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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속보 보고 속상해요...

검찰개혁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19-10-24 00:38:26
검찰과 법원은 한통속이네요...
송경호 판사 기억해 두겠어요.

아... 너무 세게 맞은 느낌..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IP : 125.132.xxx.12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댓글
    '19.10.24 12:38 AM (116.126.xxx.128)

    사수...
    저두요

  • 2. .........
    '19.10.24 12:39 A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너무 무섭지 않나요? 기가막히네요

  • 3. 에휴
    '19.10.24 12:39 AM (106.101.xxx.10)

    진짜 한숨이..ㅠ

  • 4. 송경호
    '19.10.24 12:39 AM (222.239.xxx.234)

    기억해두마

  • 5. ㅇ ㅇ
    '19.10.24 12:39 AM (223.38.xxx.231)

    맘에안들면 다 음모죠? ㅋㅋㅋ

  • 6.
    '19.10.24 12:40 AM (125.186.xxx.76)

    너무 무서워요. 그다음은 우리잖아요.

  • 7. ..
    '19.10.24 12:40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판결 나온것 아니니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길고 힘든 싸움이 될거 알고 있었잖아요
    우리 힘내기로 해요

  • 8. out
    '19.10.24 12:41 AM (39.7.xxx.163)

    그많은 18명 변호사도 막아내지 못했던걸 보면 혐의가 빼박인가봐요

  • 9. ??
    '19.10.24 12:41 AM (180.224.xxx.155)

    저도요. 마음이 굉장히 이상해요. 미안하고.
    참...이렇게 손 놓고 당해야하다니

  • 10.
    '19.10.24 12:42 AM (222.101.xxx.249)

    660들이 기다렸다는듯이 튀어나오는걸 보면
    마음맞는 적폐들끼리 계획이 딱 있었나봐요.
    지금 이렇게 해서 제일 좋은게 누군가.. 생각해보면 알수있겠죠.

  • 11. 송경호
    '19.10.24 12:44 AM (118.221.xxx.130)

    송경호 판사
    송경호 판사

  • 12. 하아
    '19.10.24 12:45 AM (218.48.xxx.98)

    다 가짜뉴스라며 떠들던사람들
    지은죄 없다던 사람들
    아직도 이러는구나

  • 13. 대부분
    '19.10.24 12:47 A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판사들이 검찰개혁 원하지.않는게요. 사법부의 전횡막아
    나라가 살디..아동 포르노법이 18개월 형량인 나라인데
    뭐..이런 후진국이 어디.있음

  • 14. 대부분
    '19.10.24 12:48 AM (58.123.xxx.172)

    판사들이 검찰개혁 원하지.않는대요 . 사법부의 전횡막아
    나라가 살지..아동 포르노법이 18개월 형량인 나라인데
    뭐..이런 후진국이 어디.있음..

  • 15. 분함
    '19.10.24 12:49 AM (172.56.xxx.149)

    분해요. 너무너무

  • 16. 피가
    '19.10.24 12:50 AM (93.160.xxx.130)

    머리로 쏠리는 느낌. 이 분노를 어찌해야 할지..적어도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라는 게 그리 큰 꿈이던가요. 1급 마약도, 음주운전 운전자 교체도 다 넘어가던 법원이....

  • 17. 고양이뉴스
    '19.10.24 12:54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이 바닥에 우연같은 것은 없다'

    기운 냅시다!

  • 18. ..
    '19.10.24 12:55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대놓고 국민 개무시
    자기 편의 중죄는 처벌않고 반대편의 작은죄는 박살내는걸
    국민앞에서 당당히 저지르네요
    사법정의는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

  • 19. 강용석
    '19.10.24 12:57 AM (94.214.xxx.153)

    여러분이 그렇게 혐오하는 강용석도
    사문서위조교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합리적으로,객관적으로 보시길.

  • 20. 모든
    '19.10.24 1:12 AM (58.225.xxx.158)

    혐의가 구속되고도 남을 사항들이었죠~
    사필귀정 입니다~!

  • 21. 강씨
    '19.10.24 4:24 AM (93.160.xxx.130)

    강모모씨는 사문서 위조 장본인이 직접 증언했어요. 변호사가 시켰다고. 그건과 같은 선에 두다니요?

    표창장의 주요 증인이 누군가요? 고졸 학력으로 학위 위조하고 "학자의 양심"운운하던 동양대 총장(최교일과 절친한 사이)이죠? 그 총장은 그 인턴학생 본 적도 없다고 했죠? 근데 매점 주인(총장의 친척)이 이뻐했다, 며느리 감이다라고 하고 핸드폰에 사진도 가지고 다녔다잖아요.

    그럼 워드프로그램만 간신히 쓰는 사람을 위해 표창장을 그래픽 디자인 해준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검찰이 못찾고 있죠? 왜죠?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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