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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인사

조언 조회수 : 657
작성일 : 2019-10-21 11:34:01
아이가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다리를 다쳤어요.
보건실에 누웠는데 제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상황이라 담임샘이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가 주셨어요.
병원비도 대납해 주시구요.
몇천 몇백원이라 이걸 그대로 드려야 되나부터 작은 쿠키라도 보내드랴야되나 싶어요.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은데 요새 학교에 뭐 보내면 안된다고도 하셔서 조심스럽네요.
큰아이 키울 때 아직 촌지 문화가 있을 때도 한번도 안 했는데 이번 경우는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여쭤요.
IP : 121.167.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0.21 11:44 AM (58.237.xxx.254)

    학교에서 다쳤으면 학교자체서 병원비 내는거 아닌가요
    선생님도 병원비 학교에 청구할것 같은데

  • 2. 주니
    '19.10.21 11:47 AM (117.110.xxx.20)

    작은금액이라도 금액에 더히지도 덜하지도 말고 아이편에 전해주시구요
    작은 선물보다는 고맙다고 전화한통화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학교에서 다쳤을경우 안전공제회신청해서 치료 끝난후에 소급해서 병원비 받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

  • 3. wii
    '19.10.21 2:23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큰금액 아니어도 병원비 정확하게 봉투에 넣어보내야죠.
    선생님이 가져오지 말라는 것도 아닌데 왜 비용을 쿠키로 퉁치려고 하나요. 학교비용처리했다고 돌려주면 그만이고요.
    원칙대로 하면 간단할 일을 왜 나 좋을대로 처라하려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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