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날이막가 조회수 : 2,754
작성일 : 2019-10-22 16:03:16
남편하고 둘다 성격이 정적이에요
그래도 여행하는거 좋아하고(소소하게 국내여행이요)전시, 공연 이런거 보러 다니기 좋아하고 
소소한거에 기쁨 느끼고 그래요. 별로 둘다 그렇게 성격이 모난편도 아니고 
서로 잘할라고 하고 양가에 서로 할라고 하는 성격이에요. 이런 성향의 딩크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재미나게 살수 있을까요? 
어쩔땐 너무 심심한거 아닌가 해서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IP : 221.150.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2 4:09 PM (14.33.xxx.242)

    두분성격이 워낙정적이면
    그건 그어떤걸해도 바뀌지않죠...
    불같아서 싸웠다 풀었다 반복하는거보다 낫죠..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들 그렇게 정적으로
    물흐르듯이 ..살게 되는거같아요.

    애쓰지말고 그냥 흐르는대로 편하게 지내세요...

  • 2. ..
    '19.10.22 4:21 PM (223.39.xxx.184)

    지금도 제가 보기엔 재미나게 사시는데요.

  • 3. 궁금하다
    '19.10.22 4:24 PM (121.175.xxx.13)

    저 딩크인데 심심한게 넘 좋아요

  • 4. ..
    '19.10.22 4:28 PM (211.117.xxx.21)

    친구보다 남편이 더 편하고 취미생활도 같이하니 이젠 젤 친한 베프에요. 서로서로 차이점 인정하고 좋은점은 격려하고 인생베프 만난걸로 만족합니다.

  • 5. ,,,,,,,
    '19.10.22 5:07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가 딩크에요
    부부 각자 취미생활 누리며 걱정없이 잘 살아요.
    어느날 말하길, 하루하루가 정말 아무렇지도않다고,,,
    날마다 똑같다구요.
    아이가 없으니 걱정도 없지만, 크게 기쁜일도없고
    이런저런 감정에 별 휘둘릴일도 없다고요.
    어떤건지 조금은 알것같아요
    장단점이 있죠

  • 6. 그게
    '19.10.22 5:44 PM (1.11.xxx.78)

    잘 사는거 아니에요??
    저는 21년차 딩크인데 이런 소소한 행복을 좋아 합니다.
    조용하게 사는게 넘 행복해요.

    얼마전에도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 7. 몽실맘
    '19.10.22 6:23 PM (220.94.xxx.208)

    딩크가 꿈이였는데 ㅠ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5053 중3담임 선생님이 답문이 없으신더... 4 중등맘 2019/10/22 1,634
995052 세상에서 제일 드러운 표창장 여기있네요 22 검찰개혁 2019/10/22 2,736
995051 지금 고3들 수능 1달도 안남았죠? 10 ㅇㅇ 2019/10/22 1,490
995050 대학 편입,전과도 다 조사해야 합니다. 11 모조리 2019/10/22 2,116
995049 뚱뚱한 시누에게 택배 상하차 하라고 했는데 49 .. 2019/10/22 24,750
995048 x자 사진박제,선거때보자! 7 수갑채워달라.. 2019/10/22 895
995047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면서 경제적으로 하는걸.. 4 Gee 2019/10/22 2,184
995046 대통령에게 예의없는 자한당 18 ........ 2019/10/22 1,941
995045 이낙연 총리님은 그냥 든든하네요 16 좋아좋아 2019/10/22 2,552
995044 담낭암은 생존율이 낮은가요..ㅜㅜ 6 슬픔 2019/10/22 5,318
995043 무료사주보세요. 아이학교 나오네요 15 신기방기 2019/10/22 6,334
995042 엠비씨뉴스 8 오랜만에 보.. 2019/10/22 918
995041 자유당 내부 근황. Jpg 12 나이쑤 2019/10/22 3,921
995040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좀 이상하지않아요? 6 ..... 2019/10/22 1,704
995039 디스크 비슷한 병 겪어봤는데,,, 1 ㅇㅇㅇ 2019/10/22 887
995038 뉴스데스크가 보기 편하기도 해요, 두 가지 8 마봉춘고맙다.. 2019/10/22 1,012
995037 사교육 했다고 수능 잘 보지 않아요. 40 현실 2019/10/22 4,126
995036 오늘도 조국 전 장관님 스토킹하는 기레기들.jpg 8 니네가 사람.. 2019/10/22 1,704
995035 MBC 오늘 보도 아주 빵빵하네요! 마봉춘 사랑해~~ 18 사랑감사 2019/10/22 3,492
995034 60 중반이면 실비 필요 없을까요? 해지 7 .... 2019/10/22 2,590
995033 녹두전에서 귀여운 장면 4 123 2019/10/22 1,395
995032 어떤 교육개혁을 해도 대단한 엄마들은 못이겨요 14 고등맘 2019/10/22 1,573
995031 오늘 뉴공 인터뷰 들으셨나요? 17 ... 2019/10/22 1,621
995030 8학군 부활을 막는 방법은 간단한 듯 한데요? 20 2019/10/22 2,017
995029 집에 계신분들은 MBC를 켭시다 19 MBC 2019/10/22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