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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갑갑해요

ㄱㄱㄱ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19-10-21 10:26:50
다들고 일어난건데도 조국교수님 정교수님 아직도 고통중이니ㅜㅜ

더이상 뭘 더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천만 집회도 소용없을 미친 개검땜에요
집회무용론은 아니지만 이것만으로 가능한건지요ㅜㅜ

공수처 통과되면 정교수님구하는데 도움되겠죠?

여의도 서초 다 힘드시겠지만 더이상 다투지말고 양쪽다 노력 더해야할듯요

개검기레기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IP : 125.177.xxx.15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21 10:29 AM (121.166.xxx.28) - 삭제된댓글

    각자 갈길 좀 갑시다.

    전 여의도에 관심없고 서초 계속 나가서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조국수호 문재인최고 이니하고싶은거다해 마음껏 외칠거니까 여의도 가실 분들은 거기서 알아서 하세요.

  • 2. ㅠㅠ
    '19.10.21 10:29 AM (211.244.xxx.144)

    저도 너무 답답ㅠ
    촛불이 개돼지처럼 보이나봐요ㅜㄴ
    조국장관님 가정이 갈갈이 찢겼어요ㅠㅠ
    바르게만 살아오신 분들이고 자녀분들도 열심히만 살아왔는데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ㅠㅠ

  • 3.
    '19.10.21 10:30 AM (223.38.xxx.216)

    희망이 없는 집단은 발전도 진화도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힘든시기입니다
    추운겨울을 이겨야 찬란한 봄이 올거란 믿음으로 버티고 있고
    자한 개검들은 그 믿음을 꺽으려 들겠죠

    더 많이 희망하고 더 강하게 버티는쪽이 이길겁니다

  • 4. 그럼요
    '19.10.21 10:30 AM (222.101.xxx.249)

    이번이 마지막 싸움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봐요!

  • 5. ....
    '19.10.21 10:30 AM (121.163.xxx.51)

    다투는거 무서워하지 마세요.
    질서가 더 무서운거예요.
    다투는거 이상의 무슨 힘을 작용시키는게
    드러운거죠.
    그리고 결과를 바꾸려고 노력하면 지쳐요.
    그냥 지금 내가 할 수있는 일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해야돼요.
    만약 우리가 원하는 그 날이 바로 오지 않는다면
    아직 대한 민국 전체가 성숙되지 않아서 그래요.
    지치면 변절해요.
    그래서 독립될지 모르고
    친일인사로 변한 인사들이 많았죠

  • 6. ㄱㄱ ㄱ
    '19.10.21 10:30 AM (125.177.xxx.151)

    누가 서초 나가지 말랍니까
    저도 서초나가요
    지금 어디 나가는게 중요한가요?
    현실적이고 유용한 대책이 뭐 더있을까 고민하는거죠

  • 7. ㅇㅇ
    '19.10.21 10:31 AM (27.172.xxx.90)

    원글님이 어디 강요했나요?
    첫댓글은 참 무례하네요.

  • 8. 태풍이
    '19.10.21 10:33 AM (180.67.xxx.207)

    휩쓸고 갔다고 실의에 빠져있다면
    복구가 되나요
    다시 주먹불끈쥐고 일어나야죠
    우리에겐 지켜야할 조국과 가족이 있으니까요

    적폐 세력들은 국민들에게
    개 돼지가 될걸 강요하지만
    우린 촛불로 그렇지 않다는걸 증명했죠

    살면서 영광만 있나요
    시련이 더 많지
    이겨내는 힘을 모을때죠

  • 9. 그래도
    '19.10.21 10:34 AM (222.104.xxx.175)

    촛불집회가 많은 힘을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지치지말고 더욱 힘내서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이루고
    문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합시다

  • 10. 조국수호 검찰 개혁
    '19.10.21 10:35 AM (220.125.xxx.62)

    언론개혁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11. ㅎㅎㅎ
    '19.10.21 10:37 AM (175.205.xxx.196)

    지켜보고 유사시엔 바로 나갑니다.

  • 12. 보고있는
    '19.10.21 10:39 AM (222.110.xxx.57)

    우린 답답해 하는 거구
    싸움은 알바들끼리 하고 있다고 봅니다.
    똥이 안묻어도 보는 것만으로도 찡그려지는것처럼.
    그래도 저들이 원하는대로
    정치에서 고개돌리지 맙시다.

  • 13. ㅇㅇ
    '19.10.21 10:39 AM (121.166.xxx.28)

    27.172 원글님한테 한말이 아니고 이 게시판에 서초집회 못 잡아먹어 안달인 사람들한테 한말인데 맥락을 못 읽으시네요.

  • 14. 네네
    '19.10.21 10:45 AM (115.40.xxx.65)

    개국본 총수 마음에 1도 안 들지만, 국회 갈 때되면 갈테니 걱정마시고요. 각자 가고 싶은데로 가시면 됩니다. 걱정 뚝!!! 참고로 저는 정교수님 걱정되어 서초갈겁니다.

  • 15. --
    '19.10.21 10:47 AM (211.215.xxx.107)

    내가 쓴 글에 첫댓글이 달리면 나한테 하는 말이라고 생각이 되는 게 맥락 아닌가요??
    지나가다가 한 마디 거듭니다만, 첫댓글님이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원글님에게 결례 범하신 거 같은데요.

  • 16. ㅇㅇ
    '19.10.21 10:53 AM (121.166.xxx.28) - 삭제된댓글

    211.215 독해력이 없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원글님은 그렇지 않으실 것 같네요~

  • 17. ㄴㄷ
    '19.10.21 10:59 AM (182.172.xxx.242) - 삭제된댓글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란 게 이렇게 무서운 거군요
    통제불가 무소불위의 권한남용
    이 권력에 손을 대는 자
    어떻게 보복을 당하는지 이성잃고 보여주는 윤석열
    당신이름은 역사책에 영원히 기록될 것

  • 18. ...
    '19.10.21 11:04 AM (210.123.xxx.153)

    원글님 심정이 제 심정 ㅠㅠ
    우리 모두 힘 합쳐요
    합쳐도 될까말까 고난의 연속인데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나빠요

  • 19. 저도
    '19.10.21 11:48 AM (182.229.xxx.41)

    가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이리 모여서 촛불을 들어도 꿈쩍도 않는데 소용이 있을까 하고요.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면 저들이 더 막무가내일 것 같아서요.
    이렇게라도 목소리내고 언론에서 한번이라도 더 보여주는게 저들이 이런 여론이 있다는걸 알겠죠.
    이 자리에서 제가 할 수있는 있는 최선의 방법이에요.

  • 20. 소용없지않아요
    '19.10.21 12:15 PM (110.70.xxx.105)

    민주당이 공수처 통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
    국민촛불 덕분입니다

  • 21. 두곳에서
    '19.10.21 12:46 PM (218.154.xxx.188)

    쉼없이 가열차게 촛불 밝히면 반드시
    효과있어요.

  • 22.
    '19.10.21 1:05 PM (211.214.xxx.39)

    추운날 광화문에서 503 탄핵집회 할때
    참을수 없는 분노와 암울함은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어요.
    세월호 아이들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졌고요.
    그 마음 추스리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일희일비 하지말고 공수처 설치하고 적폐청산 할때까지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갑시다.

  • 23. 지금부터시작
    '19.10.21 1:48 PM (125.182.xxx.27)

    입니다.우리는 지금껏 그리 살았던겁니다.
    지금부터 개혁전쟁시작되었지요..문대통령님의 용기에 감사드릴뿐입니다.
    국민이 법을 다시만들고 믿을수있는 선한 검찰을 앉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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