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믿음 있으신분들 궁금한게 있는데
엄마아빠 방언하시는거 보면 진짜 계신가보다 할 때도 잇는데
저는 기도해도 벽에 대고 저혼자 얘기 하는 것 같고 ㅠ
몇개월째 하나님 저 좀 살려달라고 만나달라고 기도하는데
응답이 없네요. 전 살아계신지 그것만이라됴 제발 알고싶은데. .
현재 사정상 교회는 못나가고 집에 티비로 설교듣고 저 혼자 성경읽고 기도해요
말씀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됴 응답없고 그래서 ㅜ ㅜ
성경에는 간절히 찾으면 만나리라 하는데
제가 덜 간절해보이시는지. .ㅜ ㅜ
1. 하나님
'19.10.25 11:21 PM (211.193.xxx.134)요즘 휴식하고 계십니다
2. ...
'19.10.25 11:23 PM (27.113.xxx.46)기독교 아니신분은 그냥 지나가주세요;;저 진지하거든요
3. 네
'19.10.25 11:24 PM (119.71.xxx.117)계십니다.
꼭 교회를 안나가고 혼자 예배드려도 돼요.
계속 기도하다 보면 마음에 울림이 있고 어떤 생각들을 주세요. 안될때도 있고 될때도 있지만 저는 체험했기 때문에
댓글답니다.4. 간절히
'19.10.25 11:25 PM (218.154.xxx.188)정말 간절히 원하면 찾아 주셔요.
귀에 스치는 생각 같기도 하고 찰나에 문뜩 떠오르는
번득임 같아요.
예를 들어 구직을 위해 어떤 방면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중에 '다른 길이 있다'
라는 생각이 휙 스쳐요.
정말 3개월후에 지금과는 분야의 일을 하게 됐어요.5. 지금
'19.10.25 11:26 PM (218.154.xxx.188)과는 다른 분야..
6. ㅇㅇ
'19.10.25 11:27 PM (211.193.xxx.134)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경매 나왔다
https://news.v.daum.net/v/201210082105085937. . .
'19.10.25 11:31 PM (27.113.xxx.46)얼마나 간절해야되나요 기도의 양이 부족한건지 . .ㅜ ㅜ매일 기도하는데 . 기도시간이 짧긴해요 . .ㅜ그래도 정말 힘들어서 눈물흘리면서 기도할 때도 있는데 ㅜ ㅠ
8. ...
'19.10.25 11:32 PM (183.98.xxx.95)갈급할 때 만나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때가 언제인지 아무도 몰라요9. 갈숲바람9
'19.10.25 11:48 PM (211.202.xxx.30) - 삭제된댓글하나님은 계십니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방언도 못하는 개신교인이지만,
제 삶을 통해 늘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전 존재로 느끼며 삽니다.
그런데 '느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을 지적으로 알아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독교는 느낌의 종교가 아니라
결단의 종교입니다.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만나주시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기 위한 노력도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건 성경을 읽는 것이지만 쉽지 않으므로,
등
김형국 목사님의 책을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자매님의 간절한 마음이 꼭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10. 갈숲바람9
'19.10.25 11:50 PM (211.202.xxx.30) - 삭제된댓글책제목이 빠져서 다시 적습니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입니다.11. ..
'19.10.25 11:56 PM (223.33.xxx.124)계세요
평생 다니다 교회나 목회자에게 염증을 느껴
교회 안 나간지 2년 정도인데
더 확신을 갖게 되네요
하나님을 만나려 애쓰지 말고 배신 없는 유일한 친구처럼 본인 맘을 나눠보아요12. 계신거 같아요.
'19.10.26 12:01 AM (61.199.xxx.225) - 삭제된댓글제가 얼마전에 바다에 떠내려갔다가 살았는데,
그때 여러 일이 있었어요. 전 진짜 계신거 같아요.
제게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우연이라기엔 ㅜㅜ13. ㅇㅇ
'19.10.26 12:03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하나님이 계신지는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명상과 기도 도중에 신비한 체험을 했고 그것을 산트크리트어로 쿤달리니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날 이후로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는데 무슨 큰 비밀로 간직했는데 뭐 말해봐야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믿는 사람도 없을거 같아 처음 말해보네요. 검색해보니 우주 근원의 에너지 어쩌고 하는데 신기한 것은 지속적으로 하나님 이름을 불러요. 성경에 여호와라고 나오잖아요. 그 이름을 불러요. 쿤달리니가요.
14. ㅇㅇ
'19.10.26 12:05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하나님이 계신지는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명상과 기도 도중에 신비한 체험을 했고 그것을 산트크리트어로 쿤달리니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날 이후로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는데 무슨 큰 비밀인양 간직했는데 뭐 말해봐야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믿는 사람도 없을거 같아 처음 말해보네요. 검색해보니 우주 근원의 에너지 어쩌고 하는데 신기한 것은 지속적으로 하나님 이름을 불러요. 성경에 여호와라고 나오잖아요. 그 이름을 불러요. 쿤달리니가요.
15. . .
'19.10.26 12:08 AM (27.113.xxx.46)댓글들 감사드려요 근데 61.199님 위험하셨네요 ㅠ 그 상황에 기도를 하신건가요?
16. 관셈보살
'19.10.26 12:14 AM (218.154.xxx.140)불교도 기도로 가피 입는 경우 많으니 꼭 하느님이 있기보단 그냥 자기 믿음의 소산일듯. 환각 환청 등 생각보다 흔함.
17. 없어요.
'19.10.26 12:25 AM (39.7.xxx.15)있다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날순 없음.
온 국민이 간절히 기도했건만.
세월호 이후 신은 안 믿음.18. ...
'19.10.26 2:28 AM (14.32.xxx.195)지금도 함께 하시고...일하시고 계세요. 그런데 그게 믿기지 않아서 기다리기 힘드니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시면 어떨까요? 하나님 말씀하시는건 딱 이거다 저거다 선택해주는 방식보다는...아무일도 안일어나는거 같았는데 어느새 돌아보면 해결되고 인도되고 있더라구요.
19. ...
'19.10.26 10:50 AM (39.17.xxx.143)저도 매번 가도가 하나님 제곁에 계시고 살아계심을 나타내주시러고 하는데 요즘은 하나님은 쭉 내곁에 계셨는데
내가 모르고 있던건아닌가 싶어요 난항상 너태어나기전 태초부터 너를 알고있었다20. . .
'19.10.26 10:57 AM (49.142.xxx.144) - 삭제된댓글저는 지나고 나면 하느님이 도와주셨다는게 보이더라구요
지금 힘든 순간에도 주님은 함께하고 계실거에요
좋은방향으로 풀리고 있는중일거에요
견디고 버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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