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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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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잔 것 같지 않은 불안...

불안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9-10-24 07:39:47

당연 기각을 바라며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자는 내내 불안하고...
전화기 켜기가 무서워지대요.
ㅜㅜ
그 예감이 맞았나 봅니다.

그러나 오히려 차분해지네요.

전 오늘도 가짜뉴스를 신고할거고
제 일상을 살며
문프와 민주당을 지지하고
이번주는 집회를 나가볼까합니다.


IP : 124.49.xxx.1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4 7:40 AM (112.173.xxx.46)

    저도 그러네요
    냉정해져요 신기하게

  • 2. 맞아요
    '19.10.24 7:41 AM (60.53.xxx.20)

    이럴수록 선명해지죠.
    공수처설치가 답이라는거

  • 3. 조국수호 검찰 개혁
    '19.10.24 7:41 AM (220.125.xxx.62)

    언론개혁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4. ..
    '19.10.24 7:45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70년 기득권 정말 탄탄하네요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공수처설치와 총선. 이 두가지에 총력을 다해야합니다
    좌절하지 맙시다

  • 5. Fgbnn
    '19.10.24 7:46 AM (175.114.xxx.153)

    조국장관의 희생으로 검찰개혁은 성공하고
    총선은 승리하게 될겁니다
    더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지치지 맙시다

  • 6. 지금
    '19.10.24 7:47 A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지금 뉴스공장 진행하는 어준이가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저는 2시간 잤나봐요 ..

    제 가족이 당한것처럼
    너무 힘드네요ㅠ

  • 7. 지금
    '19.10.24 7:48 AM (110.70.xxx.108)

    지금 뉴스공장 진행하는 어준이가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힘든걸 표현도 못할테니ㅠ)

    저는 2시간 잤나봐요 ..

    제 가족이 당한것처럼
    너무 힘드네요ㅠ

  • 8. 속상하지만
    '19.10.24 7:51 AM (76.14.xxx.168)

    덤덤하게 싸움은 공수처설치 통과될때까지 계속합니다.

  • 9. ㄴㅅ
    '19.10.24 7:54 AM (175.214.xxx.205)

    2시에깨서 못잤네요
    개돼지가 된기분이에요

  • 10. 희망
    '19.10.24 7:54 AM (180.65.xxx.26)

    절대 지치지 맙시다. 우리 자식세대를 위해. 마지막 문턱을 힘겹게 넘는 느낌. 우리 절대 손 놓지 맙시다. 그날까지

  • 11. ..
    '19.10.24 7:55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알바글에 에너지 소모당하지 마시고
    갈라치기 글에 현혹되지 마시고
    공수처설치와 총선 위해 힘을 모아야합니다
    우리의 힘은 불행히도 머릿수밖에 없어요
    공수처설치 법안통과에 무소속 의원들 표가 절실하다하니
    그들에게 공수처설치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열망을 보여줘야해요
    나하나쯤이야 이런 생각으론 우리가 원하는걸 얻을수 없습니다

  • 12. 문프만
    '19.10.24 7:56 AM (98.234.xxx.83)

    지킵니다 문프 조국만 지키려 노력할겁니다

  • 13. ..
    '19.10.24 7:57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집에 있으면 나 하나지만
    함께하면 큰 힘이 됩니다
    여의도건 서초동이건 나서주세요

  • 14. 님은
    '19.10.24 7:58 AM (98.234.xxx.83)

    조국도 희생해 검찰개혁하고 다음엔 문프 희생해 뭔가를 이뤄야한다고 주장하시지 않겠지요?

  • 15.
    '19.10.24 7:59 A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내내 잠못자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따님꿈을 꿨는데 꿈인데도 너무 억울해서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울다가 깼어요
    아침인 지금도 너무 황망해서
    이런일이 현실같지가 않네요

  • 16. 잘될거야
    '19.10.24 8:01 AM (223.62.xxx.220)

    이런적이 없었는데..
    밤새 마음이 아팠지만...

    날이 밝아지니 차분해지네요

  • 17. 김어준 보고왔어요
    '19.10.24 8:08 A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어제 김어준 다스뵈이다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메시지 있으니 꼭 봐주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80889&page=1
    제 목 : 다스뵈이다 후기) 중요 전달사항 2가지 필독!!

  • 18. 저는
    '19.10.24 8:24 AM (1.218.xxx.135)

    타인에게 무심한 편입니다.
    그런데 이가족의 안위에 대해선 무심할수가 없네요
    지치지 않고 지지하며 내자리에서 할수있는 모든것을 뜻있는 분들과 함께하려구요.

  • 19. 안됩니다
    '19.10.24 8:30 AM (211.226.xxx.165) - 삭제된댓글

    더 이상 누구도 희생은 해서는 안되구요. 이렇게 쭉 가야 합니다.
    아마 조국 장관이 부인이 실형을 받으면 그 직을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그냥 그들의 시나리오가 그렇게 짜여 있다는 것. 삼성이 아주 깊이 관여되어 있다고 느끼고요.
    1심에서 분명 유죄 나올 겁니다. 김경수 도지사처럼.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참 어렵네요.
    저는 어제 자면서 확실히 구속이구나 하고 잤거든요.
    오늘 이 아침 너무나 무력하지만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할 것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물러설 수 없는 지점입니다.

    통료일 서초동에서 만납시다. 윤석열은 갱인 공격에 아주 취약하니까 매우 중요한 집회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서초동 집회 훼손하려고 어제 서초동에서 경찰과 무력 충돌을 일으킨 개국본의 의도는 뭡니까?
    결코 한 팀이 될 수 없는 거지요.;

  • 20. 안됩니다
    '19.10.24 8:32 AM (211.226.xxx.165)

    더 이상 누구도 희생은 해서는 안되구요. 이렇게 쭉 가야 합니다.
    아마 조국 장관이 부인이 실형을 받으면 그 직을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그냥 그들의 시나리오가 그렇게 짜여 있다는 것. 삼성이 아주 깊이 관여되어 있다고 느끼고요.
    1심에서 분명 유죄 나올 겁니다. 김경수 도지사처럼.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참 어렵네요.
    저는 어제 자면서 확실히 구속이구나 하고 잤거든요.
    오늘 이 아침 너무나 무력하지만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할 것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물러설 수 없는 지점입니다.

    토요일 서초동에서 만납시다. 윤석열은 개인 공격에 아주 취약하니까 매우 중요한 집회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서초동 집회를 훼손하려고 어제 서초동에서 경찰과 무력 충돌을 일으킨 개국본의 의도는 뭡니까?
    결코 한 팀이 될 수 없는 거지요.;

  • 21. 검찰개혁
    '19.10.24 9:12 AM (59.10.xxx.158)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기시감이라고 하나요? 이런 경험.. 무력감과 패배감같은 감정 여러번 겪어보니 차분해지네요... 오늘도 할 일이 많습니다. 늘 하던대로 제 일을 합니다. 정교수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만...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비열하고 저열한 무리들 많이 겪어봤잖아요? 우리의 목표를 향해 오늘도 갑니다. 검찰개혁사법개혁토왜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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