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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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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얘기합시다.ㅠㅠ

ㅡㅡ 조회수 : 13,377
작성일 : 2019-10-23 23:08:22
와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밌네요.
근데 향미 너무 불쌍해요.ㅜㅜ
어린 향미가 그 물망초 앞에 서있던 장면에서 눈물 폭발.ㅜㅜ
IP : 112.150.xxx.19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9.10.23 11:09 PM (58.228.xxx.13)

    영심이는 누구에요? 계속 1화부터 영심이네 개가 어쩌고.... 오늘도 영심이네 농약이 어쩌고..... 영심이 누구여!!!!!

  • 2. ㅡㅡ
    '19.10.23 11:09 PM (1.237.xxx.57)

    어린시절 장면 넘 가슴 아팠어요ㅜㅜ
    마지막에 흥식이쥬?범인은 흥식아빠?

  • 3. ....
    '19.10.23 11:10 PM (118.176.xxx.140)

    향미가 어린동백이 동창인가봐요

    술집딸인데 백화점 레스토랑 딸이라고
    거짓말하고 다니던 그 아이...

  • 4. ...
    '19.10.23 11:10 PM (27.100.xxx.240)

    향미 안 죽었으면 좋겠어요

  • 5. 맞아유
    '19.10.23 11:10 PM (58.228.xxx.13)

    흥식이!!!! 고양이 죽인다고 까불이는 아니지만요-

  • 6. ㅡㅡ
    '19.10.23 11:11 PM (112.150.xxx.194)

    네. 어릴때 고아 향미랑. 술집 딸 향미.

    캣맘은 흥식인데. 범인은..
    향미가 그집에서 누굴 봤다고 했으니. 아마도 흥식이 아부지.

  • 7. 갸르릉
    '19.10.23 11:11 PM (59.12.xxx.119)

    저도 영심이가 자꾸 걸려요.
    콩밭에 농약치고 손에 알러지 생긴 영심이!!!!!

  • 8. ㅇㅇ
    '19.10.23 11:11 PM (223.39.xxx.179)

    흥식이 아버지 아닌가요?

  • 9. ㅡㅡ
    '19.10.23 11:12 PM (112.150.xxx.194)

    아. 고아 동백이요.;; 잘못 썼네요.

  • 10. 미네랄
    '19.10.23 11:13 PM (119.198.xxx.11)

    손담비 팬됬어요

  • 11. 동창
    '19.10.23 11:13 PM (1.246.xxx.142)

    헙. 그런가요??어쩐지 둘이 낯이 익다그러고.
    둘이 나이도 같고.
    백화점딸이라고 거짓말한 친구 얘기가 나왔었나요??
    물망초앞에 서있는데 ㅠㅠ
    저도 딸이 있어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흥식이는 고양이를 왜죽였을까요??
    영심이랑 흥식이는 무슨사이에요?

  • 12. 흥식이
    '19.10.23 11:15 PM (222.237.xxx.63) - 삭제된댓글

    아닌 듯요. 흥식이는 캣맘이 맞는 거 같고 그 사료에 약타는 사람은 따로 있을 듯 해요.
    용식이는 영심이네 왜 안 가냐고요~! 거기 범인이나 결정적 단서가 있는 듯 한디..

  • 13. ㅡㅡ
    '19.10.23 11:15 PM (112.150.xxx.194)

    영심이는 그냥 밑밥인건지..

    오늘. 야구장부터해서 마지막까지 정말 재밌네요.ㅎㅎ

  • 14. 친구
    '19.10.23 11:16 PM (1.229.xxx.7)

    동백이와 향미랑 친구인데 서로 이름을 바꿔서 모르는거 같아요
    범인은 흥식이라고 이미 스포 떴는데 흥식아버지랑 같이 한거란 말도 있어요

  • 15. ㅡㅡ
    '19.10.23 11:17 PM (112.150.xxx.194)

    그러게요.
    손담비는 진짜 향미 같아요.
    대사톤이 쫌 어색한감이 있지만. 진짜 향미같고 안타까워요~

  • 16. ㅁㅁ
    '19.10.23 11:22 PM (183.96.xxx.113)

    넘 재밌어요 ㅎㅎㅎㅎㅎ

  • 17. ㅇㅇ
    '19.10.23 11:24 PM (59.20.xxx.176)

    향미는 동백이을 알고 있고 동백이더 아는 듯 하던데요. 모른체 할 뿐이지.
    아직 회차가 많이 남아 홍식이 범인은 아닌 듯 해요. 독 타는 사람 따로 있을거 같은데..

