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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건강은 주부의 손에 달려있나요?

ㄱㄱ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19-10-28 04:39:35
주부가 얼마나 식단에 신경써서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조리해서 먹였느냐에 따라
가족건강이 좌우되나요?
그렇게 따지면 주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거네요.
전업주부라면 부담스럽겠어요..
IP : 223.3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담까진
    '19.10.28 5:06 AM (180.226.xxx.59)

    아니구요ㅎ
    김치를 사먹어도 보지만 집에서 담근 김치가 젤 맛나
    김치가 떨어지지 않게 해요
    요즘은 잘익은 무청김치가 인기네요
    그리고 소식형이라 반찬은 가짓수 많지 않게
    골고루 돌려가며 만들어요
    수시로 외식도 하니 별 부담은 없어요

    다만 한식은 몇가지만 만들어도 뒷설거지가 많으니
    음식물 쓰레기가 만만치 않아요

  • 2. 거의
    '19.10.28 5:15 AM (211.193.xxx.134)

    맞죠

  • 3. .....
    '19.10.28 7:05 AM (124.216.xxx.232)

    사람에게 식단은 사람들 생각보다 중요하죠.
    요새 젊은사람들 위암증가 이유로 가공식품증가가 꼽혀 뉴스나오더군요. 잘못먹으면 암걸리는거죠. 반대로 잘 먹었으면 누구는 암에서 벗어날수 있었다는 뜻이니까요.
    식단은 지금의 내몸에 직결되지만 후손에게도 영향이 큽니다.
    내가 지금 먹는 식단으로 유전 변형이 나타나기도하고
    이건 몇대에 걸친 후대에 까지 영향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다큐에 나오더군요.
    식품때문에 일본여행 안가는 사람들 저는 이해해요.
    누구는 유별나다는 사람 있겠지만요.

  • 4. 솔직히
    '19.10.28 7:05 AM (58.127.xxx.156)

    절대적 아닌가요? ;;;;

    타고난 건강 체질에 아무거나 막 먹어도 항상 똑같은 건강이라고 자부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그리고 우리 어머니때는 지금처럼 먹거리들이 오염되지 않아서
    솔직히 집밥이 많이 허술했어도 아이들이 건강해치지 않았다고 봐요
    영양이 부족해서 문제였지..

    요샌 영양은 과잉일수 있는데 오히려 체질들이 알러지, 면역력 감소 등등
    환경이나 스트레스성 질병이 많아서
    음식에 더 주의해야하는 시절이라고들 하네요

  • 5. 물론이죠
    '19.10.28 7:38 AM (58.125.xxx.195)

    아이들 어릴때는 더욱 주부의 역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고딩. 대딩 되니 급식에 외식에 건강 해칠까봐서, 아침하고
    주말은 신선한채소나 건강식단으로주고
    녹즙등을 꼭 챙겨줘요.

  • 6. ?
    '19.10.28 7:4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라면 당연한거죠.
    주업무가 식단식사 챙기는거니까요.

  • 7. 아이들
    '19.10.28 8:58 AM (39.7.xxx.179)

    식습관 어릴때 얼만큼 잡아주었냐에 따라 성인되었을때 확연히 나타나요 물론 외식을 많이 해야되는 환경에 처해져있다지만 주말이나 집에서 밥 먹을때 메뉴가 달라져요

  • 8. 그래봤자
    '19.10.28 10:05 AM (125.184.xxx.67)

    나가서 온갖 거 먹고 다님.

  • 9.
    '19.10.28 11:20 AM (183.96.xxx.47)

    저 그래서 대충 해먹거나 외식하고 싶어도
    가족 아프면 결국 내 몫된다 싶어서
    건강식 하려고 애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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