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지 성복동, 신봉동 잘 아시는 분~

.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19-10-22 14:20:16

성복동에 있는 버들치마을 자이, 마주보고 있는 성동마을 자이2차랑

신봉동 광교산자이 보고 있는데요.

두 곳 중 입지로 어디가 나은가요. 교통 불편하기론 똑같을까요.

사실, 교통은 크게 상관없는데 그래도 앞으로 오래 살 곳 생각하면 어디가 나을까요.

조용하면서도 살기 편한 곳 찾고 있어요.

학군은 관계 없고요. 아무 얘기나 좀 들려주세요.


IP : 125.178.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22 2:28 PM (125.130.xxx.189)

    신봉 보다는 성복이 조금 더 잘 사는 동네예요
    지은 년 수를 보면 성복 자이가 좋은데
    창문이 주상 복합 식이예요
    성동 자이2차도 잘 나온 편인데
    저라면 더 새걸로 가겠어요
    성복 자이 이쁘고 동에 따라 아기자기한
    조망이 잘 되어있을거예요
    고급스런 자재와 단지인데
    성복동 끝 부분이라 교통 안 좋다는 평이
    있는데 전철역에서 떨어져 있어도 용서
    고속도 입구라 괜찮아요
    성복동 끝으로 고급 단독 주택들과
    타운하우스 ㆍ사우나 들어온다니까
    성복동으로 하세요

  • 2. 저도
    '19.10.22 2:35 PM (125.178.xxx.135)

    성복 자이 맘에 들었는데 거실 창문이 걸리더라고요.
    환기를 엄청 자주하는데 맘에 안찰까봐요.

  • 3. ㅇㅇ
    '19.10.22 2:46 PM (117.123.xxx.155)

    경기도는 역 근처나 학교,학원 근처로 가세요.
    계속 수요있어요.

  • 4. 집값 생각 않고
    '19.10.22 3:11 PM (125.178.xxx.135)

    수지 쪽에서 오래 살기 좋은 조용한 곳 찾고 있어요.
    역 주변은 비싸기도 하지만 그런 면에서 맘이 안가네요.

  • 5.
    '19.10.22 3:44 PM (117.111.xxx.218)

    아직도 결정 못하셨나봐요
    성복동 자이는 뺏다 넣었다 하는것 보면 어느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으셔서 결정이 안되는듯
    성복동 자이는 뭔가 붙어있는 느낌
    광교산자이는 뭔가 시원한 느낌
    또 두개가 고만고만한 느낌
    저라도 결정이 쉽지 않을듯 하네요

  • 6. 네~
    '19.10.22 4:04 PM (125.178.xxx.135)

    성복 자이랑 성동 자이 1차(2차가 아니었어요) 중 고민하다가
    2015년 지은 신봉 광교산 자이를 보고 갈등중이네요.
    20년은 살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15년에 지은게 나을 듯하고...
    동네는 성복이 더 맘이 가고요.

    참, 성복자이 1차는 대형평수 아직도 미분양이 있다던데 아는 분 계신가요.
    그런 경우 새집이라 할 수 있나요. 2010년 지은 집인데요.

  • 7.
    '19.10.22 6:07 PM (117.111.xxx.218)

    작년 성복동 힐스테이트2차와 3차 미분양 물건을 봤는데 시공사에서 분양가에서 조금 깍아주고 몇가지 대출에 혜택을 주긴 했는데 분양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살던 사람들이 싸게 내놓아 1억~2억 사이 좀 뜨아 했었어요 작년에 미분양이 좀 해결됐던 걸로 알아요
    성복자이 1차 미분양은 잘 모르겠네요
    미분양 들어가보니 오랫동안 비워있던 집이 주는 그 썰렁함이란 차라리 남이 살던 집 깍아서 들어가는 게 더 낫겠더라 싶었어요

  • 8. 성복자이
    '19.10.22 7:05 PM (180.224.xxx.19) - 삭제된댓글

    성복역 이용도 서수지ic이용도 편리합니다.
    신봉보다는 성복추천

  • 9. 성복
    '19.10.22 8:26 PM (125.178.xxx.135)

    자이랑 힐스테이트랑 같이 가던데
    진짜 미분양이 있었군요.놀랍네요^^

    갈등은 되는데 아무래도 성복동 두 자이 중 하나로 할듯요.
    아파트라곤 벽산만 20년 살아봐서 더 고급스러운 곳으로요.
    답변들 고맙습니다.

