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필 무렵 작가 너무 사랑스러운 분이네요..

보석같은 사람 조회수 : 4,588
작성일 : 2019-10-25 10:29:04
[단독인터뷰] ‘쌈,마이웨이’ 임상춘 작가 “착한 사람들의 소소한 갈등 끌려”
http://me2.do/GIuGN9k5
필명이 임상춘이라 아저씨인 줄 알았는데 30대 여성분이래요~ 정말 마음의 결이 고운 분 같아요~
보석을 찾은 듯한 기분이네요~ ~ ^^
IP : 219.254.xxx.1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10.25 10:30 AM (112.150.xxx.194)

    저 안그래도 되게 궁금했거든요.
    이런 드라마를 대사를 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ㅎㅎ

  • 2. ㅡㅡ
    '19.10.25 10:32 AM (112.150.xxx.194)

    기사는 나중에 볼께요.
    아직 쌈마이웨이를 안봐서. 스포 있을까봐.^^

  • 3. 작가이름
    '19.10.25 10:37 AM (1.234.xxx.6)

    임상춘 이라는 이름도
    동백꽃이랑 넘 어울려요
    우울한 요즘 힐링드라마에요
    그곳에선 아픔도 슬픔도 따뜻하게 승화되는 ....

  • 4. ..
    '19.10.25 10:38 AM (27.164.xxx.226)

    저는 인생작을 만난 기분이고 드라마 주인공에 잘 몰입 안하는 스탈인데 어제는 제가 향미가 된거처럼 너무 마음이..가슴이..처량하고 시리고 슬프더라구요
    진짜 작가님 대단하세요

  • 5. ..
    '19.10.25 10:41 AM (27.164.xxx.226)

    동백에게 연봉 12억의 첫사랑이 있다는게 좀 판타지 설정이지만 흔한 재벌이아닌 나름 자수성가한 인물이라 좋고 제시카도 미세스 강종렬 타이틀밖에 없다는 그 심정을 어찌 그리 짚어내는지...어제 향미 대사중에 제시카한테 언니의 8만 좋아요 댓글중에 5만은 언니가 잘 안되길 바라는 사람들이고 사람들한테 언니 너무 부러워요 댓글대신 언니 힘내세요 댓글 받고 싶냐고 하는데..제시카도 이해되고 딱하고..진짜 작가천재

  • 6. ㄱㅈㄱㄷ
    '19.10.25 10:57 AM (58.230.xxx.177)

    니는 영양 나는 수분!!!!
    진짜 이런거 어떻게 생각할까요.

  • 7. ㄴㄴ
    '19.10.25 11:00 AM (211.46.xxx.61)

    임상춘이 필명이고 얼굴없는 작가네요...
    얼굴 알리고 싶기도 할텐데 젊은 사람이 참 대단하네요

  • 8. 와우
    '19.10.25 11:29 AM (115.91.xxx.10)

    쌈마이웨이도 참 재밌게 본 드라마인데 같은 분이 작가네요~

  • 9. 동백
    '19.10.25 2:37 PM (180.71.xxx.104)

    니는 영양 나는 수분!!!!

    어제
    이런 대사가 있었나요?? 언제였죠 ...???

  • 10. 동백이
    '19.10.25 3:44 PM (203.226.xxx.144)

    운동하는 강종렬한테 제시카가 팩해야한다고 하면서 한 대사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6375 알바들은 자한당을 버리셔야 합니다. 25 끝까지간다~.. 2019/10/25 1,081
996374 창문 문짝 떼 내는 방법 있나요? 4 창문 2019/10/25 868
996373 그릇아울렛 1 준맘 2019/10/25 1,397
996372 강남에 가족모임 적당한 식당 있을까요? 3 가을 2019/10/25 1,443
996371 돈많고 그런사람들많지만 3 oo 2019/10/25 2,014
996370 내일 대입면접이라는데 6 2019/10/25 1,441
996369 패스))여러분은 민주당을 버리셔야 합니다. 3 검찰개혁 2019/10/25 479
996368 민주당에 계시분 6 ..... 2019/10/25 596
996367 장수를 피하기 위한 비결 공유합시다. 13 장수싫어요... 2019/10/25 4,225
996366 이이제이에서 친위쿠테타에대해서 이이제이 2019/10/25 679
996365 여러분은 민주당을 버리셔야 합니다 26 사람 2019/10/25 1,631
996364 5개까지 늘어난 강원산불 비대위..주민들 "혼돈스럽다,.. 4 뉴스 2019/10/25 886
996363 조커 보니까 가난하면 기본적으로 무시 11 ㅇㅇ 2019/10/25 6,049
996362 임은정 '법이 검찰공화국 성벽 못 넘어..공수처 입법 도와달라'.. 1 잔인한현실 2019/10/25 898
996361 알릴레오 몇시에 시작하나요? 3 ... 2019/10/25 985
996360 검색 계엄령 특검 7 다시 시작 2019/10/25 852
996359 한국당 "WTO 개도국 포기는 정부의 농업포기선언&qu.. 8 이뻐 2019/10/25 1,076
996358 미국은 지난 2월 개도국으로 분류되면 안 되는 국가 기준을 4가.. 4 장사 2019/10/25 920
996357 오른쪽 날개뼈 아래 등이 아픈데 췌장암 의심해봐야하나요? 13 .. 2019/10/25 13,012
996356 낼 집회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24 나가요 2019/10/25 1,493
996355 수험생 비염요 8 엄마 2019/10/25 1,446
996354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11 2019/10/25 1,856
996353 내직인은 관행, 표창장 직인은 구속 10 ㅇㅇㅇ 2019/10/25 1,491
996352 제가 챙피해요 2 2019/10/25 1,464
996351 '우유 튀어' 고막 터지도록 친구 구타..중학생들 송치 3 뉴스 2019/10/25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