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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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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뭉쳐야 하는가

민주시민들 조회수 : 596
작성일 : 2019-10-24 06:30:01
이 싸움이 언제 끝이 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남북도 뭉쳐야 더 힘이 강해지는데
주변나라들과 우리나라 안의 수구세력들은 원치않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생각이 다르니까요
뭉쳐야 강해집니다
뻔한 이야깁니다

뉴스를 보고
제일 미운 자들이
지들 마음대로 판 하나 더 벌린 자들입니다

여의도에 말이죠

서초에 끝도 안났는데

니들은 계속 그런 짓을 할것으로 보인다

제 마음입니다

기억하세요

우리는 뭉쳐야합니다

우리는 거대한 적과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거대한 적과
싸우면서 힘을 분산시키는 자들은
딴 마음을 가진자들입니다

절대 분산하려고 하는 자들과 같이 가지마세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정말 많이 들어 본 말입니다
옛날부터

우리가 게릴라 입니까?

게릴라는 뭉치면 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게릴라가 아닙니다

뭉쳐서 우리의 힘과 의지를 보여 줌으로써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몇몇 신문은

우리가 서초에 하나로 뭉쳐 정말 많이 모였을 때

그 신문들 1면에 사진을 싣지않았습니다

그러나 광화문에 많이 동원된 자들 사진은
그들 신문 1면에 실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조금만 생각하면 아실겁니다
IP : 211.193.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4 6:51 AM (223.33.xxx.243)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공수처 설치 검찰개혁 서초동에서 외쳐도 되는데
    굳이 여의도로 집회를 분산시킨 사람들은
    애초에 조국수호 검찰개혁이 목적이 아니었던 거죠.
    그걸 내걸어야 사람들이 모이니까
    그렇게 떠들었을 뿐..
    그래서 조국장관 지켜야 할
    제일 중요하고 결정적인 상황에서
    갑자기 집회도 중단하겠다고 한거고..

  • 2. 이런 논쟁은
    '19.10.24 7:07 AM (180.67.xxx.207)

    이젠 의미없다고봐요
    각자 열심히 하면 된다고 봅니다

  • 3. ...
    '19.10.24 7:08 AM (125.132.xxx.15)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 이분논리 벌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발요.

    하다가 중단했다구요? 장소옮겼다구요?
    그렇게 따진다면 개국본이 서초에 처음 판 벌려준 그공은 왜 생각을 못하십니까?


    지금 싸움의 상대는 토왜 적폐들입니다.
    촛불은 어디서든 더 크게 타올라야 합니다.
    분명하게 이번주는 여의도입니다.


    대통령께서 국회에서 그 수모를 감당하면서 공수처 설치와 검찰개혁을 국회에서 외치셨습니다.
    법안통과가 가장 시급하니 알면서도 감당하시던 그 모습 기억 안나십니까?
    손짓 고함에도 뒤따라가셔서 먼저 악수건네던 모습도 못보셨냐구요?

    그런데도 여의도에서 촛불들자고 하면 안되는겁니까?

  • 4. ...
    '19.10.24 7:14 AM (223.33.xxx.243)

    서초동에서도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외치던데요.

    박근혜 탄핵 집회때
    광화문에서만 계속 집회 열렸어도
    여의도 국회에서 탄핵 가결되었어요.

    공수처 설치 외치려면
    꼭 국회 앞으로 가야한다면서
    이미 서초동에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여의도로 촛불을 분산시켰는지 이해불가.

  • 5. 공수처설치
    '19.10.24 7:16 AM (219.250.xxx.177)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 6. ..
    '19.10.24 7:17 AM (220.127.xxx.159) - 삭제된댓글

    네. 서초촛불을 중단하면서 시즌제 어쩌고 하더니 바로 여의도로 옮겨 다시 한다고 하면서 서초동 집회신고 풀지 않았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고 개총수라는 사람이 파리운운하는 것도 기가 막혀요.
    근데 뭉치자 하는 원글 제목과 여의도집회 공격하는 내용이 앞뒤가 안 맞아요.
    원글님. 뭉쳐야 산다 하나로 뭉치자 하는 말을 하실거면 상대에 대한 비방은 멈춰야 해요. 하나로 뭉치자 근데 우리쪽으로 와서 뭉쳐라는 말은 비웃음만 사요.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해요. 내가 아무리 옳다고 해도 상대방을 포용하고 받아들여야 함께 할 수 있어요. 또 상대도 함께 할 생각이 있을 때 그것도 가능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서로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냥 지금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최대한 집회의 의미를 홍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주면 충분해요. 물론 지나친 공격은 방어하면서 가야겠지만 먼저 공격하고 비방하는 건 하지말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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