  • 10. 성복동
    '19.10.22 9:04 PM (180.224.xxx.19) - 삭제된댓글

    "성복자이 힐스테이트" 단지별 장단점 분석 및 가능평형
    http://naver.me/xVJ9PvdK

    분석은 이글에서 참고하세요.
    제일 잘 설명되어있어요.

    성복동 삽니다.

  • 11. 덕분에
    '19.10.23 12:20 PM (125.178.xxx.135)

    성복동 자이, 힐스테이트 잘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6461 '속내' 드러난 검찰의견서....우리 수사 못 줄인다 4 투명한 본심.. 2019/10/25 1,391
996460 황교활이 근혜 뒤통수치려고 쿠데타 계획한건가요? 12 정알못 2019/10/25 2,192
996459 박병규 검사 "이탄희 근거 대라? 검찰부터 오해 없게 .. 4 꽁지에불붙었.. 2019/10/25 1,566
996458 26일(토)여의도촛불집회 각지방버스일정 1 내일만나요 2019/10/25 820
996457 동대문이나 서울 강북지역 한복맞춤집 추천 부탁드려요 2 동대문 2019/10/25 923
996456 권익위, 윤석열 한겨레 고소 '이해충돌 맞다' 2 그만둬 2019/10/25 1,040
996455 카카오톡이 업그레이드중에 멈췄어요. 레드 2019/10/25 1,213
996454 윤기 있는 머릿결로 돌아왔어요 16 감사 2019/10/25 7,044
996453 엑셀 능력자님, 최저/최대 수치와 25단계가 있을때 중간단계 1.. 엑셀 능력자.. 2019/10/25 683
996452 멕시코 이임걸영사)피해자에게 사과가 그리 힘든건지 1 ㅡㅡㅡ 2019/10/25 1,037
996451 윤석열직인 조용하네요 24 욕나온다 2019/10/25 1,690
996450 꿈에 죽은 사촌동생이 저희집에 와서 7 2019/10/25 4,893
996449 노래 자랑과 동물의 왕국사이 3 너무해요 2019/10/25 966
996448 결정적 사유라는 녹음 내용... 5천만이 다 하는 말~ 25 NO갈라치기.. 2019/10/25 2,841
996447 남편과 시아버지 제사(후기?) 14 나무 2019/10/25 6,011
996446 촛불드셨던분들 새날들어보세요 10 새날 2019/10/25 1,095
996445 정경심교수 구속의 결정적사유가 녹취록이라는데 28 .... 2019/10/25 2,734
996444 이 시국을 통찰하고 또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눈밝은 도사분들은.. 11 예지력 2019/10/25 1,356
996443 이러면...결국 조국 장관 문제였네요. 19 유리병 2019/10/25 3,523
996442 모기가 득실거리는 병원 3 양주 2019/10/25 1,381
996441 자스민님 쓰신 8282아침상 책이 왔어요. 5 그런사람 2019/10/25 3,365
996440 딸과의 데이트코스 도움 부탁합니다.(서울) 12 딸맘 2019/10/25 1,689
996439 보수 총공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9 검찰개혁 2019/10/25 781
996438 불출마 선언 표창원 '이재명 논쟁때부터 고민' 26 ..... 2019/10/25 2,802
996437 요즘 뭐 입고 다니세요? 5 2019/10/25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