보내려구요
개인적으로도 많이들 가던데
교환학생의 기회로 가는게 여러모로 낫지 않나요?11. ..
'19.10.28 3:23 PM (218.237.xxx.46)가고 싶다고 다 가는거 아닐텐데요
토플이랑 성적대로 지원해서 갑니다
좋은 학교 다닐수록 기회는 더 많고요
졸업하면 놀 기회도 없는데 학창시절에 여유부리는 것도 할 수 있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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