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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대통령 경제 연설 한심하다는 부~~~ㄴ 너님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

도대체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9-10-22 11:38:30
세상은 넓고 인간의 종자도 가지가지라는 것을 
82 자게에서실감.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다.
평생 배우고 사네요.
IP : 180.68.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19.10.22 11:41 AM (175.118.xxx.16)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을 모르시네

  • 2. ..
    '19.10.22 11:41 AM (59.27.xxx.235)

    ㅎㅎ 윗님 들어가 보셔요. 알바글 아니었어요.

  • 3. 아닌디요
    '19.10.22 11:41 AM (221.159.xxx.16)

    정말 읽어보숑

  • 4. 그거
    '19.10.22 11:41 AM (221.148.xxx.14)

    닭대통령 이야긴디요~~

  • 5. ...
    '19.10.22 11:41 AM (218.236.xxx.162)

    유머글을 가장한 제목낚시인지 좀 헷갈리죠
    503때 이야기고요
    예전엔 여유롭게 넘어갔는데 요즘은 좀 ...

  • 6.
    '19.10.22 11:41 AM (39.7.xxx.136)

    들어가서 본문보신거예요?
    꼭 보세요
    빵 터지실듯..ㅋㅋ

  • 7. 이뻐
    '19.10.22 11:41 AM (210.179.xxx.63)

    아이궁 보셔야해요 적극추천인데 ^^

  • 8. lsr60
    '19.10.22 11:42 AM (106.102.xxx.158)

    닭근혜 얘기네요 ㅎㅎ ㅎ ㅎ

  • 9. 아, 그래요?
    '19.10.22 11:45 AM (180.68.xxx.100)

    하루하루 검찰의 난으로 너무 피로합니다.ㅠㅠ
    시정 연설 끝나자 마자 바로 글 올라 와서.
    저도 가서 웃고 올게요.

  • 10. 그니까요
    '19.10.22 11:46 AM (39.7.xxx.136)

    저 글 원글님은
    진짜 재치 센스 짱!!!!

  • 11. 닭모지리얘기
    '19.10.22 11:47 AM (211.39.xxx.147)

    본문이랍니다.
    -----------------------------------------------------------------------------------------------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어려움도 있고 그렇지만 사람은 그런 것을 극복해 나가는 열정이 어디에서 생기느냐면 이런 보람 '나라가, 지역이 발전해 나가는 한 걸음을 내딛었구나' 그런데서 어떤 일이 있어도 참 기쁘게 힘을 갖고 나아가는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12]

    2014년 12월 17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 12. 이제으그아까내가
    '19.10.22 11:49 AM (223.38.xxx.132)

    여상규 병신같은게

  • 13. ㅋㅋ
    '19.10.22 12:10 PM (121.125.xxx.71)

    귀여운원글님

  • 14. 뭐가
    '19.10.22 1:01 PM (218.154.xxx.188)

    한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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