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에 참견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ㅇㅇ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19-10-23 02:14:47
타인의 성격, 성향에 대놓고 참견하는거 너무 싫네요..

타인에게 범죄저지르는게 아닌이상

남의 성격, 성향, 특성에 대해
대놓고 함부로 참견하는거 너무 너무 싫어요..

그나마 비슷한 위치, 같은 위치면 나은데

굉장히 상하가 명백할 경우엔 곧바로 끔찍하죠.
특히 십대 학생이나 이십대 초반애들의 경우
상대선생이나 교수가 저러면 맞대응하는거 솔직히 불가능..

남을 고치려는게 너무 싫어요.
자기는 거의 옳고 마치 자기가 기준인거마냥
IP : 175.223.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23 2:19 AM (223.39.xxx.151) - 삭제된댓글

    몇살 차이안나는 언니뻘인데도 너무 힘들었어요
    자기 생각만 맞다고 강요하니까 못 견디겠더라구요

  • 2. 신경쓰지마세요
    '19.10.23 2:21 AM (122.177.xxx.250)

    세상이 이렇구나 하고 사례수집 정도로

  • 3. 우리나라는
    '19.10.23 2:32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특히 심해요.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지.
    일단 첫만남에 외모평부터 시작하죠.

  • 4.
    '19.10.23 2:37 AM (211.206.xxx.180)

    타인의 영역에 함부로 말 건네지 않는 조심성부터 갖췄으면.
    직장에서 매일 아침 외모 평가부터 시작해서
    끝없이 남 이야기 하고 가는 사람
    그게 또 나름 위트라고 생각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 5. ....
    '19.10.23 5:58 AM (122.60.xxx.99)

    그런사람을 별로 못봐서...
    저는 행운이군요.
    남의 행색에 대해서도 말안하는게 좋죠.
    주모 못생긴 사람들이 잘해요.

  • 6. 에휴
    '19.10.23 7:16 AM (180.231.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사람이 없는데
    딱 한 명 여동생이 그럽니다.
    날 생각해 주는 말들이 어쩔땐 인격모독으로까지
    정말 끊을수도 없고 미칩니다.
    자기 기준에 안 맞으면 몰아세웁니다.
    내가 말을 말아야지

  • 7. 그런데
    '19.10.23 9:08 AM (121.162.xxx.130)

    살면서 좋운말만 듣고 살수는 없어요
    나쁜말도 참견도 다 나에게 약이 됄수 있더라구요.
    충고는 나쁘지만 조언은 듣고 사는게 좋아요.
    남의 말 안듣고 고집 쎈 사람들중에 이상한 사람들이 더 많아요 .
    걸러서 듣고 잘 대응하는것도 내가 잘 사는 빙법 인듯요.

  • 8. ㅎㅎ
    '19.10.23 6:43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과 동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5457 검찰과 언론은 현상금 걸린 사냥감 사냥하는 광기 집단 7 검찰참고인 2019/10/23 741
995456 중학교 과목 평균 2 중학교내신 2019/10/23 1,485
995455 팔꿈치보호대 추천부탁드려요.ㅜ 1 ㅛㅛㅛ 2019/10/23 680
995454 돈대신 카드만 주는 남자 6 .. 2019/10/23 5,436
995453 대전 오월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4 부탁드려요 2019/10/23 825
995452 2016년 10월 31일, 어떤직책도 없는 문재인대통령의 1사단.. 20 검찰쿠데타 .. 2019/10/23 2,094
995451 조권 지인 '분노'하게 한 검찰과 언론...도대체 어쨌길래? 25 ㅇㅇㅇ 2019/10/23 2,671
995450 일반고의 딜레마 39 thepre.. 2019/10/23 4,606
995449 오늘의 뉴스공장 10월23일(수) 링크유 9 Tbs안내 2019/10/23 1,146
995448 어린 아이들 가르치며 느낀건데요. 발달의 차이와 머리가 좋은 것.. 20 ... 2019/10/23 7,924
995447 [긴급공지] 오늘 23일(수) 정경심 교수님 응원 촛불문화제가 .. 8 검찰개혁 2019/10/23 1,772
995446 40대남자 출퇴근시 입을 경량자켓 4 남편 2019/10/23 1,510
995445 이미 다 알고있었던 檢..'조현천' 기다리다 허송세월 14 뉴스 2019/10/23 2,611
995444 조국 부인 정경심 23일 구속심사…포토라인 설 듯 13 ㅇㅇ 2019/10/23 2,082
995443 (청와대 청원) 아동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한 손모씨와 사이트 이용.. 10 .... 2019/10/23 1,175
995442 방에 정수기 설치가 되나요? 5 hap 2019/10/23 3,091
995441 금융권에 계신 분들 도와주세요 1 은행 2019/10/23 1,068
995440 펌)대통령의 품위.jpg 42 이뻐 2019/10/23 5,636
995439 펌)스폰서 검사 김형준 프로필.jpg 6 이뻐 2019/10/23 3,517
995438 조국반대집회 대학생단체 내홍..고소까지 9 ㅋㅋㅋ 2019/10/23 1,617
995437 남에 참견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4 ㅇㅇ 2019/10/23 2,438
995436 영어과외하면 수업 어떻게 보통 하던가요? 8 .... 2019/10/23 2,073
995435 계엄령 문건 때문에... 14 ㅡㅡ 2019/10/23 1,721
995434 제가 야근하는 날이면 아이는 아싸! 하고 어린이날이예요 6 2019/10/23 2,018
995433 오늘 밤에 만난 스스럼없던 고양이.. 3 ㅇㅇㅇ 2019/10/23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