  • 18. ..
    '19.10.23 11:37 PM (180.66.xxx.164)

    손담비 연기를 저래 잘했나요? 뿌염 자란머리며 밸벳 츄리닝(오늘 나왔던 술집여자패션ㅋ) ~~~ 진짜 팬될래요~

  • 19. ....
    '19.10.23 11:40 PM (118.176.xxx.140)

    ㄴ향미는 연기가 그닥 필요없는 역할이죠
    그래서 대사톤도 그다지 변동이 없잖아요
    그냥 손담비와 캐릭터가 잘 맞는거 같아요

  • 20. 캣맘
    '19.10.23 11:41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향미가 캣맘한테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흥식이 한텐 아저씨라고 안불렀었잖아요.

  • 21. ㅡㅡ
    '19.10.23 11:53 PM (112.150.xxx.194)

    흥식이가 범인이 아니라면.
    고양이도 없는 동네에 왜 계속 사료를 채우는걸까요?

  • 22. ㅡㅡ
    '19.10.23 11:55 PM (112.150.xxx.194)

    그런데.
    지금까지 엔딩에서 나오는 장면은 늘 낚시였잖아요?
    그럼 흥식이는 진짜 밥만주는걸까요?

  • 23. 향미
    '19.10.24 12:10 AM (183.98.xxx.95)

    누가 아파서 병원비 대느라 힘들까요
    마지막 예고편 병원인거 같던데
    엄마겠죠?

  • 24. 농약
    '19.10.24 12:13 AM (1.229.xxx.7)

    흥식이가 자기 아버지 고양이 알러지때문에 기침해서 농약타는거 아닐까요?

  • 25. ㅡㅡ
    '19.10.24 12:14 AM (112.150.xxx.194)

    향미가 돈보낼때. 혼잣말로 평생 피싱이라고 그러잖아요.예고편에 병원같은데 보인것같고.
    힝. 엄마면.. 너무 슬프네요

  • 26. ...
    '19.10.24 12:30 AM (27.100.xxx.240)

    손담비 연기 좋아요

  • 27. ...
    '19.10.24 12:33 AM (125.177.xxx.43)

    고양이도 없는데 여기저기 밥 놓아주는거 수상해요

  • 28. ...
    '19.10.24 10:58 AM (203.234.xxx.94)

    손담비 개명 향미로 ㅎ
    이전에 손담비는 안보이고 향미랑 찰떡이네요

  • 29. 아고
    '19.10.24 1:04 PM (119.236.xxx.226)

    동네에 고양이는 없고 고양이밥을 계속 놓는다. 그건 그 사료로 고양이를 죽이는거죠.

  • 30. 동네에
    '19.10.24 1:49 PM (112.151.xxx.254)

    고양이가 없는게 아니고
    하도 약을탄 먹이를 주니 고양이가 없어진거 아닐까요..

  • 31.
    '19.10.24 2:10 PM (124.64.xxx.208) - 삭제된댓글

    공효진은 작품을 누가 골라 줄까요?
    스스로? 회사에서?

    작품 골라내는 안목이 남다른 듯 해요.
    흥행 안됐던 영화같은 것들도 흥행만 안됐다 뿐이지 대부분 괜찮았어요.

    손담비는 오래 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이런 데서도 연기 잘했어요.

  • 32.
    '19.10.24 2:11 PM (124.64.xxx.208)

    공효진은 작품을 누가 골라 줄까요?
    스스로? 회사에서?

    작품 골라내는 안목이 남다른 듯 해요.
    별로 인기 없었던 영화같은 것들도 관객이 좀 안 들었다 뿐이지 대부분 괜찮았어요.

    손담비는 오래 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이런 데서도 연기 잘했어요.

  • 33. ㅇㅇ
    '19.10.24 2:27 PM (223.62.xxx.125)

    손담비가 의외로 연기가 괜찮네요
    배역자체가 어렵지 않게 보일수 있는데
    무심하고 시큰둥하면서 선하지도 그렇다고 악하지도
    않은 입체적인 인물을 힘빼고 무덤덤하게 해내는듯

  • 34. 저도 손담비
    '19.10.24 3:45 P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티스푼 쪽- 빨아서
    바구니에 챙기는데 딱 향미 그 자체네요

  • 35. 작가
    '19.10.24 4:36 PM (203.244.xxx.21)

    글력이 정말 어마무시한 것 같아요. 구성, 대화 모두 완벽
    거기에 배우들 연기까지...
    동백이 엄마와 동네아줌마(수빈이엄마)를 원샷에 잡을때 와~!! 했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명배우 두사람이라 ㅎㅎㅎㅎ

  • 36. .....
    '19.10.24 6:01 PM (125.136.xxx.121)

    흥식이는 아닐것같아요. 너무 대놓고 사료들고 있쟎아요.거기다 모자까지 벗고 얼굴을 보여주던데..

  • 37.
    '19.10.24 9:36 PM (223.38.xxx.89)

    범인 우리가아는 사람이라고
    작가가 말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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