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별볼일 없을수록 부모가 더 잘나야 되는듯 해요
아이가 공부 못하고 별 볼일 없어도
여자들은
외국 유학 보내거나 예체능 전공시키고
어릴때부터 전문직들 만나서 빨리 결혼시키더라구요
남자들은 빌딩 한채 물려주고 가업을 이어받게
한다던가....
아이가 별로일수록 부모가 더 열심히 살고 돈 많이
모으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팩트는
아예 낳지 않던지 ㅠㅠ
1. 근데
'19.10.21 5:12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주변인들이 다 넉넉하지않아요.
오히려 가난한편이지요.
그래도 다들 소소하고 작은 행복누리면서 삽니다.
돈이 좋지만 꼭 사는데 큰돈이 필요한것도 아니더라구요.
물론, 누가 준다면 거절 안할거지만요.2. ㅇ
'19.10.21 5:12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아이가 별로라면 빌딩을 사줘도 사기당해서 바로 빈털털이가 되더라구요
그냥 자식 죽을때까지 부모가 먹여살리고 부모는 죽을때가 되가면서 자식은 죽을때까지 연금 받으면서 살게 해줘야죠3. 사기
'19.10.21 5:15 PM (223.38.xxx.50)당해서 빈털털이 될 정도면 경계성 지능 정도일거고
제가 말한 별로의 범주는 전문대나 일반 4년제 입학해서
레포트 정도 쓸 수준이요4. ㅇㅇ
'19.10.21 5:17 PM (117.111.xxx.200)기본 머리는 있어야 재산도 지키지만,
못난 자식에게
부모의 네트웍, 부모 배포, 중요하다고봐요.
고교동창 중, 공부 진짜 못해도 해맑은 애들, 다 집이 부자였어요. 학벌딸려도 지금도 잘 살아요.5. ㅇㅇ
'19.10.21 5:21 PM (117.111.xxx.200)애들이 머리 나빠도 상관없는게
평균수명 길어서 90까지 사니,
재산을 최대한 늦게 물려줘요.
40대후반되면 도전,욕망보다 안정 찾을 나이고,
머리 나빠도 삶으로부터 경륜이 생겨요.
금융교육, 부동산 교육도 부모로부터 받고
고지식한 대기업 회사원 외벌이 부모와
사업해서 돈많은 부모는 갈쳐주는게 달라요.6. ㅇ
'19.10.21 5:21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별로라서가 아니라 아이가 잘나가지 않아도 평생을 부모가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그냥 아이 하고 싶은대로 스트레스 주지않고 편히 키우는 경우도 있겠죠.
7. ㅇㅇ
'19.10.21 5:54 PM (61.80.xxx.195)가난한 집에 태어남 당해서 ..거기다 본인이 재주도 없고 머리도 나쁘면 ..정말 답 없겠네요 ..
8. 맞아요
'19.10.21 6:01 PM (157.49.xxx.202)부잣집 외동딸 ,사촌언니 공부지지리도 못했지만 피아노배워 대학원까지 졸, 호0대학 피아노과 교수하고 있어요.
9. ?
'19.10.21 8:3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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