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전이 계속 찢어지는데 도움 필요해요.

바삭바삭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9-10-26 16:40:50
파전하는데 자꾸 떡처럼 찢어져요.
지금 3개째 다 실패해서 재료 따로 먹는데요.
일단, 밀가루 전분을 섞었는데 떡같이 되고 뒤집을려니
팬에 엄청 달라붙더라구요.
두번째는 밀가루 를 더 섞어서 질게 했는데도
여전히 떡같이 달라붙어요.
시간을 세월아 내월아 해도 한되고
세장째 들러붙어서 실패만 했어요.
IP : 223.38.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10.26 4:42 PM (121.182.xxx.73)

    불이 너무 약한건 아닌가요?

  • 2. nana
    '19.10.26 4:43 PM (211.36.xxx.90)

    전분 섞으면 축 처지고 익어도 떡이죠.
    버리고 밀가루로만 다시.

  • 3. ...
    '19.10.26 4:45 PM (180.230.xxx.161)

    팬이 안좋은건 아니구요? 좋은 후라이팬을 달궈서 기름을 충분히 둘러보세요

  • 4. 오마이캐빈
    '19.10.26 4:46 PM (222.110.xxx.31)

    전분은 섞지마시구요 일단 한쪽면을 충분히 익힌후에 뒤집으세요

  • 5. 바삭바삭
    '19.10.26 4:46 PM (223.38.xxx.217)

    불은 중불 정도에 했고요. 전분 섞어서 저번에 먹으니 엄청 바삭거려서 전분물을 섞었는데 이번에는 자꾸 떡처럼 되네요 이미 반죽했는데 살릴 방법 없을까요.

  • 6.
    '19.10.26 4:50 P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전은 부침가루로 하는게 맛나던데...
    튀김가루를 좀 섞어보면 어떨까요.

    갑자기 오징어 들어간 파전먹고 싶네요

  • 7. ..
    '19.10.26 4:50 PM (175.192.xxx.183)

    재료 다 썰어 넣고 밀가루 더 넣고 기름 충분히 넣어 그냥 전으로 만들어 드세요.

  • 8. 또마띠또
    '19.10.26 5:51 PM (211.36.xxx.131)

    부추 아니고 쪽파전이요? 저는 전 부칠때 오로지 밀가루 계란 물 멸치액젓 만 넣고 반죽만들어요. 그리고 넘 약한불하면 떡집니다. 중간불. 저 믿고 한번만 해보세요.

  • 9.
    '19.10.26 9:18 PM (121.167.xxx.120)

    프라이팬 달구고 기름 넉넉히 붓고 전 재료 올리고 한면이 70%쯤 익은 다음에 뒤집으세요
    지금 반죽은 밀가루 더 섞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176 진선미 의원 "외국인 건보료 너무 비싸 20 .... 2019/10/28 3,341
997175 삐용이 명복을 빕니다 11 ㅇㅇ 2019/10/28 1,605
997174 박원순 시장은 생각이 있는 건가요 40 qwert 2019/10/28 3,713
997173 자전거로 서울에서 단양 하루에 가능한가요? 2 ㅇㅇ 2019/10/28 1,019
997172 노무현 대통령...환생경제로 모독하더니... 23 NO갈라치기.. 2019/10/28 1,567
997171 금반지 2돈 46만원이면.. 잘 산거지요? 4 evecal.. 2019/10/28 3,057
997170 10.26특집 - 박정희의 승은 입은 2백여 여인들. 생방송 후.. 2 서울의소리 2019/10/28 1,699
997169 수영,오리발은 왜 하는건가요? 12 수영 2019/10/28 4,748
997168 문재인당대표시절 공천룰은 어떻게 됐나요? 11 공천룰 2019/10/28 775
997167 아직 패딩조끼 경량패딩 입을 날씨는 아니지않나요 29 체감온도 2019/10/28 5,971
997166 풀발린 벽지 바르기 쉬운가요? 5 가능할까요?.. 2019/10/28 1,649
997165 영화 조커 후기(강스포) 7 ㅇㅇ 2019/10/28 2,261
997164 멸치액젓을 사오긴했는데요 5 알려주세요... 2019/10/28 1,639
997163 이 가방 보시기에 어때요? (사진 있음) 4 ..... 2019/10/28 2,349
997162 재개발도 돈이 있어야 가능하네요 5 .. 2019/10/28 3,359
997161 전에 마음에 들었던 남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7 ... 2019/10/28 2,707
997160 kbs에 항의전화했어요 ~~~ 16 사랑감사 2019/10/28 2,439
997159 그래서 전 밥이 중요해서 다 큰애 아줌마 써요 18 아고 2019/10/28 5,229
997158 풋고추가 엄~~청 많다면 뭐해 먹을까요? 9 ... 2019/10/28 1,608
997157 깍두기 담을 때 배 좀 갈아넣어도 되나요? 8 요리 2019/10/28 2,341
997156 친위 쿠테타가 뭔지 아셨어요? ㄷㄷㄷ 8 김어준 2019/10/28 1,614
997155 43살 연애하고싶어요 10 허브티 2019/10/28 5,646
997154 자매가 코드가 딱 맞는 사람들 계시죠 4 ... 2019/10/28 1,994
997153 벌써 김장을 이야기 하다니.ㅎㅎ세월이 참 빨라요 2 소망 2019/10/28 1,085
997152 보니까....알밥들도 참 힘들겠어요. 5 애환 2019/10/28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