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질투를 어떻게 대처하세요?
어딜 가나 크고 작은 질투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내칠 수 없는 사람도 있잖아요 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야 하는 사람..
이런 저런 상처를 받을 때
그 상처를 치유하는 팁이요
그리고 최대한 질투 피하는 법도요
1. 너무
'19.10.25 2:59 PM (59.12.xxx.38)심하면 안 봐요.
돌려돌려 피하거나..
내 정신이 피폐해지니까2. wii
'19.10.25 3:00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처음엔 나도 부족한 점 있어를 말했는데 그걸 후려치는 사람들이 또 있어요.
제 경우는 가능성 수준일 때는 아예 그 사안에 대해 언급을 안하고 차라리 격차를 벌립니다. 격차가 확 벌어지면 훨씬 낫고요.
시기 질투 별로 없거나 최소한 유치한 티 안내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그들하고 잘 지내고 저도 남신경 별로 안쓰는 편이라 시기질투가 거의 없는 편이고 사람들의 장점은 빨리 인정하고 지냅니다.3. ...
'19.10.25 3:00 PM (185.206.xxx.2) - 삭제된댓글질투는 질투하는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노력한다고 질투 안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나는 나대로 살고 질투하면 그 사람의 문제구나하고 내 마음 다스리는게 최선인거 같아요.4. 되도록이면
'19.10.25 3:00 PM (110.12.xxx.29)같은 테이블에 앉지 말아야죠
어쩔수없이 말 섞고 같이 지내야 하면
최대한 사무적이어야죠
사적인 대화 전혀 없이요5. ....
'19.10.25 3:02 PM (125.130.xxx.116)질투심한 사람한테는 네가 최고다해요. 무조건띄워주는데,.끝이 없어요. . 질투에서 기인하는 심술이 큰문제더라구요. 모두를 불행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심보룬 어떻게 이겨요.
겪어보니까 피하는게 답이에요6. 예전엔
'19.10.25 3:03 PM (223.62.xxx.3) - 삭제된댓글무섭고 그랬는데 이젠 즐겨요. 내가 이겼구나 맘껏 부러워들 해라 ㅋㅋ 핏대세워 째려보면 아주 즐겁습니다. 다만 뒤에가서 딴짓하면 밟아죽임.
7. ㅇㅇ
'19.10.25 3:04 PM (49.142.xxx.116)저도 즐겨요..
여기도 보면 열폭하는 사람들 많아요.
사실 내가 부러운 입장인지 잘 몰랐다가 여기 저기서 열폭하는 사람들 보면서 많이 느껴요..
삶이 행복하고 남에게 부러운 거구나 하고...8. ...
'19.10.25 3:05 PM (117.123.xxx.155)그냥 무시해요.투명인간처럼...그런 사람들 생각할 시간이나 여유가 없다고 그래요.
그 사람 마음은 어쩌지 못하는 거니...인정하고 전 저대로 살아야죠.아예 생각 안하다 보면 지나가다 인사하고 웃으면서 마주치게 되고 그런 사람과는 오래 이야기 안해요.9. 어이없는게
'19.10.25 3:16 PM (14.41.xxx.158)뭐냐면 질투를 대놓고 보이느냐 뒤에서 보이는냐 그차이고 특히나 여자들 질투는 나이 안가립디다
나이먹으메 자식들도 키웠고 삶의 어려운 것도 겪은 50~60대가 질투질들을 하는걸 보고서는 깜놀했어요
남 좋은 일에 질투심에 배아파 하다가 남 안좋은 일 겪는 걸 보고서는 좋아 죽습디다 나이들이 있는 여편네들이 남 안좋은 일에 어찌나 웃음꽃을 피우던지 웃음을 추체를 못하더구만ㅉ 미친년들 노망이 났나
진짜 그꼬라지를 보면서 한대 치고 싶은걸 참아요 근데 다행인건 안좋은 일이 해결이 됐다는거에요ㅎ
남 안좋은 일에 좋아 죽다가 해결이 급 된걸 확인하고는 왜 그표정 있잖아요 막 좋다가 만 표정이랄까 긍까 웃다가 똥 씹은 표정
님들
님들 혹여 힘든게 있다면 표 내지마요 주위년들 나이값 못하고 님의 힘듦에 입가에 웃음꽃 필테니 웃음을 앞에서 하느냐 뒤에서 하느냐 고차이일뿐10. ...
'19.10.25 3:39 PM (218.147.xxx.79)맞아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주위에 알리지말고 들떠있거나 의기소침해있는 모습도 안보이는게 나아요.
시기 질투는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이지만 그걸 못다스리는 사람하곤 거리두고 지내야 해요.11. 어쩔수없이
'19.10.25 6:35 PM (110.70.xxx.248)조금 낮추고 털털해지셔야..그리고 너무가깝게 지내지마세요 걍 적당히 거리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